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기자

박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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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 된장' 무량수, 퍼스트 클래스 타고 세계로

'미쉐린 된장' 무량수, 퍼스트 클래스 타고 세계로

경북 영주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 건물 중 하나인 부석사 무량수전(無量壽殿)이 있다. '무량수'란 '다함이 없는 수명', '영원한 생명'을 의미한다. 30년 동안 특산 콩으로 전통 장을 담가 온 만포농산의 발효 장(醬) 브랜드 '무량수'의 이름도 이 무량수전에서 유래한다. 무량수 고객들의 건강과 장수(長壽)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았다.

기업/산업2025.04.03
크라운해태, 서울시와 '2025 조각 전시회' 개최

크라운해태, 서울시와 '2025 조각 전시회' 개최

크라운해태제과가 서울특별시 미래한강본부와 4월부터 11월까지 '2025 조각전 _ 한강 조각으로 피어나다'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는 ▲전강옥 ▲백진기 ▲김리현 등 한국을 대표하는 조각가 60여명이 작품들을 대거 출품해 세계를 향한 국내 조각의 현재를 감상하고 미래까지 조망할 수 있다.

기업/산업2025.04.01
KT텔레캅, 'EV-Safer' 출시..전기차 충전소 안심 서비스

KT텔레캅, 'EV-Safer' 출시..전기차 충전소 안심 서비스

KT텔레캅이 전기차 충전소의 화재 위험을 신속하게 감지하고 대응할 수 있는 보안 솔루션 'EV-Safer'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최근 전기차 보급이 확대되면서 충전소 화재에 대한 우려도 커지는 가운데, 안전한 충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서비스다.

기업/산업2025.04.01
해태제과, '후렌치파이 매실' 출시.."하동 매실 바삭한 페스츄리에 담아"

해태제과, '후렌치파이 매실' 출시.."하동 매실 바삭한 페스츄리에 담아"

해태제과는 청정 지리산 하동 매실을 바삭한 페스츄리에 담은 '후렌치파이 매실'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제철에 먹어야 더 맛있는 만큼 43만 개만 한정 생산된다.

기업/산업2025.03.31
국민 건강 지킴이 '동원참치'···단백질부터 셀레늄까지 한 캔에 담아

국민 건강 지킴이 '동원참치'···단백질부터 셀레늄까지 한 캔에 담아

'블루푸드(Blue Food)'로도 불리는 수산물은 전 세계적으로 친환경적이고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수산물이 국민 건강에 기여하고 미래 식량으로서 가치가 매우 크다는 것은 과학적으로도 증명되고 있다. 국제 학술지인 네이처(Nature)에서는 오메가3, 칼슘, 요오드, 철분, 아연 등 주요 영양 성분이 높은 식품들을 분석한 결과, 여러 수산물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또한 저명한 국제학술지인 유럽임상영양학회지(EJCN)는 2021년 판에서 "G7 국가 중 심장질환 환자가 적고, 기대수명이 높은 나라는 수산물을 상대적으로 많이 섭취하는 나라"라고 강조했다. 우리 국민의 수산물 소비량은 세계적으로도 높은 수준이다. 유엔식량농업기구(FAO) 발표에 따르면 2020년 기준 한국의 연간 1인당 수산물 소비량은 54.66kg로, 이는 일본(46.65kg) 보다도 높은 수치다.

기업/산업2025.03.31
오비맥주 카스, 4월부터 새 얼굴로 소비자 만난다

오비맥주 카스, 4월부터 새 얼굴로 소비자 만난다

오비맥주는 자사 대표 브랜드 카스(Cass)가 프레시함을 강조한 새로운 디자인으로 4월부터 소비자들을 만난다고 27일 밝혔다. 오비맥주는 "30여 년 간 사랑받아온 대한민국 대표 맥주 브랜드로서 국내 맥주 시장 1위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신선함'과 '혁신'의 가치를 더욱 강화해 더 큰 성취를 향해 도약하자는 것이 이번 카스 리뉴얼의 취지"라고 설명했다.

