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핀란드산 자작합판 입고
용인 모현면 대아우딘프라자(대표 윤영만)가 최근 핀란드산 자작나무합판 10컨테이너를 입고한데 이어, 조만간 4컨테이너를 추가 입고한다고 밝혔다.
이뻬 원목 입고 완료
인천 인터우드(대표 이남희)가 최근 이뻬 원목을 입고했다. 초도물량 5컨테이너 분량으로 앞으로 조경시설재를 비롯한 주문재를 생산, 공급할 계획이다.
전통 월넛 제재목 입고
특수목 전문 인천 와이엘(대표 성열찬)이 최근 미국산 월넛 제재목을 입고했다. 이번에 입고된 제품은 미국 중북부 아이오와 산으로 전통 블랙월넛이다. FAS등급(1등급) 제품이며, 두께는 8/4인치이며 길이와 폭은 랜덤이다. KD(인공건조) 됐다.
목재산업진흥 위한 10년 계획 나온다
정부차원의 목재산업진흥대책이
이사 5명으로 줄고, 의결권은 그대로
목재산업총연합회(회장 이전제)가 총16개 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회장과 부회장을 포함한 이사 5명으로 출범했다. 또 임원의 임기는 각각 2년
‘품격있는 개성’ 신제품 출시
재현하늘창이 독성 없는 친환경 아트월과 등박스를 새롭게 출시했다.<사진> 이 제품들은 또 재현의 새로운
목제품 품질표시 “깐깐해진다”
목재제품에 대한 품질표시 기준이 강화될 전망이다. 산림청은 최근 웰빙 등의 영향으로
호주 및 독일산 제재목
인천 하이우드앤옥토버상사(대표 나재호)가 최근 호주 및 독일산 건조 제재목을 입고했다. 제품 규격은 90×45·35mm, 스프루스 단일 수종이다. 한편 하이우드에 따르면 관련제품들의 산지 가격 오름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다.
레드파인 제재목 및 콤보데크
인천 동건임업(대표 김화영)이 레드파인 제재목과 콤보데크 대량 공급을 시작한다. 초도물량으로 오는 5월 중순 경 각각 다섯 컨테이너 입고가 예정돼 있으며, 6월부터는 매달 제재목 15컨테이너와 콤보데크 5컨테이너가 지속적으로 공급된다는 게 동건의 설명이다.
OSB 대용 아라우코 합판 ‘부각’
케이원이 지난해부터 출시를 시작한 칠레 아라우코 합판이 최근 OSB(구조용집성판재) 가격상승세에
대붕실업, ‘핀아트 요가’ 론칭
자작나무합판 핀아트(FINART) 전문기업 대붕실업(대표 조준
“모델하우스형 건축자재유통센터”
강원 홍천에 브랜드별 상설 전시장을 갖춘 목재 및 종합건축자재유통센터가 들어선다. 동판가공 건축자재 전문 생산, 유통기업 금동(대표 김성근)은 최근 종합건축자재유통을 위한 별도법인을 설립하고 양평 홍천 간 44번 국도변 옛 팔봉산휴게소 자리에 지점을 신설했다.
침엽수 열처리목재 생산
인천 태영팀버(대표 안용문)가 최근 국산 낙엽송이나 잣나무를 비롯해 미송(미국산 소나무), 뉴송(뉴질랜드 소나무), 러송(러시아산 소나무) 등 침엽수에 대한 열처리목재(탄화목재, 서모우드) 가공 및 생산을 시작했다.<사진>
침엽수 열처리목재 생산
인천 태영팀버(대표 안용문)가 최근 국산 낙엽송이나 잣나무를 비롯해 미송(미국산 소나무), 뉴송(뉴질랜드 소나무), 러송(러시아산 소나무) 등 침엽수에 대한 열처리목재(탄화목재, 서모우드) 가공 및 생산을 시작했다.<사진>
“쉽고 정확하게 250m까지 측정”
보쉬 전동공구사업부가 레이저 빔을 발사해 최대 250m까지 거리 측정이 가능한 소형 레이저 거리측정기 ‘GLM 250VF 프로페셔
국내 증시
![[특징주] 금호타이어, 기관·외국인 매수세 유입에 장중 5%대 강세](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50.png)
[특징주] 금호타이어, 기관·외국인 매수세 유입에 장중 5%대 강세
금호타이어가 이날 장중 강한 매수세에 힘입어 전일 대비 5% 넘게 상승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7,380원에 거래되며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으며, 특별한 개별 공시 없이 업황 개선 기대감과 수급 개선이 주가 상승을 이끄는 것으로 풀이된다. 금호타이어(073240)가 5일 KOSPI 시장에서 강한 상승 흐름을 보이며 오전 한때 7,380원까지
부동산

부동산 정책 방향 전환 신호탄…정부, 세제 이어 공급 확대 방안 마련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




























![[특징주] 대우건설, 장중 7%대 급등…수급 개선·건설업 기대감 유입](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22.png)


![[특징주] 대원전선, 전력 인프라 투자 기대감에 장중 강세 지속](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3/102737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