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기자

유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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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 침뜸' 김남수옹 항소심서도 유죄 판결

법원이 민간에 무면허 침뜸 교육을 한 혐의로 기소된 구당(灸堂) 김남수(97)옹에 대해 항소심에서도 유죄를 선고했다. 서울북부지법 형사1부(정호건 부장판사)는 26일 1심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벌금 800만원이 선고된 김옹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원심 판결을

201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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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 일시 회복시키는 화학물질 개발돼

실명을 일시적으로 회복시키는 화학물질이 개발돼 쥐실험에서 효과가 확인됐다고 사이언스 데일리가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버클리 캘리포니아 대학의 리처드 크래머 분자세포생물학교수는 실명으로 '눈이 먼(blind)' 상태인 망막세포에 감

라이프201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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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홈메우기' 건보적용 대상 6세 미만까지 확대

오는 10월부터 어린이 충치 예방을 위한 '치아 홈 메우기'의 건강보험 적용 대상이 기존에는 6∼14세에서 6세 미만까지, 큰 어금니에서 적은 어금니까지로 확대된다. 치아 홈 메우기는 어금니 표면의 홈에 실란트(Sealant)를 메워 음식물 찌꺼기에 의한 세균 증식

라이프201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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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내년부터 건강관리 받으려면 보건소로 오세요"

내년부터 서울시민 누구나 보건소에 신청만 하면 '건강주치의'가 맞춤형 건강관리계획을 짜주고 관리해준다. 또 간호사가 집으로 찾아가 영유아와 산모를 돌봐준다. 2015년이 되면 서울시내 모든 시립병원이 저렴한 비용으로 환자의 간병을 책임진다.

라이프201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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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요람 아닌 뱃속부터 무덤까지"… 의료예산 1천억 증액·예산 30% 복지분야 투입

박원순 서울시장이 요람에서부터 무덤까지가 아니라 뱃속에서부터 무덤까지 서울시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겠다고 천명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24일 중랑구 신내동 서울의료원에서 `공공의료 마스터플랜-건강서울 36.5'를 발표하면서 2014년까지 보건의료 예산을 1천억 증

라이프201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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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자회사 프로소닉, 구미사업장으로 의료기기공장 이전

삼성전자 자회사인 의료기기부품제조업체 프로소닉이 오는 9월 경북 구미에 공장을 이전해 가동에 들어간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23일 "프로소닉이 삼성전자 구미사업장 내에 생산설비를 건설하고 있으며 9월부터 가동할 예정"이라며 "의료기기업체이다 보니

라이프201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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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서 첫 항체 바이오시밀러 허가… 세계 최초

국내에서 처음으로 '바이오시밀러(동등생물의약품)'에 대한 품목 허가가 나왔다. 특히 항체 바이오시밀러로서는 세계 최초 사례여서 주목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관절염 치료제 레미케이드의 바이오시밀러인 '램시마 주(注)(CT-P13)'에 대한 품목 허가

라이프2012.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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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법위반으로 중점관리받던 의료기기업체들 또 법 위반… "그 버릇 어디 가겠나"

의료기기법을 상습적으로 위반해 당국에 의해 중점 관리를 받고 있던 업체 중 약 절반이 또다시 법을 위반해 적발된 것으로 드러났다. 중점 관리 대상은 최근 3년 동안 3번 이상 의료기기법을 상습적으로 위반한 업체와 3년간 무허가 제품을 취급하다 적발된 업체들이다.

라이프201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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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의사 고급 라식수술해준다며 140여명 속여 5천만원 챙겨

안과의사가 고급 라식수술을 해준다면서 실제로는 일반 라식수술을 해주는 수법으로 환자 수백명을 속여 5천만원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고급라식 수술은 일반수술보다 최고 50만원 정도 비싼 것으로 알려졌다.

201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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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벌제 이후에도 리베이트 관행 뿌리 안 뽑혀… 의·약사 5600명 적발

정부가 의약계 리베이트 관행을 뿌리뽑기 위해 리베이트를 받은 사람과 준 사람을 동시에 처벌하는 '쌍벌제'를 도입했지만 이후에도 불법 행위가 계속돼 무려 5600명의 의·약사가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라이프201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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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협회, 주 60시간 근무·의료사고 배상보험 가입 의무화 추진

대한의사협회는 전공의(레지던트)와 전임의(펠로우)의 근무시간을 주당 60시간으로 제한하고 이들의 의료사고 배상보험 가입을 의무화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11일 밝혔다. 협회는 전공의들이 주당 100시간 이상의 살인적 노동현장에 투입돼 음주운전이나 졸음운전과 흡사

라이프201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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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본인부담 상한 초과 진료비 5386억원 13일부터 환급

지난해 건강보험 가입자들이 병·의원을 이용하면서 지급한 본인부담금 가운데 상한선(200~400만원) 초과분이 환자에게 환급된다.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해 건강보험료 정산을 통해 정해진 개인별 본인부담 상한액초과분을 오는 13일부터 환급한다고 11일 밝

라이프201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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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카라-소속사 분쟁, 광고주 이미지에 손상 안 줘" 판결

서울동부지법 제11민사부(부장판사 전주혜)는 의류회사 리얼컴퍼니가 걸그룹 카라와 소속사(DSP미디어) 사이의 분쟁이 기업 이미지에 손상을 줬다며 소속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을 기각했다고 5일 밝혔다. 재판부는 "연예인이 소속사와 전속계약 관련 분쟁이 생긴

201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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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부터 타이레놀·판피린·소화제·파스 등 편의점 판매

타이레놀, 판피린, 베아제, 훼스탈, 파스 등 13개 품목이 오는 11월부터 편의점에서 판매된다. 이들 품목은 6개월 후 실태점검을 통해 1년 후 품목이 재조정된다. 보건복지부는 5일 안전상비의약품 지정심의원회 3차 회의를 열고 오는 11월부터 편의점 등 약국외에서 판매될

라이프2012.07.05
노환규 의협회장, 전공의 진료차질·사회혼란 선동?

노환규 의협회장, 전공의 진료차질·사회혼란 선동?

포괄수가제 강제 시행을 놓고 정부와 대한의사협회가 계속해서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가운데 노환규 의협회장이 전공의들의 진료차질과 사회혼란을 부추기는 취지의 글을 올려 파문이 일고 있다. 노 회장은 지난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보복부(복지부)가 전공의

라이프2012.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