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민

SPC그룹, 근무제 개선..8시간 초과 야근 없앤다
SPC그룹이 생산직 야근을 8시간 이내로 제한해 장시간 야간 근로를 없앤다. SPC그룹은 25일 시화공장에서 대통령 주재로 열린 현장 간담회에서 지적된 야간 근로 및 노동 강도 문제에 대해 엄중하게 인식하고, 대표이사 협의체인 SPC 커미티를 27일 긴급 개최해 생산 시스템에 대한 전면 개혁에 나섰다.

아모레퍼시픽재단, 2025년 '문화와 예술' 연구 지원사업 공모
아모레퍼시픽재단이 2025년 '문화와 예술' 분야 연구 지원사업 지원자를 공모한다고 28일 밝혔다. 1973년 설립된 아모레퍼시픽재단은 다양한 분야의 학술 연구를 지원하고 있다. 그 중 문화와 예술 분야 연구 지원 사업은 아름다움의 문화를 선사하는 아모레퍼시픽의 경영 이념을 실천하고자 2023년 신설된 것이다. 이후 매년 연구 공모를 통해 한국 사회의 문화적 다양성과 아름다움을 학문적으로 조명하며 우수 연구의 발굴 및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역대 최대 실적 전망되고 있는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쏘시오홀딩스가 두 자릿수 영업이익 증가율을 기록했다. 주요 사업회사들의 고른 외형 성장에 힘입어 올해 최대 실적이 예상되고 있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지난 24일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액이 346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9% 늘었다고 밝혔다.

부영그룹, 수해 복구 지원에 5억원 기탁
부영그룹은 경남 산청·경기 가평 등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수해복구 지원을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5억원을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주택 침수, 농작물 피해 등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KB금융그룹, 상반기 순이익 3조4357억..역대 최대
KB금융그룹이 상반기 역대 최대 순이익을 냈다. KB금융그룹은 올해 상반기 누적 3조4357억원의 순이익을 거뒀다고 24일 발표했다. 상반기 기준 기존 최대인 2023년 3조76억원보다 많은 역대 최대 이익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8%가 증가했다.

동아ST, 2분기 매출 두 자릿수 증가..ETC 부문 성장 효과
동아ST가 올해 2분기 두 자릿수 매출 증가율을 기록했다. 전문의약품(ETC) 및 해외사업 부문 성장에 힘입었다. 동아ST는 올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이 1774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1577억 원) 대비 12.5%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

李대통령, 24일 이재용 회장과 만찬..대미 투자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24일 만찬 회동을 가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은 지난 14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15일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만찬 간담회를 가진데 이어 이날 저녁 이 회장과 만나게 될 것으로 전해졌다.

HS효성그룹, 수해 복구 성금 1억원 기탁
HS효성그룹은 집중호우로 수해 피해를 입은 지역의 주민을 돕기 위해 1억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 지원과 생활 터전 복구, 도로·하천 등 인프라 복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성금 모금에는 HS효성, HS효성첨단소재,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참여했다.

셀트리온, 수해 복구 위해 성금 5억 기부
셀트리온은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돕기 위해 5억 원의 성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고 고통을 겪고 있는 전국 각지의 피해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실질적인 도움을 주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기부된 성금은 긴급 구호 물품 지원, 임시 주거시설 설치, 피해 시설 복구, 생계 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구호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효성, 수해 복구 지원 성금 3억 기부
효성이 23일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지원 성금 3억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했다. 이번 효성의 기부금은 그룹 내 주요 사업회사들과 함께 마련했다.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한 집중호우로 주택 침수, 농경지 피해, 도로 유실 등 피해 복구와 생활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광동제약, 스틱형 젤리 숙취해소제 '헛개파워 스틱' 2종 출시
광동제약은 스틱형 젤리 숙취해소제 '헛개파워 스틱' 2종(포도·망고맛)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헛개나무열매추출농축액(540mg), 사이클로알린(2.8mg), 유산균 사균체(10억 Cell), 타우린(100mg) 등 다양한 원료를 담은 젤리 타입의 제품이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음주 후 15분 경과시점부터 숙취 증상 개선에 유의미한 효과가 확인됐다.

hy·팔도 윤호중 회장, 호우 피해 복구 성금 2억 기부
hy·팔도 윤호중 회장이 수해 이재민을 위해 22일 2억 원을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생활 안정과 피해 지역 복구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태원 SK그룹 회장, 올트먼 오픈AI CEO와 회동..AI 협력 강화
최태원 SK그룹 회장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 회장이 최근 미국에서 샘 올트먼 오픈AI CEO(최고경영자)와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등 폭넓은 협력 관계를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재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 오픈AI 본사를 방문해 올트먼 CEO와 회동했다.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김건희 특검' 출석 일정 변경 요청
21일로 예정 돼 있던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의 김건희 여사 특별검사팀 조사가 조 부회장의 해외 출장을 이유로 일정이 변경됐다. 조 부회장 측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APEC) 기업인 자문위원회(ABAC) 행사 참석으로 출석이 어렵다고 이날 밝혔다.

SPC그룹, 충남·전남 수해지역에 빵∙생수 등 구호물품 긴급 지원
SPC그룹은 18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청남도 당진 등 중부지역과 전라남도 광주 등 호남 지역에 빵 5000개와 생수 5000개 등 구호물품 1만 개를 긴급 지원했다. 이번 물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됐으며,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과 구호 인력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SPC그룹은 대한적십자사와 협의해 피해를 입은 다른 지역에도 구호물품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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