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공기청정에 가습도 되는' 에어워셔, 알고보니 허위/과대 광고
봄마다 찾아오는 불청객인 황사와 미세먼지 때문에 공기 청정기 등 전자제품의 판매가 늘고 있다. 그런데 온라인 쇼핑몰을 검색하다 보니 '에어 워셔'라는 익숙하지 않은 이름의 제품이 보인다. 공기청정기와는 다른 물건일까?

휘발유 공급 기준 가격 이번주부터 리터당 20~25원 인상
정유사들이 주유소에 대한 휘발유 공급기준가격을 이번주 ℓ당 20∼25원 올렸다. 지난주 예멘 공습 사태의 영향으로 국제 유가와 싱가포르 현물시장의 석유제품가격이 올랐기 때문이다.

담뱃값 인상, 흡연률 하락엔 큰 효과가 없는 것으로 드러나
1월의 담뱃값 인상과 함께 한 금연 열풍은 불과 3달을 넘기지 못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편의점 담배 판매량의 전년 등기 대비 감소 폭은 1월의 37%에서 2월 엔 24%, 3월엔 17%로 점차 완만해지고 있다.

BBQ, BHC, 교촌, 네네치킨 등 브랜드치킨업체 치킨가격 2만원대로 인상 가능성 있나, 중저가 치킨 바라는 소비자들
치킨은 피자, 족발과 더불어 야식의 대표적인 메뉴로 사랑을 받고 있다. 출출한 주말 저녁에, 혹은 친구들과 밤늦게 스포츠 중계를 볼 때 치킨은 좋은 간식거리가 되었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치킨 한 마리를 시켜도 생활비 잔고를 생각해야 할 정도로 치킨의 가격이 올라버렸다.
온라인 가구 판매점, 믿고 살 수가 없네!
온라인 가구 구매가 활성화하면서 소비자 피해도 늘고 있다. 하지만 많은 사업자가 청약 철회를 거부하거나 반품 시 과다한 비용을 부과하고 있다.

스팀 다리미 8종 테스트 결과… 안전한 다리미로 고르자
위 테스트는 한국소비자원에서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스팀다리미 8개 제품을 평가한 것이며, 테스트 결과 제품간 성능차이가 심하며, 미흡 평가를 받은 제품은 사용시 위험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
해외직구 다이어트 식품에 동물성 의약품 포함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해외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구매할 수 있는 성기능 개선, 다이어트 효과를 표방한 식품 등 422개를 수거해 검사한 결과, 65개 제품에서 타다라필 등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유해물질이 나왔다고 25일 밝혔다.
경제가 어려운건 국민이 과소비해서? '지낸해 역대 최저 소비 기록'
지난 2월 에듀머니의 제윤경 대표가 MBC의 한 공중파 방송에서 "우리 나라 사람들이 돈을 많이 쓰고 있어서 돈이 없다고 느끼는 것이다"란 요지의 발언을 한 적이 있다. 비슷한 시기 초등학교 교과서에 IMF가 국민의 과소비와 사치 탓이란 내용을 넣은 출판사가 지탄을 받기도 했다.
안심전환대출, 고소득층이 쓰기 좋은 저소득층을 위한 대출 상품
안심전환대출은 2%대 고정금리 대출이이다. 빚을 내서 투자를 하고 이자를 갚아나가며 버티는 현대인들에게 변동 없이 낮은 금리는 매력적으로 느껴질 것이다.

미국·영국서 최고의 TV 꼽혀… 독보적 화질·OS·디자인·매직 리모콘 등 호평
올레드 TV는 독보적인 화질뿐 아니라 직관적인 운영체제와 매직리모컨 등 쉬운 사용성에서 17일 세계 주요 매체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카드계약 해지할 땐 꼭 잔여 포인트 현금으로 돌려받으세요
정보 유출 등과 같이 신용카드사의 잘못으로 고객이 계약을 해지하면 잔여 포인트를 현금으로 받을 수 있게 된다.

파파라치 양성업체 '리얼픽션', 부당광고로 공정위에 덜미
공정거래위원회는 이 업체가 카메라 등 파파라치 장비에 대해 거짓된 신고포상 성공사례를 게제하고, 자사가 발급하는 '시민감시단증'을 공신력 있는 신분증인것처럼 거짓 과장 광고를 했다고 보도했다.

불법 다단계 업체의 대표적 수법 네가지... 소비자 피해주의보
대학 졸업을 앞둔 A씨는 오랜만에 연락이 온 친구를 만났다. 약속 장소에는 친구뿐 만 아니라 친구의 지인이라는 다단계 판매원들이 같이 나와 있었다. 이들은 한 달에 500만 원 ~ 800만 원을 벌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며 A씨에게 다단계 판매 회사 가입을 끈질지게 권유했다.

개인통관고유번호 제도 시행… 3.1절부터 해외직구 더 쉽고 안전해진다
개인통관고유번호란 수출입 신고서를 작성할 때 사용하는 고유부호다. 기존엔 해외 직접구매(이하 해외직구)나 구매대행 시 업체가 고객의 주민등록번호를 받아 수입신고를 대신 해 통관하는 방법을 사용했으나, 개인정보유출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었다.

네덜란드 맥주 '바바리아', 국내 런칭
아영FBC가 네덜란드 맥주 브랜드 바바리아(Bavaria)의 브랜드 히스토리 소개와 스윙켈스(Swinkels)를 비롯한 다양한 바바리아 맥주 제품들을 소개하는 행사를 24일 오후 강남구 청담동 볼트 82에서 진행했다.
값싼 고급품… 가짜 음식일 확률 높다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와 유럽형사경찰기구(유로폴)가 수천 톤의 가짜 식품과 술을 압수했다고 인터폴이 16일(현지시간) 밝혔다.
설 명절 과대 포장 주의하세요!
설 등 명절 선물을 과대 포장했다가 적발된 경우가 작년에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항공권 유류할증료 '0'원대 돌입할지도
국제유가 하락세가 지속하면서 국제선 항공권 유류할증료가 1만원 밑으로 대폭 하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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