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이스라엘, 예루살렘 수도 '트럼프 발언'...美 외교협회장 "중동 평화에 대한 희망 앗아가"
7일(현지시간) 하스 회장은 이날 인터넷매체인 악시오스에 올린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한 것은 평화에 대한 희망을 희미해지게 한다'는 기고문에서 "예루살렘의 폭력을 촉발하고, 나아가 미국과 전 세계의 아랍국가, 무슬림 정부들과의 협력을 지연시킬 위험이 있다"고 말했다.
글로벌이혜진 기자2017.12.08

글로벌 큰손·IB 투자 러브콜, '中·亞 시장은 여전히 매력적'
중국과 아시아 경제의 성장잠재력이 아직 높다고 판단하고 투자에 나서는 글로벌 기업들이 최근 늘고 있다. 27일(현지시간) 미국 CNBC방송에 따르면 세계 최대 국부펀드 중 하나인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의 무바달라펀드는 중국 경제의 성장세가 유지될 것이라는 낙관적 전망 아래 중국에 공격적 투자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글로벌장선희 기자2017.11.27

OPEC회의가 유가 급등, 원인 될까 …'원유감산 기간 연장' 우려
'수년간 거의 일하지 않던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너무 많은 일을 하면 어쩌나.'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오는 30일 산유국의 원유감산 기간 연장 논의를 앞두고 OPEC이 과도하게 시장을 자극해 원유 가격을 지나치게 높일 수 있다는 우려가 OPEC 회원국과 전문가들 사이에서 나오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글로벌장선희 기자201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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