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윤순
![[G20] 서울 정상회의 좌석 배치도 공개](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71/46/714688.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G20] 서울 정상회의 좌석 배치도 공개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주요 G20(주요20개국) 정상회의장 좌석배치도가 공개됐다. 이명박 대통령(HOST)를 중심으로 왼쪽으로는 캐머런 영국 총리, 하퍼 캐나다 총리, 후진타오 중국 주석 순으로, 오른쪽으로는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 오바마 미국 대통령, 룰라 브라질 대
[G20] 무역자유화·기후변화 의제 논의
이명박 대통령은 12일 오후 12시 40분께 서울 G20 정상회의의 세번째 세션이 종료된 후 업무오찬을 갖고 '무역', '기후변화와 녹색성장' 의제에 대해 각국 정상들과 논의했다.
[G20] 이틀째 일정 돌입…5개 세션 릴레이 진행
주요 20개국(G20) 서울 정상회의가 12일 이틀째 일정에 돌입했다.

이명박 대통령 "글로벌 금융안전망 강화" 역설
이명박 대통령은 12일 오전 10시 서울 G20 정상회의 2세션에서 각국 정상들과 IMF 개혁과 글로벌 금융안전망에 대해 논의했다.

김중수 총재 "내년 GDP 4%, 물가 3% 중반 전망"
김중수 한은 총재는 11일 주요 20개국(G20) 개막에 앞서 서울 코엑스 미디어센터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경기상승에 따른 수요측면에서의 물가압력 증대 등으로 내년에는 3%대 중반으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또 국내 GDP 성장률
진동수 금융위원장 "신흥국 관점의 거시건전성 정책 과제 논의될 것"
금융위원회 진동수 위원장은 11일 G20서울정상회의 개막을 앞두고 사전 브리핑을 통해 그동안의 금융규제개혁 추진 성과를 발표했다.
[G20] 인도네시아 대통령 예정대로 정상회의 참석
대규모 화산폭발 사태로 이번 서울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참석 여부가 불투명했던 인도네시아의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대통령이 예정대로 서울 회의에 참석하기로 했다.
[G20] 재무차관·셰르파 회의, 환율·경상수지 쟁점 '평행선'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하루 앞둔 11일 최대 쟁점인 환율과 경상수지에 대한 협의가 여전히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공일 위원장 "비즈니스 서밋, G2O 일환으로 제도화될 것"
사공일 G20 정상회의 준비위원장은 "이번 비즈니스 서밋의 성공적 개최는 향후 비즈니스 서밋이 G20의 일환으로 제도화되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서울 이후 개최되는 프랑스, 멕시코 G20 정상회의에서도 비즈니스 서밋 개최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G20]엘츠타인 회장 "中企대출 자본으로 전환하는 시스템 돼야"](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70/90/709016.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G20]엘츠타인 회장 "中企대출 자본으로 전환하는 시스템 돼야"
아르헨티나의 최대 상업은행 중 하나인 방코 히포테카리오의 에두아르도 앨츠타인 회장이 "낮은 금리로 중소기업에 대출해 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번 G20 비즈니스 서밋 무역투자 분과의 '중소기업 워킹그룹'에 참가해 방코 히포테카리오의 중소
신한금융, 비대위 확대 개편
신한금융지주는 10일 류시열 회장 체제 출범을 계기로 지난 9월 발족했던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를 확대 개편한다고 밝혔다.

산은, 고려대학교 기술지주회사와 MOU
산업은행은 10일 오전 여의도 본점에서 고려대학교 기술지주회사(대표이사 홍승용)와 ‘과학기술 사업화 및 금융자문’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9월 시중통화량 3개월째 하락세
국내 유동성이 3개월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10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9월중 통화 및 유동성'자료에 따르면 M2 평잔(전년동월대비)은 8.1%로 지난 2006년 8월 7.5%의 증가율을 기록한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G20 재무차관·셰르파 회의 '첨예한 입장차' 보여
주요 20개국(G20)이 환율 문제 해소를 위한 경상수지 가이드라인 마련을 위한 조율을 시도했으나 각국이 치열한 기싸움을 벌인 수준에서 그쳤다.
KB금융, G20비즈니스 서밋 통해 글로벌 경쟁력 점화
KB금융그룹(회장 어윤대)이 이번 서울 G20 비즈니스 서밋을 글로벌 경쟁력 강화의 전환점으로 삼을 전망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