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윤순
라응찬 회장 "차명계좌, 나도 모르는 사이에 이뤄진 것"
지난 7일 금융감독당국으로부터 금융실명제법 위반 혐의와 관련해 중징계 방침을 통보 받은 라응찬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11일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김중수 총재, IMF·WBG총회 참석 후 귀국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국제통화기금(IMF) 및 세계은행그룹(WBG) 합동회의에 참석한 후 11일 귀국한다.
지난달 생산자물가 역대 최고…신선식품 가격 급등 여파
지난달 채소, 과일 등 신선식품의 가격 급등으로 생산자물가지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10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9월 생산자물가지수는 전월(115.2)보다 1%, 전년동월(111.8)보다 4% 오른 116.3으로 집계됐다. 이는 현 지수 등락의 기준시점인 2005년 전후로 최고 수준이
씨티銀, ‘차세대 인터넷뱅킹’ 오픈
씨티은행은 고객들의 인터넷 사용패턴을 분석하여 차세대 인터넷뱅킹 사이트를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라응찬 회장 8일 조기 귀국 후 '비상대책회의' 돌입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중징계' 방침을 통보받은 라응찬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8일 급히 귀국했다.
수은, 히든챔피언 육성계획 1단계 사업 완료
수출입은행은 8일 광전자, 넥스콘테크놀로지 등 35개 기업을 한국형 히든챔피언 육성대상기업으로 선정함으로써, 올해 목표했던 총 100개 육성대상기업 선정절차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라응찬 회장 '중징계'통보…신한금융 '경영 공백' 비상
금융감독원이 7일 라응찬 신한금융지주 회장에게 중징계 방침을 통보함에 따라 신한사태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 것으로 보인다.
IMF·세계은행 총회 ‘환율전쟁터’ 될까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WB) 연차총회가 7일(현지시간)부터 3일간 미국 워싱턴서 열린다. 이번 총회에서는 위안화 환율 평가절상 문제를 놓고 이해관계가 대립된 중국과 미국이 격론을 벌일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G20 의장국으로서 우리나라가 어떠한 입장을 보일지도
서민금융상품 '봇물'에도 갈 곳 없는 저신용자들
최근 서민전용 대출상품들이 잇따라 출시되며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지만, 저소득·저신용층에 대한 실질적 지원은 아직 미미한 수준이라는 지적이다.
8월 시중통화량 4년만에 최저치 기록
지난 8월 단기자금인 협의통화(M1,평잔 기준)가 6개월만에 감소세로 돌아서며 전월대비 3조원 정도 줄어들었다. 또 시중통화량을 나타내는 광의통화(M2, 평잔)의 증가율이 4년 만에 최저치를 나타냈다.
노무라금융투자, ELW 19개 종목 신규 상장
노무라금융투자는 7일 61억940만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19개 종목을 신규 상장하고, 이들 종목에 대한 유동성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도이치證, ELW 30개 종목 신규 상장
도이치증권은 7일 1510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30개 종목을 신규 상장한다고 밝혔다.
기업銀, 미소금융 50억원 추가 출연
기업은행은 저소득․저신용 서민의 금융지원 확대를 위한 미소금융사업에 50억원을 추가로 출연했다고 7일 밝혔다.
농협 '2010 부산국제금융박람회' 홍보전시관 운영
농협은 7일부터 3일간 개최되는 '2010 부산국제금융박람회'에 홍보전시관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금융위, 멜라트 은행 2개월 영업정지 결정
금융위원회는 6일 제 17차 회의를 열고 멜라트 은행 서울지점에 대해 2개월의 영업 정지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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