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품질표시단속반 신설된다
목재제품 품질표시 강화를 향한 산림청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산림청은 최근 ‘목재제품 품질표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현행법상 규격·품질표시토록 돼 있는 방부목, 토목용 방부목, 합판, 보드류, 침엽수 구조용 제재목 등 7개 품목에 대한 점검에 나선바 있다.
총연합회 이사회 구성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회장 이전제)가 최근 이사회 구성을 마무리했다. 선임된 이사는 목재공업협동조합 이경호 이사장, 한국목재공학회 김태인 부회장, 한국목조건축협회 이정현 회장, 한국임산물연료협회 이석운 회장, 한국목재칩연합회 최원규 회장 등 5명이다.
베르사유궁 재현한 ‘아스부르고’
하농 조르다노가 최근 베르사유 궁전 거울의 방 마루를 재현한 아스부르고(Asburgo)를 출시했다. 17개의 거울로 치장된 극도로 호화로운 이 공간의 마루패턴은 다름 아닌 헝가리안 헤링본.
열처리공법 ‘Z:IN마루 원목’ 출시
LG하우시스 Z:IN마루가 최근 갈라지거나 터지는 등 원목마루의 단점을 보강하고, 내구성과 디자인을 강화한 ‘고객의 건강까지 생각하는 마루, Z:IN마루 원목’을 새롭게 선보였다.
열처리공법 ‘Z:IN마루 원목’ 출시
LG하우시스 Z:IN마루가 최근 갈라지거나 터지는 등 원목마루의 단점을 보강하고, 내구성과 디자인을 강화한 ‘고객의 건강까지 생각하는 마루, Z:IN마루 원목’을 새롭게 선보였다.
ABS·멤브레인도어는 ‘同色’
한솔홈데코는 ABS도어와 멤브레인도어 일부 모델에 대해 동일 디자인을 적용함
태양광창호 개발 주관기관 지정
시스템창호 전문기업 이건창호(대표 박승준)가 태양광 창
합판보드류 심포지엄 개최
‘제6회 한국 합판·MDF·파티클보드 심포지엄’(Wood-Based Panels KOREA 2010)이 ‘목질판상제품의 친환경 품질관리방안’을 주제로 오는 7월1일 오후 1시부터 5시40분까지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과학관에서 열린다.
셋방살이 원목 수입업계 “집 없는 설움”
“방법이 없다. (원목을) 빼지 않으면 재계약을 해주지 않는다고 하니, 우리는 하라는 대로 할 수밖에 없다. 한진에서 받아주지 않으면 갈 데가 없다.” 인천 북항 한진제1보세장치장을 원목 장치장으로 이용하던 수입상들이 때 아닌 보따리 싸기 홍역을 치루고 있다.
셋방살이 원목 수입업계 “집 없는 설움”
“방법이 없다. (원목을) 빼지 않으면 재계약을 해주지 않는다고 하니, 우리는 하라는 대로 할 수밖에 없다. 한진에서 받아주지 않으면 갈 데가 없다.” 인천 북항 한진제1보세장치장을 원목 장치장으로 이용하던 수입상들이 때 아닌 보따리 싸기 홍역을 치루고 있다.
파인류 집성재 가격 상승할 것
오는 7월부터 파인류 집성재 가격 상승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최근 업계에 따르면 집성재의 원재료인 제재목 가격은 지난해 대비 30~40% 가량 올랐지만, 집성재 가격은 이에 한참 못 미치는 10% 정도 인상에 그쳤다는 것.
유럽산 비치집성재 등 입고
인천 동건임업이 동유럽산 비치(beech) 집성판재와 레드파인 마감재용 제재목, 러시아산 자작나무합판을 입고했다. 레드파인 제재목 규격은 19×90/19×145/45×90/45×145mm. KD(인공건조) 제품이며, 무방부 콤보데크재와 방부용 데크재도 포함돼 있다.
삼익산업, 향목 루바 출시
삼익산업이 최근 유절 향목
산림바이오매스 활용방안 모색
산림청(청장 정광수)은 6월10일 오후 2시 국립산림과학원에서 14개 발전사업자 관계자들과 신재생에
●기획연재/ 캐나다의 목재 및 주택자재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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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부동산 정책 방향 전환 신호탄…정부, 세제 이어 공급 확대 방안 마련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