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민기
정부·지자체 '경제자유구역 재조정' 놓고 갈등?
LH의 개발사업 포기와 연기에 이어 정부가 경제자유구역지구를 재정하겠다고 밝혀 지방자치단체들이 반발하고 있다.지자체단체장들은 경제자유구역 사업추진이 부진한 건 살이지만 아직 초기 단계이고 외자유치가 가시화되고 있어 너무 성급하게 나오고 있다는 반응을 보이고
인플레이션 폭풍 한반도에 상륙하나?
물가상승으로 인해 '인플레이션 심리'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장바구니 물가를 비롯해 올 하반기에 전기, 가스 등 공공요금들이 인상되기 때문에 일반인들의 지갑이 굳게 닫혀있다.이는 원유, 곡물 등 원자재 가격이 오름세가 갈수록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기
중소기업, 미국 이란제재에 수출길 막혀
미국의 대 이란 제재로 금융 거래가 사실상 막힌 가운데 우리 기업의 피해가 심각해 질 것으로 보인다. 이란은 중동 지역의 최대 시장이지만 이미 이란과 거래중인 중소기업 절반 이상이 피해를 입고 있다. 이란에 자동차 부품을 수출하는 한 회사는 당장 2억 원 어치의 선적
31조원치 '용산개발사업' 사업 무산 위기
대한민국 건국 이후 최대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인(31조원) 용산국제업무지구 사업이 좌초위기에 빠졌다. 삼성물산 등 17개 건설 시공사 투자자들은 6일 용산사업 시행자인 드림허브 컨소시엄 이사회에서 재무사들이 사업 정상화를 위해 내놓은 중재안을 거부해 사실상 '
강서 '마곡 워터프론트 사업' 재검토…백지화 가능성 제기
서울시가 1조원 가까운 예산이 투입해 추진해온 '마곡지구 수변도시(워터프론트) 조성 사업'이 축소되거나 백지화될 전망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5일 "최근 시의 부채 증가로 인해 재정 위기에 대한 우려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며 "시의 재정 안
이직자 경험자 2명 중 1명 "직장 바꿔도 연봉 안올랐다"
이직자 경험자중 절반 이상이 연봉을 올려받지 못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올 상반기 중 이직 경험을 가진 593명을 대상으로 연봉 및 이직사유 등을 조사해 5일 발표한 결과를 보면 회사를 바꾸는 과정에서 연봉이 올랐다는 응답자는 전체 조사대상의
서울시 인구밀도 포화상태
서울시가 대한민국 수도답게 인구밀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인구집중화 현상이 점점 심해져 환경과 교통부분에서 부작용이 커지고 있다. 서울의 인구밀도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대도시를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메트로 풍속도] 2010년 상반기, 서울메트로 이용승객 늘었다](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54/67/546762.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메트로 풍속도] 2010년 상반기, 서울메트로 이용승객 늘었다
지난 1974년 8월 15일 1호선을 시작으로 서울 지하철 시대를 연 서울메트로는 현재 수도권 도시철도 43%를 분담하며 하루 평균 400만명, 1년에 14억명의 승객을 수송하고 있다. 지난 2007년 5월에는 지하철 1호선 개통 32년 9개월 만에 누적승객 300억명을 돌파했고 올해 상
국내 샌드위시 세대 61%, 은퇴후 삶 비관적
우리나라 샌드위시 세대 61%가 은퇴 이후의 삶이 비관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피델리티는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에 의뢰해 지난 4~5월 중국과 일본, 홍콩, 싱카포르, 한국, 대만, 호주 등 아시아 7개국에서 센드위시 세대 7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연봉 5억원 이상 전문직, 세무검증 받는다
연봉 5억원이 넘는 변호사, 의사 등 전문직들은 앞으로 세무검증을 받게 된다. 기획재정부는 5일 고소득 전문직에 대한 세원투명성을 높이고자 세무검증제도를 도입하는 내용의 소득법세 개정안을 이달 말에 열리는 세제개편안 발표에서 공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부, LH 재정난 구출 추진
정부가 재정난으로 위기에 빠진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국민주택기금 상환 시기를 10년 동안 추가 유예해주는 방안을 추진한다. 국토해양부는 LH가 국민임대주택을 건설하기 위해 국민주택기금에서 빌린 건설자금의 원 상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대출 거치기간을 20년으로 늘
고용보험 출시 15년만에 1000만명 달성
고용보험이 근로자들에게 지속적인 호응을 얻으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올해 7월말 고용보험 피보험자가 1995년 7월 고용보험이 도입된지 15년만에 10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출시된 해인 1995년 420만명이었던 피보험자 수보다 2.4배나 높
![[취재현장] 아이 낳으면 공부 하지말라는 건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30/31/303124.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취재현장] 아이 낳으면 공부 하지말라는 건가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는 지난달 26일 청소년 미혼모 학습권을 보장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라고 교육과학기술부에 권고했다. 이어 청소년 미혼모들의 학업 유지 방안을 마련하고자 이를 위한 관련 법령 제도도 함께 권고할 계획이다.일주일 후 교과부는 인권위의 권고를
[인사/부고] 8월 4일
△IT개발본부장 이경재 △자본시장본부장 이성돈 △성남지역본부장 조신근 ◇본부장 전보△기획본부장 김덕수 △재무관리본부장 김진홍 △개인영업본부장 박중원 △WM본부장 황순찬 △글로벌사업본부장 이희권 △대기업.기관고객본부장 양기일 △직원만족본부장 안석현
대학생 10명중 9명 “여건되면 취업 보다 창업 더 좋다”
대학생 10명 중 9명은 창업을 고려해 본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는 대학생 310명을 대상으로 ‘대학생 창업 의향’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응답자의 92.3%가 여건만 된다면 창업을 하고 싶다고 응답했다고 4일 밝혔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