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단통법 2주차…저가요금·중고폰 가입자 급증
16일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가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 시행 이후 저가요금제와 중고폰 가입자 비율이 눈에띄게 늘어나는 등 이용자들에게 선택권과 혜택이 늘어났다고 밝혔다.

미래, 건강・외모 직업 뜬다
한국고용정보원은 784개 직업의 종사자 2만3천490명을 대상으로 벌인 '2013 한국직업정보 재직자 조사'를 통해 산출한 직업 유망성 점수를 15일 공개했다.

17일부터 대한민국 쇼핑주간…마트 등 최대 60% 할인
대한민국 쇼핑주간인 'K-세일 데이'가 17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다고 대한상공회의소가 14일 밝혔다.

아이폰6 미국은 20만원 일본은 공짜 한국은 60만원?
국가별 보조금 제도의 차이 때문에 국내 소비자의 아이폰6 실구매가가 다른 나라에 비해 최대 60만원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노년층 80% '은퇴빈곤층' 전락 가능성 높아"
은퇴설계교육 1세대 강창희(68) 트러스톤연금교육포럼 대표가 노년층 70%~80%가 은퇴 빈곤층으로 전락할 수 있다고 우려하며 ‘은퇴리스크’ 인 자녀 교육비와 결혼비용 등을 줄여야한다고 경고했다.

사고유발 하이패스 차단기 결국 철거…”83억원 낭비"
고속도로 하이패스 차로에서 요금 미납 차량 등을 막으려고 설치됐지만 사고를 유발해 논란이 됐던 차단기가 결국 철거될 예정이다.

단통법 시대 통신요금·스마트폰값 인하론 대두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면서 통신요금과 스마트폰 출고가가 인하돼야 한다는 의견이 업계에서부터 조금씩 터져 나오고 있다.

“커피 값, 곧 또 오른다"
세계 최대 커피 산지인 브라질의 가뭄으로 커피 값이 더 오를 전망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7일 보도했다.

중국으로 돌아가는 요우커들, 붐비는 공항
한국관광공사는 중국 국경절 연휴가 끝나는 오는 7일까지 총 16만 명의 요우커(중국인 관광객)가 다녀갈 것으로 예상했다.

단통법 시행후 기기변경·중고폰 개통 건수 증가
이달 1일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 시행 이후 휴대전화 기기변경과 중고 단말기 개통이 크게 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인아들 걱정에 위문용품 사는 엄마 늘어
최근 군대 내 사고가 잇따르자 위문용품을 사는 엄마, 즉 '곰맘'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통법 시행 특수…’공기계 폰’ 매출 245%↑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 시행과 맞물려 인터넷 등에서 값싼 공기계를 구입해 이통사 요금제에 가입하는 사람이 급증했다.
KT, 단통법 이해 돕는 안내 동영상 제작
KT[030200]는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 시행에 따른 고객 혼선을 최소화하고자 단통법을 쉽게 설명해주는 안내 동영상을 제작했다고 1일 밝혔다.

단통법 시행, 적은 보조금에 가입수요 '급감'
적은 휴대전화 보조금에 가입 수요가 줄었다.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법(단통법) 시행 첫날 번호이동 규모가 전주의 3분의1 수준으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통법 시행…휴대전화 살 때 유의할 점은
이동통신 시장의 불법 보조금 차단과 소비자 이익 증대를 목표로 한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이 1일 시행에 들어갔다.

BMW 가치 급상승…'5위' 도약
수입자동차 BMW의 가치가 급상승하며 국내 최정상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통법 '반쪽법' 논란…대안은?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에 보조금을 구성하는 이동통신사 지원금과 단말기 제조사의 판매 장려금을 업체별로 공시하는 ‘분리공시제’ 에 대한 내용이 빠져 단통법의 실효성이 반감됐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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