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의 세계] 코로나19 2차 대유행 ⑦ 코로나 방역원](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8/948868.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직업의 세계] 코로나19 2차 대유행 ⑦ 코로나 방역원
역대 최장기 장마 이후 연일 30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코로나19가 급속도로 전국 각지에서 확산되고 있다. 서울과 경기도는 실내는 물론 실외에서도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고, 많은 이들이 답답함을 호소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러한 가운데 흰 방역복과 무거운 소독기, 비말 차단용 마스크가 아닌 KF95 마스크로 무장한 채, 곳곳을 다니며 소독약을 뿌리는 코로나 방역원들이 있다. 방역 소독을 실시하는 방역원들의 모습은 코로나19 관련 소식의 사진이나 영상을 통해 자주 접할 수 있다.
![[직업의 세계] 코로나19 2차 대유행 ⑥ 1339 콜센터 상담원](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6/948698.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직업의 세계] 코로나19 2차 대유행 ⑥ 1339 콜센터 상담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안내에 빠지지 않고 나오는 '질병관리본부 1339 콜센터'는 슬로건부터 '질병정보 궁금할 때, 감염병이 의심될 때'로 시작한다. 감염증 상담과 조치사항 안내, 해외여행 입·출국자에 대한 감염병 정보, 필수 예방접종, 예방법 등을 안내하는 한편, 법정 감염병 정보 및 예방법과 발생 신고 기준 및 절차 등도 알려주고 있다.
![[직업의 세계] 코로나19 2차 대유행 ⑤ 간호사: 미국 호흡치료사](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2/948230.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직업의 세계] 코로나19 2차 대유행 ⑤ 간호사: 미국 호흡치료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고군분투하는 의료진을 응원하는 '덕분에 챌린지'가 이어지면서, 간호사를 비롯한 의료진들의 헌신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국내에 많이 알려지지는 않고 있지만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미국의 의료진들도 현재 사투를 벌이고 있다.
![[직업의 세계] 코로나19 2차 대유행 ④ 간호사(feat.덕분에 챌린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79/947989.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직업의 세계] 코로나19 2차 대유행 ④ 간호사(feat.덕분에 챌린지)
간호사는 사람들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직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 19세기 중반 '크림전쟁'을 계기로 탄생한 이 직업이, 21세기 들어 전쟁을 방불케하는 코로나19 사태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지난 3월 당시 코로나19 최대 피해국인 이탈리아에서는 환자 치료에 혼신의 힘을 다하다 지쳐 잠든 간호사의 모습이 담긴 흑백사진이 소셜네트워크미디어(SNS)를 통해 전 세계에 공유돼, 많은 이들의 눈시울이 붉어졌었다. 이 사진은 생명에 대한 사랑과 헌신, 희생, 그리고 바이러스와 마지막까지 싸우는 이들의 상징이 됐다.

청년 졸업 후 취업까지 평균 열달…67%는 첫 직장 그만둔다
청년들이 졸업 후 평균 10개 월만에 첫 직장을 구하고, 10명 중 7명은 첫 직장을 1년 2개월 정도 다닌 뒤 그만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통계청은 15∼29세 청년층의 경제활동 상황을 조사한 '2020년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 청년층 부가조사 결과'를 22일 발표했다.

’고용쇼크‘에 졸업했는데 일자리 없는 청년 166만명
학교를 마쳤는데 취업을 하지 않거나 못한 청년층(15∼29세)이 올해 170만명에 육박한 것으로 조사됐다. 졸업·중퇴자 478만7천명 가운데 35%는 직장을 구하지 못하고 여전히 취업 준비를 하고 있거나 집에서 쉬고 있는 셈이다.

’코로나19 이후 잘렸다‘…해고 경험있는 직장인 30.2%
해고당한 경험이 있는 직장인 10명 중 3명은 해고 시기가 코로나19 사태 이후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해고 사유로 40.2%가 코로나 여파에 따른 경영난으로 응답했다. 22일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직장인 63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본인 의사와 관계없이 해고·권고사직을 권유받은 적이 있다는 응답이 68.1%에 이르렀다.
![[내일배움카드 활용] 육아맘을 위한 재택근무 추천 스킬](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75/947593.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내일배움카드 활용] 육아맘을 위한 재택근무 추천 스킬
육아로 지쳐 있는 엄마들이나 다시 직장으로 돌아가고 싶은 엄마들이라면 자기 계발과 함께 여윳돈을 벌 수 있는 아이템이 있다면 솔깃할 것이다. 내일배움카드로 배워두면 유익한 스킬을 소개한다.
![[직업의 세계] 코로나19가 앞당긴 4차 산업혁명 시대 ③ 빅데이터 전문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77/947704.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직업의 세계] 코로나19가 앞당긴 4차 산업혁명 시대 ③ 빅데이터 전문가
정부가 2025년까지 총 160조원을 투자해 일자리 190만개를 만든다는 구상을 담은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빅데이터(Big Data)'가 주목받고 있다. '그린 뉴딜'과 '고용사회안전망 강화'와 함께 한 축이 되는 '디지털 뉴딜'에는 58조2000억원이 투입돼 90만3000개의 일자리가 만들어지며, 빅데이터는 '디지털 비대면 산업', '사회간접자본(SOC) 디지털화'와 함께 디지털 뉴딜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다.

