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규
국민은행, 아시안뱅커誌 선정 "국내 최고 자산관리 은행"
국민은행은 2014년 아시안 뱅커(The Asian Banker)가 평가한 코리아 리테일 파이낸스 서비스 어워드(Korea Retail Finance Service Award)에서‘국내 최고 자산관리(WM) 은행’으로 선정되었다. 아시안 뱅커는 국민은행이 기존 소수 거액 자산가 중심의 자산관리의 틀을 벗어

'한중 비즈니스 포럼' 개최…한·중 거물급 경제인 420명이 한자리에
한국과 중국의 대표 기업인 420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한국·중국 비즈니스 포럼'을 열고 양국 경제협력 방안을 놓고 머리를 맞댄다. 대한상공회의소와 코트라는 오는 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양국 기업인 42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한·중 비즈니스 포럼'
효성, 올 하반기부터 ‘워크 스마트’ 올인
효성이 7월부터 일하는 방식을 전면적으로 혁신하는 ‘워크 스마트(Work Smart)’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효성이 말하는 워크 스마트는 업무 환경과 일하는 방식에 있어 부가가치 없는 모든 일을 제거함으로써 빠르고 정확한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기업은행,‘IBK연금플러스통장’판매
IBK기업은행은 은퇴 후 소득공백기를 대비해 목돈을 매달 연금처럼 나눠받을 수 있는 ‘IBK연금플러스통장’을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상품은 가입 다음달부터 원금과 이자를 균등하게 연금식으로 지급받는 ‘즉시연금식’과 거치기간에 중소기업금융채권으로 운용한 후

동부, 단기 유동성 위기 일단 넘겨
단기 유동성 위기에 몰렸던 동부그룹이 동부제철에 대한 채권단과의 공동관리(자율협약) 결정으로 일단 급한 불은 끄게 됐다. 2일 금융권과 동부그룹에 따르면 유동성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동부그룹의 회사채 가운데 연내(하반기) 상환해야 할 금액은 5개 계열사(동부제철
코스닥 이틀째 상승
코스닥 지수가 이틀째 상승했다. 1일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7.84포인트(1.46%) 오른 544.90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 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45억원, 491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728억원 어치를 순매도했다. 발광다이오드(LED) 관련주가 조명용 LED 시장의

코스피, 외국인 '사자' 뒷심에 2,000선 탈환
30일 코스피가 국내외 주요 일정을 앞두고 관망세가 형성된 가운데 외국인 '사자'에 2,000선을 넘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3.70포인트(0.69%) 상승한 2,002.21으로 마감했다. 종가가 2,000선을 넘은 것은 지난 17일(2,001.55) 이후 처음이다. 기관과 외

삼성SDI 통합법인 7월 1일 공식 출범
삼성SDI와 제일모직이 합병한 삼성SDI 통합법인이 7월1일 공식 출범한다. 삼성SDI와 제일모직은 3월 이사회 결의를 통해 합병을 발표하고서 5월30일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합병절차를 마무리했다. 삼성SDI는 기존 주력사업인 배터리사업에 제일모직의 소재사업을 결합함으로
동부제철 자율협약으로 가닥잡아
동부제철 채권단이 자율협약(채권단 공동관리)을 추진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 다만 신용보증기금(신보)이 위험부담 경감 방안을 조건으로 요구하고 있어 최종 확정까지는 건너야 할 장애물이 남은 상태다. 채권단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회의를 열

한·일 어업협상 결렬…EEZ내 어선 자국으로 철수해야
해양수산부는 30일 최근 개최한 한·일 고위급 어업협상에서 합의 도출에 실패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일 양국 배타적경제수역(EEZ)에서 조업하는 양국 어선들은 이날 자정까지 자국수역으로 이동해야 한다. 해수부와 일본 수산청은 지난 25일부터 사흘간 서울에서 `20

축구대표팀 인천공항 귀국
[재경일보 박성규 기자] 홍명보 감독이 30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014 브라질월드컵에서 H조 꼴찌로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동부그룹 채무불이행 일단 피하나
유동성 위기로 사면초가에 몰린 동부그룹이 채권단 지원과 계열사 자금 조달로 일단 급한 불을 끌 전망이다. 30일 채권단과 동부그룹 등에 따르면 양측은 내달 7일(200억원)과 14일(300억원) 총 500억원의 동부CNI 회사채 만기도래를 앞두고 긴급 자금 수혈방안을 마련했다.

KB금융, LIG손보 6천850억원에 인수
KB금융지주와 LIG그룹이 LIG손해보험의 지분 19.47%를 6천850억원에 인수하기로 확정하고 계약을 체결했다. KB금융지주는 이에 앞서 27일 오후 이사회를 열어 이런 내용의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안을 통과시켰다. 이로써 KB금융이 올해 3월부터 추진

총리의 눈물
정홍원 총리가 유임 후 첫 일정으로 27일 오후 진도실내체육관을 찾아 세월호 참사 실종자 가족들을 만나 위로하던 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동부CNI 유동성 위기…법정관리 가능성도 대두
동부CNI가 유동성 위기에 봉착하면서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 가능성까지 대두되고 있다. 회사채 차환 발행 계획이 사실상 무산되면서 계열사나 외부의 자금지원에 기대지 않고서는 내달 돌아오는 채권 만기액 500억원을 막을 길이 없어졌기 때문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