기업/산업2025.03.27
hy·팔도 윤호중 회장, 산불 피해 구호성금 3억원 기부

hy·팔도 윤호중 회장, 산불 피해 구호성금 3억원 기부

hy·팔도 윤호중 회장은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구호성금으로 3억 원을 기부했다. 이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경남 산청과 울산 울주, 경북 의성 등 특별재난지역으로 ​전달 돼 이재민 지원과 피해 복구 인력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기업/산업2025.03.27
한종희 부회장, 삼성전자 TV 사업 세계 1위 이끈 주역

한종희 부회장, 삼성전자 TV 사업 세계 1위 이끈 주역

지난 25일 63세를 일기로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한종희 삼성전자 DX(디바이스경험)부문 대표이사 부회장은 삼성전자 TV 사업을 19년 연속 세계 1위를 이끈 주역이다. 한 부회장은 평소 꾸준히 성실하게 노력하고 어떤 난관도 결국 극복해내는 모습이 마치 코뿔소를 닮았다고 해 회사 내에서 그의 별명은 '코뿔소 사장'이었다.

기업/산업2025.03.26
크라운해태, K-조각 전문서적 국·영문 동시 출간..국내서 처음

크라운해태, K-조각 전문서적 국·영문 동시 출간..국내서 처음

크라운해태제과는 한국 조각의 세계 무대 진출을 위한 3번째 전문도서를 국문과 영문으로 동시에 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국내 조각 전문도서 중 국·영문판 동시 출간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업/산업2025.03.26
한화, 경남·경북 산불 피해 복구에 10억원 지원

한화, 경남·경북 산불 피해 복구에 10억원 지원

한화그룹은 최근 경남 산청, 경북 의성, 울산 울주 등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를 위해 10억 원의 성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산불 피해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목적으로 사용된다. 구체적으로는 △산불 피해 이재민에 대한 구호 및 생계비 지원 △임시 주거 공간 마련 및 생필품 제공 등 긴급한 생활 안정 지원 △피해 지역 지방자치단체의 산불 복구 활동 등에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기업/산업2025.03.26
오비맥주, 경상도 산불 피해 지역에 생수 긴급 지원

오비맥주, 경상도 산불 피해 지역에 생수 긴급 지원

오비맥주는 사단법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안동시, 영양군, 청송군 이재민에게 재난 구호용 생수를 긴급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희망브리지는 오비맥주 기부금으로 마련한 생수를 이날부터 안동시에 1만3440병, 영양군에 2240병, 청송군에 8960병 총 2만4640병(500ml 기준)을 산불 피해 이재민에게 전달했다. 또한 유례가 없는 대형 산불이라 피해를 입은 지역에 추가로 생수가 지원될 계획이라고 오비맥주는 밝혔다.

기업/산업2025.03.26
LG유플러스, 홍범식호 출범

LG유플러스, 홍범식호 출범

LG유플러스는 25일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빌딩에서 열린 2025년 정기주주총회에서 ㈜LG 경영전략부문장 출신인 홍범식 사장를 선임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이에따라 LG유플러스는 4년 만에 새로운 사령탑을 맞이하게 됐다.

기업/산업2025.03.25
오뚜기, 의성·산청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에 긴급 구호물품 지원

오뚜기, 의성·산청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에 긴급 구호물품 지원

(주)오뚜기가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오뚜기는 최근 갑작스러운 산불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경북 의성, 경남 산청 지역에 오뚜기 컵라면, 컵밥 등 취식이 용이한 제품 총 1만여개를 전달했다. 구호물품은 산불을 피해 대피 중인 이재민과 현장에서 구조작업을 위해 힘쓰는 구조대원, 자원봉사자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기업/산업2025.03.25
광동제약, 산불 피해 지역에 긴급 구호물품 지원

광동제약, 산불 피해 지역에 긴급 구호물품 지원

광동제약은 경남 산청, 경북 의성·안동 지역 산불로 발생한 이재민에게 구호물품을 긴급 지원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광동제약이 보건복지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전국푸드뱅크)와 공동으로 운영하는 '헬스케어 푸드팩' 프로그램을 통해 이뤄졌고 피해 지역에 자사 썬키스트 음료를 전달했다.

기업/산업2025.03.25
효성, 신임 대표이사로 황윤언 전략본부장 선임

효성, 신임 대표이사로 황윤언 전략본부장 선임

㈜효성이 지난 22일 이사회를 열고 황윤언 전략본부장(65세)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신임 황 대표이사는 경남 마산고등학교(1979년)와 서울대학교 공업화학과(1983년)를 졸업한 후, 1983년 효성의 전신인 동양나이론 중앙기술연구소에 입사해 40여 년간 섬유 사업 및 전략 부문에서 회사의 경쟁력 강화를 이끌어왔다.

기업/산업2025.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