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
서울아파트 전세가 33주만에 하락… 전국 아파트는 매매·전세가 동반 상승
'4·1 부동산 종합대책' 등의 영향으로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과 전세가가 동반 상승세를 보였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도 3주 연속 상승행진을 이어갔지만 전세가격은 33주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18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국민 67.2% "4·1 부동산대책 기대"… 52.7% "집 살 생각은 없어"
국민 10명 중 7명 가량은 양도세·취득세 면제 등을 주요 골자로 하는 4·1 부동산 대책에 대해 기대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절반 이상이 집 살 생각이 없다고 답해 시장의 부동산 시장에 대한 부정적인 심리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상공회
1분기 주택거래 전분기 '반토막'… 취득세 감면 혜택 종료 후폭풍
올해 1분기 주택 거래량이 지난해 4분기의 거의 절반 수준으로 반토막 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주택 수요자들이 지난해 9·10 부동산대책에 포함된 취득세 감면 조치가 지난해 말 종료되기 전에 매매에 나섰기 때문으로 풀이됐다. ㈜부동산써브(www.serve.co.kr)에
"생애최초주택 구입자 소득기준 7000만원으로 상향조정해야"
서울 등 수도권에서 주택 거래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금리 인하와 대출 확대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생애최초주택 구입자에 대한 소득기준을 상향 조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김현아 한국건설산업연구원 건설경제연구실장은 17일 건설회관에서 열린 '새 정
양도세 면세 혜택 85㎡ 또는 6억이하 기존주택… 취득세는 6억이하 모든 주택
여야정 합의로 양도소득세와 취득세 세금 면제 혜택 수혜층이 크게 늘어나면서 주택 매수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건설사와 수요자들이 4·1 부동산 종합대책 기준을 놓고 혼선란을 빚고 있다. 양도소득세 면제 혜택은 85㎡ 이하 또는 6억원 이하의 '기존 주택&
양도세 6억 또는 85㎡ 이하·취득세 6억 이하 면세
올해 연말까지 매입한 주택이 전용면적 85㎡ 이하 또는 6억원 이하라면 구입 후 5년간 양도소득세가 면세된다. 이에 따라 강남의 6억 이상 중소형 주택도 양도소득세 면세 혜택을 볼 수 있게 됐다. 또 연말까지 부부합산소득 연 7000만원 이하인 가구가 생애 최초로 구
1기 신도시 아파트 시가총액 2007년 이후 28조원 하락
1기 신도시(분당·일산·평촌·중동·산본) 아파트 시가총액이 고점을 찍었던 2007년에 비해 28조원 이상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써브는 지난 2007년 4월 135조178억원이었던 1기 신도시 아파트 27만7019가구의 시총이 현재 106조7713억원으로 약 6년만에 28조2
양도세 감면 집값기준 9억→6억 하향·면적기준 사실상 폐지
정부와 새누리당, 민주통합당은 15일 4·1부동산대책의 양도소득세(85㎡·9억원) 감면과 관련, 면적 기준을 없애고 금액을 9억원에서 6억원으로 낮추는 방안, 그리고 금액을 6억원으로 낮추되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도 동시에 혜택을 주는 2가지 방안으로 의견이 좁혀진 것
금융위기 후 수도권 아파트값↓ 단독주택 ↑… 전세가격은 아파트 더 올라
2008년 미국발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수도권 아파트 값은 8% 이상 떨어진 반면 단독주택 가격은 소폭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KB국민은행이 12일 부동산정보사이트 '알리지'(www.kbreasy.com)를 통해 수도권 단독주택과 연립주택, 아파트 시장을 분석한 결과에
"4.1대책 주택시장 실제 변화 없이 기대감만 키워"
정부의 4·1 부동산대책 발표 이후 주택시장의 정상화 기대감이 높아졌지만 실제 실적은 전망에 미치지 못해 주택시장의 실제적인 변화 없이 기대감만 키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주택산업연구원(주산연)에 따르면, 한국주택협회·대한주택건설협회 회원 업체를
30개 경제·건설·부동산단체, 4.1대책 관련 법 조속한 개정 요청
한국주택협회 등 30개 경제·건설·부동산 관련 단체가 10일 정치권에 4.1 부동산종합대책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는 호소문을 발표하고 강창희 국회의장과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 문희상 민주통합당 비대위원장에게 전달했다. 이들은 호소문에서 "4.1대책을 시행할
용산사업 민간출자사 정부에 조정 신청… 국토부 "개입 않을 것"
코레일(한국철도공사)이 청산 결정을 내린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의 민간출자사들이 정부에 중재를 요청했지만, 국토교통부는 신청기간도 아니고 사업주체의 대립도 첨예해 이 사업에 개입하지 않겠다는 방침이어서 정부의 조정을 통한 용산개발사업 돌파구 마련은 어려
용산개발사업 결국 파국… 코레일, 청산 결정
'단군 이래 최대 개발사업'으로 불렸던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이 부동산 경기침체로 난항에 빠진 이후 1·2대 주주 간 다툼, 정부와 서울시의 소극적인 태도 등이 겹치면서 결국 6년만에 무산되게 됐다. 코레일이 내부 이사회를 통해 청산 절차 도입을 결정
"2011~16년 5년간 집값 25% 하락시 28만 가구 부실… IMF 외환위기터지면..
부동산 경기 침체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011년부터 2016년까지 부동산 가격이 5년간 25% 하락하면 28만 가구가 부실 위험에 놓일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부동산에 쏠린 가계부채의 위험성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 김현정 거시경제연구실장 등은 2
동탄2신도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순위 청약 마감… 2.53대 1
반도건설은 27일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 시범단지에 분양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아파트의 1순위 청약을 받은 결과, 871명 모집에 2176명이 접수해 평균 2.5대 1의 경쟁률로 마감됐다고 밝혔다. 반도건설은 오는 4월 3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8∼10일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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