김진규

KB 국민은행 이건호 은행장 취임 1주년 맞아
이건호 국민은행장이 지난 20일 취임 1주년을 기념하여 지원들에게 영상 메시지를 전했다. 이 이 은행장은 "지난 해부터 최근까지 동경지점 부실 대출, 국민주택채권 횡령사고, 카드사 고객정보 유출 등 은행 역사상 전례가 없는 위기적 상황을 맞이했다"고 1년을

GM 통상임금 확대, 노사 갈등 장기화 될 수도
한국GM이 국내 완성차업계 처음으로 노조에 상여금을 통상임금에 포함하는 안을 제시하여 노조와 구체적인 시행일정에 대해 논의중이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에 쌍용차 신시장 공략
쌍용자동차가 올해 상반기 7만 4235대의 판매량으로 지난해 대비 6.9% 증가한 팬매량을 기록했다. 상반기 수출도 뉴 코란도C의 판매 증가로 지난해 대비 2.1% 증가했다.

상반기 전세값, 주택 거래량 동반 상승
올해 상반기 주택 거래량이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경련 "사내유보 과세는 부적절" 정부에 건의서 제출
대기업의 사내유보금에 대한 정부의 과세 움직임에 대해 재계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7일 "사내유보금 과세는 내수를 증대시키기는커녕 장기적으로 기업투자를 위축시킬 것"이라며 사내유보 과세가 부적절하다는 내용의 건의서를 정부에 제

한전 본사 부지 '최고가 경쟁입찰' 방안 확정돼
서울 강남의 마지막 노른자위 땅인 한국전력 본사 부지의 매각 작업이 가시화됐다. 한전은 올해 안에 매각을 모두 마무리하기로 하고 최고가를 써낸 곳이 부지의 새 주인이 되도록 하는 일반 경쟁입찰 매각 방식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전은 17일 오전 이사회를 열고 서울 삼

제2롯데월드 시민자문단도 "공익 먼저"
서울시가 제2롯데월드 저층부 임시사용 여부를 판단하려고 꾸린 시민자문단도 안전, 교통, 지하수위 저하 등 문제를 재검토할 것을 주문하면서 제2롯데월드 임시개장이 더 불투명해지는 모양새다. 서울시 역시 저층부 임시사용 승인에 앞서 롯데 측이 48건의 분야별 대책을

통신3사, 유심 기반 공인인증서 '스마트인증' 출시
이동통신 3사는 고객정보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가입자식별모듈(유심·USIM) 기반 공인인증서서비스인 '스마트인증'을 공동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공인인증서는 전자금융거래시 본인 확인을 위해 필요하지만 하드디스크나 USB 등에 저장할 경우 악성코드를 통한

더욱 고급스러워진 'K7 2015' 시판
1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기아차 국내영업본부에서 모델들이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하는 등 한층 더 고급스러워진 준대형 프리미엄 세단 'K7 2015'를 선보이고 있다.

생사기로 팬택 회생논의 중재자가 없다
팬택 회생을 두고 채권단과 이동통신 3사가 이견을 좁히지 못하는 가운데 중재를 맡아야 할 당국도 뒷짐만 지고 있어 사태해결 전망이 불투명하다. 팬택은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로 갈 경우 경영정상화가 사실상 불가능해진다며 채권단으로부터 시간을 더 얻어냈지만 협상의

"하나·외환銀 통합 시너지 1조원"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하나·외환은행 조기통합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13일 하나금융에 따르면 김 회장은 11~12일 지주사 및 하나·외환은행 임원 135명이 참석한 워크숍에서 "(두 은행의) 통합은 대박"이라며 "조기통합은 대내외 위기를 돌파하고
"카톡·라인 '먹통'은 테러 우려한 中의 차단 탓"
중국에서 열흘 이상 계속되는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과 라인의 '먹통' 문제는 테러와 소요사태 등 혼란을 우려한 중국 당국의 차단 조치 때문으로 알려졌다. 또 이번 조치는 한국 업체만을 겨냥한 것은 아니며 늦어도 이달 중에는 해제될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가장 장수한 상표는 '샘표'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등록상표는 '샘표'로 나타났다. 14일 특허청에 따르면 국내 등록상표 가운데 가장 오래된 상표는 '샘표'(1954년 등록)이고 '진로', '무궁화표', '곰표' 등이 그 뒤를 이었다.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제4이동통신, 사실상 다음주 결정
제4이동통신사 한국모바일인터넷(KMI)의 허가 여부가 사실상 다음주 결정될 전망이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미래창조과학부는 오는 20일부터 2박3일간 한국모바일인터넷에 대한 청문심사를 진행하고, 이르면 25일께 승인 여부를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LTE-TDD 방식으로

"한국, 1∼2년 내 대외 '부채국'에서 '자산국'으로"
앞으로 1∼2년 안에 한국이 다른 나라에서 받을 돈이 줄 돈보다 많은 '순대외자산국'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이정용 한은 국외투자통계팀 과장과 구현회 조사역은 14일 발간한 '최근 우리나라의 국제투자 균형에 대한 평가' 보고서에서 "경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