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민기
제2의 장자연 사태 연상…연예인 성상납 스폰서 덜미
지난해 4월 배우 장자연 사태를 연상케 하는 연예인 '스폰서 성상납'이 확연히 드러나 연예계에 또 다시 오점을 남기게 됐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7일 H 연예기획사 대표 A씨(31)를 아동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협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

2010년 SIBAC, 세계적 기업 CEO 한자리에 모여
세계 유수기업의 CEO와 경제전문가 300여명이 서울을 글로벌 5대도시 발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서울시는 7일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아시아 도약의 시대 : 서울의 기회와 도전”을 주제로 '2010년 서울국제경제자문단총회(SIBAC
매년 평균 국민 270명이 억울하게 '옥살이'
매년 국민 270명이 억울하게 누명이 씌어져 옥살이를 한 것으로 나타나 법치국가인 우리나라가 법으로부터 국민들이 제대로 보호받고 있는지 의문을 품게 하고 있다.

금호타이어 강경파 노조, '사면초가'에 빠지다
금호타이어 강경파 노조가 전임 집행부 대한 탄핵 결의가 무효라는 판결에 이어 강경파를 중심으로 한 새 집행부의 집무집행에도 정지될 위기에 처했다. 광주지법 제10민사부(재판장 선재성 수석부장판사)는 7일 중도파로 알려진 실천연대 소속 노조원들이 강경파 노조 김봉
![[민선 5기 출범 100일] ① 시-시의회, 서울광장 조례 갈등 심화…해결책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63/32/633265.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민선 5기 출범 100일] ① 시-시의회, 서울광장 조례 갈등 심화…해결책은?
6.2 지방선거 이후 여소야대로 구성된 시의회와 야당으로 둘러싸인 서울시는 그동안 주요 정책을 놓고 펼쳐온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1995년 지방자치제 부활 이후 사상 첫 시장 재선에 성공했지만 의회석 70%를 차지한 시의회와의 갈등이 생길 것이라는
![[대한민국 선진 길을 묻다] ④ 가수 션, “나눔이 커야된다는 고정관념 버리자”](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63/32/633264.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대한민국 선진 길을 묻다] ④ 가수 션, “나눔이 커야된다는 고정관념 버리자”
"작은 나눔을 매일 실천하면 나에게 큰 행복으로 돌아온다" 힙합그룹 '지누션'의 멤버 션(본명 노승환·38)이 광화문광장 해치마당에서 열린 '대한민국 선진화 길을 묻다 강연회에서 '나눔으로 더 커지는 사랑의 나무'라는 주제로 나눔의

"한강 불꽃축제 다양하게 즐기자"
서울시는 오는 9일 서울 한강에서 '2010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앞두고 한강공원 불꽃축제 관람 명소를 소개했다.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펼쳐지는 2010 서울세계불꽃축제는 1시간 반 동안 10만발의 불꽃으로 발사해 아름다운 광경을 연출한다.
서울시, ‘친환경건축물 인증비용 지원사업’ 확대 추진
서울시는 서울지역 에너지소비량의 60%, 온실가스 배출량의 64%를 차지하고 있는 건물부문의 에너지절약과 함께 자원절약형이고 환경 친화적인 건축물의 건축을 유도하기 위해 ‘친환경건축물 인증비용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2010 서울국제경제자문단 SIBAC 총회' 개회
오세훈 시장은 7일 오전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2010 서울국제경제자문단(SIBAC) 총회' 개회식을 개최했다.서울에 모인 국내외 자문단을 열렬히 환영하고 서울을 세계 TOP5 반열에 올리겠다는 의지를 밝힌다.
구로․노원 등 소방소 10곳 ‘119 오토바이 구급대’ 시범운영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이번 달부터 구로․노원 등 10개 소방서에 ‘119 오토바이 구급대’ 1대씩을 시범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119 오토바이 구급대는 신속한 응급처치가 필요한 응급환자에 대한 출동뿐만 아니라 응급의료 지원활동, 각종 행사장 구급순찰 등을 담당
할인 배추 판매 둘째 날…1시간 반에 바닥
배추 할인 판매 이틀째인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인시장에는 전날 마찬가지로 배추를 싸게 사려는 시민들로 북세통을 이뤘다. 이른 아침부터 시민들이 길게 줄을 섰고, 배추는 날개 돋친 듯 팔려나가 1시간 반 만에 동이 났다.
![[대한민국 선진화, 길을 묻다] ③ 명지대 김명운 교수, '소통의 심리학'](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63/25/632580.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대한민국 선진화, 길을 묻다] ③ 명지대 김명운 교수, '소통의 심리학'
"요즘 사람들은 웃지 않아서 문제가 되고 있다. 행복, 기쁨 등 정서공유가 절실히 필요하다" 김정운 명지대 교수가 5일 저녁 서울 광화문 해치마당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 계기 강연회 '대한민국 선진화, 길을 묻다' 강연회에서 이같은 메시지를 전달했
![[나홀로 시위] "공직자 폭행, 누구한테 하소연하나?"](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63/23/632389.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나홀로 시위] "공직자 폭행, 누구한테 하소연하나?"
6일 오전 용산에 위치한 박길준 용산구의장 사무실 앞에서 한 남자가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펼치고 있다. 시위를 펼치고 있는 남자는 전국공무원노조 용산구지부의 노조원이다. 그는 "박 구의장이 구청직원에게 폭행을 가해 아직도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주장
'데이케어센터', 주말․휴일 이용 86% 만족
올해 6개월간 서울형 데이케어센터의 일부 시설에서 주말․휴일서비스를 시범 운영한 결과 이용자의 86%가 서비스에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지난 2월부터 '서울형 데이케어센터' 27개소에 주말․휴일․새벽 서비스를 확대해 큰 호응을
새터민 여성 자립생활 돕기 위해 교육사업 시범 실시
서울시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새터민(북한이탈주민) 여성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교육 후 바로 창업․취업이 가능한 실무교육을 시범실시 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9월 기준 새터민(북한이탈주민) 입국은 총 1만 7134명으로 이 중 여성비율이 67%를 차지하고 있어 이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