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민기
서울시내 표본 2만가구 대상…2010 서울서베이 조사
서울시는 2010년 10월 1달간 서울시내 2만 가구(가구원 약4만6000명), 거주외국인 2500명 및 5500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서울의 생활상, 주거여건, 관심사, 가치관, 기업의 사업환경 등을 조사하는 제8회 '2010 서울서베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설안내표지판 보행자 위주로 새롭게 단장
동대문구는 주요공공시설, 공용시설, 관광·휴양시설 등을 안내하기 위해 설치한 도로구역 내 사설안내표지판을 보행자 위주로 새롭게 단장한다. 구는 10월말까지 크기와 디자인이 제각각이고 도로 경관에 대한 고려없이 무분별하게 설치된 기존 사설안내표지판을 서울시 표

한강공원 자전거도로 '올해의 우수 길' 선정
‘대한민국 국토․도시 디자인대상’은 2009년부터 경제신문 파이낸셜 뉴스가 주최하고 50년 전통의 국토․도시학회가 주관, 국토해양부와 토지주택공사 등이 후원하는 공모전으로 국내에서 시행된 국토․도시개발 관련 우수사례를 발굴해 시상함으로써 국토
서울시 17개 간선도로 지능형 교통시스템 확대 설치
서울 도시고속도로에만 설치되어 있는 지능형 교통시스템이 2012년까지 우회도로 성격의 반포로, 한남로 등 17개 간선도로에 확대 설치된다. 지능형 교통체계(ITS)는 기존 교통시설에 전자, 통신, 제어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해 도로전광표지(교통전광판), 스마트폰, 트위터 등

서울시, 배추 값 폭등 응급 대책
배추값 폭등 대비를 위해 서울시가 무, 배추 특별 수급대책반을 편성해 전통시장 산지 실태조사에 들어갔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3일 오전 가락동 서울시농수산물공사에서 배추 가격 폭등에 대응하기 위한 전통시장 할인 공급 등 채소가격․물량수급 안정대책 현장회의를

청계천‘버들다리’, ‘전태일 다리’ 병행표기
서울시가 지난 2004년 시민공모 및 의견수렴을 통해 명칭이 결정된 청계천 6가의 ‘버들다리’를 ‘전태일 다리’로 이름을 병행 표기하기로 했다. 공모당시 버들다리, 평화교, 대학천교 순으로 의견이 모아졌는데 이 중 조선시대 수도 한성의 역사와 모습을 서술한 부지 ‘

"춤추는 배추값 부담되면 집에서 길러보자"
최근 늦장마와 태풍의 영향으로 채소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시민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이에 서울시 농업기술센터가 채소값을 걱정하는 시민들을 위해 채소 재배 정보를 제공했다.

서울시, 중국산 낙지로 '중금속' 조사?
지난 13일 서울시가 "중금속이 검출됐다"고 조사한 국내산 낙지 중 일부가 중국산이었다는 의혹이 제기돼다. 국내산 낙지를 산 마트에 가짜 국산 낙지를 납품한 업자는 현재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시는 낙지, 문어, 주꾸미 연체류 14건을 검사를 했는데 낙지

해운대 고층 오피스텔 화재원인, 전기 결함 추정
부산 해운대 초고층 주거형 오피스텔 화재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화재의 원인으로 '전기적 결함'을 주목하고 있다.그러나 수사 결과에 따라 엄청난 금액의 보상 관계가 결정되는 만큼 화재 원인에 대해서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불은 이미 꺼졌지만 건물
![[나홀로 시위] 김남수 옹 “침뜸 진료를 위해 감옥갈 각오도 있다”](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62/80/628098.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나홀로 시위] 김남수 옹 “침뜸 진료를 위해 감옥갈 각오도 있다”
"감옥에 가서도 침뜸으로 환자를 치료하고 싶다" '침뜸' 시술을 놓고 한의학계와 갈등을 빚고 있는 구당 김남수(95) 옹이 2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서 "침뜸을 국민의 품으로 돌려주세요"라는 문구를 걸고 1인 시위를 펼치고 있다.
![[나홀로 시위] 김남수 옹 “침뜸 진료를 위해 감옥갈 각오도 있다”](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62/80/628098.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나홀로 시위] 김남수 옹 “침뜸 진료를 위해 감옥갈 각오도 있다”
"감옥에 가서도 침뜸으로 환자를 치료하고 싶다" '침뜸' 시술을 놓고 한의학계와 갈등을 빚고 있는 구당 김남수(95) 옹이 2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서 "침뜸을 국민의 품으로 돌려주세요"라는 문구를 걸고 1인 시위를 펼치고 있다.
![[대한민국 선진화 길을 묻다] ①주철환 전 OBS 사장 "세종대왕의 리더십을 배우자"](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62/80/628083.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대한민국 선진화 길을 묻다] ①주철환 전 OBS 사장 "세종대왕의 리더십을 배우자"
"진정한 사람을 끌어모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분은 세종대왕이다. 그분이 진정한 리더십을 보여줬다" 방송PD로 명성을 떨친 주철환(55) 전 OBS TV 사장은 2일 오후 광화문광장 해치마당에서 열린 '대한민국 선진화, 길을 묻다' 강연회에서 '세종대

낙지 머리 먹어도 안전…"중금속 뒤져보니 없었다"
한 달전 낙지 머리에 중금속 검출이 됐다는 소식이 전해졌지만 식약청이 조사한 결과 "먹어도 괜찮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낙지와 문어, 꽃게와 대게의 중금속 오염 실태를 조사했는데 내장까지 평생 먹어도 안전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간제근로자 정규직 전환율 4개월째 상승세
기간제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비율이 4개월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고용 비율은 계속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30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사업체 기간제 근로자 현황을 조사 결과에 따르면 7월 기준으로 계약기간이 만료된 근속 1년6개월 이상인 기간제 근로
서울시, 2014년까지 중국관광객 500만명 유치 목표
서울시는 2014년까지 연간 서울시 중국 관광객 연간 500만명 시대를 열기 위해 비자제도 개선 추진 등 특별 대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중국 관광객이 서울에 쉽게 방문하기 위해 시는 정부와 협의책을 마련해 관광산업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