성인 58.8%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률에 '찬성’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률이 역대 최저인 1.5%로 결정된 데 대해 성인 5명 중 3명은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중년 구직자나 아르바이트생들이 직장인, 자영업자보다 이번 결정을 더 반긴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인크루트는 설명했다.
![[직업의 세계] 코로나19가 앞당긴 4차 산업혁명 시대 ② 인공지능(AI) 전문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75/947599.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직업의 세계] 코로나19가 앞당긴 4차 산업혁명 시대 ② 인공지능(AI) 전문가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이란 인간의 학습능력과 추론능력, 지각능력, 자연언어의 이해능력 등을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실현한 기술을 말한다. 인공지능으로 인한 비대면 방식 확산과 일자리에 대한 전망은 수년 전부터 있었다. 지난 2018년 LG경제연구원에서는 향후 국내 전체 일자리의 40% 이상이 AI로 대체될 것으로 보기도 했다. 이를 달리보면 인공지능 전문가가 그만큼 주목받게 된다는 것이다. 향후 5년간 58조2000억원을 투입해 일자리 90만3000개를 만드는 '디지털 뉴딜'에는 인공지능‧소프트웨어 분야 전문인력 및 융합인재 등 핵심인재 10만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한 계획이 담겨있다.

청년 55.4% 첫 직장 1년내 퇴사…4년이상은 12.2%에 그쳐
청년 취업자 10명 중 5명은 첫 직장을 1년 안에 그만두는 것으로 나타났다. 처음 취직한 곳에서 4년 이상 일하는 청년은 10명 중 1명에 불과했다. 14일 한국노동경제학회 노동경제논집에 실린 '첫 일자리 이탈 영향요인 분석'에 따르면 청년 취업자의 50.2%는 처음 취직한 직장을 1년 안에 그만뒀다. 1년 이상 2년 미만 다닌 이들은 18.9%, 2년 이상 4년 미만은 18.7%였다. 첫 직장에서 4년 이상 버틴 이들은 12.2%에 불과했다.
![[직업의 세계] 코로나19 2차 대유행 ③ 신약개발연구원 (feat.국내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현황)](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75/947536.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직업의 세계] 코로나19 2차 대유행 ③ 신약개발연구원 (feat.국내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현황)
렘데시비르의 효능 여부를 떠나 코로나19를 종식시킬 신약개발 성공에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또 이러한 가운데 신약개발연구원 직업 또한 각광받고 있다. 감염병 역학조사관이 국내 코로나19 발생 현장에서 사투를 벌이고 공항검역관은 최전방을 지키며 해외 유입 사례를 막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가운데, 신약개발연구원은 코로나19 종식이라는 희망을 짊어지고 있다.

대학생 여름방학도 '언택트'…소규모 국내여행·자기계발 늘었다
방학 기간 주된 활동이었던 아르바이트, 해외여행·연수, 학원 수강 등이 어려워지자 사회적 접촉이 최소화된 자기계발, 취미, 소규모 국내여행, 온라인 강의 수강, 독학 등으로 시간을 보내는 학생들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내일배움카드 활용] 이것 배우면 은퇴 준비 끝](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75/947505.pn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내일배움카드 활용] 이것 배우면 은퇴 준비 끝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은퇴 이후를 생각할 것이다. 나이와 상관없이 평생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일을 하면서도 기술을 배워 노후를 준비할 좋은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내일배움카드이다.
![[직업의 세계] 코로나19 2차 대유행 ② 공항검역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75/947506.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직업의 세계] 코로나19 2차 대유행 ② 공항검역관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다시 유행함에 따라, 해외유입 감염 사례도 급증하고 있다. 감염병 역학조사관이 국내 코로나19 발생 현장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공항검역관은 최전방을 지키며 해외 유입 사례를 막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이들의 노력으로 지난 1월20일 국내 첫 번째 코로나19 환자이자 최초 해외유입 사례가 발견됐다. 검역대에서 이 확진자를 놓쳤다면 공항을 비롯해 국내에서 '슈퍼 전파'가 일어났을 수도 있었다.
![[내일배움카드 활용] 직장인에서 유튜버로 전직 가능할까](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74/947484.pn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내일배움카드 활용] 직장인에서 유튜버로 전직 가능할까
투잡을 희망하는 직장인이 늘고 있다. 이 중 직장을 다니면서 자신의 능력을 키우고 싶은데 비용도 만만치 않아 망설이는 직장인들도 있을 것이다. 이러한 직장인들을 위해 정부가 자기 계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내일배움카드’이다.
![[직업의 세계] 코로나19 2차 대유행 ① 감염병 역학조사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74/947477.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직업의 세계] 코로나19 2차 대유행 ① 감염병 역학조사관
코로나19 2차 대유행이 기정사실화되고 있다. 지난달말 세계 누적확진자 수가 1000만명을 넘어선데 이어, 지난 4일에는 하루에만 21만명 이상의 확진자가 나오며 일일 최다 기록을 또 갈아치웠다. 코로나19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직업들에 대해, 감염병 역학조사관을 시작으로 하나씩 알아보고자 한다.
경제
부동산

이재명 "100억 양도차익 세금 형평성 안 맞아"…부동산 세제개편 필요성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근로소득세 간 과세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세 정상화와 실거주 중심의 조세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후퇴가 아닌 단계적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