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눈 거의 먼 사람도 볼 수 있게 돕는 AR헤드셋 나온다
잔존시력은 있지만, 법적으로는 맹인인 사람들이 앞을 볼 수 있게 해주는 증강현실(AR) 헤드셋이 이번 주 선보인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5일(현지시간) 이사이트(eSight)가 이번 주 10년간의 개발을 거쳐 AR 헤드셋인 '이사이트 바이저3'을 내놓는다고 보도했다. 무게가 113g밖에 안 나가는 이 기기를 착용하면, 카메라 시스템이 세상을 포착해 눈앞에 설치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스크린을 통해 보여준다. 기기를 착용한 사람은 손에 든 리모컨을 통해 카메라를 상하좌우로 회전하거나 줌인·아웃(확대·축소)을 할 수 있다. 이는 외과적 수술 없이도 잔존시력은 있지만,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의 시력을 드라마틱하게 증폭시켜준다.

FT "스냅 IPO 공모가 14∼16달러…시총으론 22조∼25조원“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의 모기업인 스냅이 내달 예정된 기업공개(IPO)에서 공모가를 주당 14~16달러에서 정한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기업공개 후 스냅 시가총액을 195억달러~222억달러(약 22조2천억~25조3천억원)로 하는 공모가다. 애초 스냅이 이달 초 내놓은 공모계획서에 제시했던 250억달러에는 조금 못 미친다. FT는 스냅의 IPO는 무의결권 주식을 발행하는 첫 사례가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 에번 스피걸(26)과 최고기술책임자(CTO) 보비 머피(28)가 회사 주요 결정사항에 대한 권한을 유지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전자영수증 도입한 스타벅스... 2개월만에 50만명 돌파
스타벅스가 전자영수증을 도입한지 2개월만에 신청고객 50만명 돌파를 알렸다. 지난해 12월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업계 최초로 선보인 전자영수증 서비스는 현재 전국 스타벅스 1천여 개 매장에서 시행되고 있다. 스타벅스의 멤버십 제도인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이 등록된 스타벅스 카드로 결제하면 자동으로 전자영수증이 발급되며 모든 거래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전자영수증 도입한 스타벅스... 2개월만에 50만명 돌파
스타벅스가 전자영수증을 도입한지 2개월만에 신청고객 50만명 돌파를 알렸다. 지난해 12월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업계 최초로 선보인 전자영수증 서비스는 현재 전국 스타벅스 1천여 개 매장에서 시행되고 있다. 스타벅스의 멤버십 제도인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이 등록된 스타벅스 카드로 결제하면 자동으로 전자영수증이 발급되며 모든 거래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출격 임박 테슬라,"국내 시장에 새로운 자극" vs "부자의 장난감에 그칠 것"
미국의 전기차업체 테슬라의 국내 판매가 임박했다. 업계에서는 테슬라가 국내 전기차 시장에 새로운 자극이 될 것이라는 시각과 현재의 높은 관심과 달리 미풍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 1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테슬라는 최근 제작자 등록을 마치고 오는 5월 말부터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다.

출격 임박 테슬라,"국내 시장에 새로운 자극" vs "부자의 장난감에 그칠 것"
미국의 전기차업체 테슬라의 국내 판매가 임박했다. 업계에서는 테슬라가 국내 전기차 시장에 새로운 자극이 될 것이라는 시각과 현재의 높은 관심과 달리 미풍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 1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테슬라는 최근 제작자 등록을 마치고 오는 5월 말부터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다.

HD보다 4배 선명한 UHD 본방송 5월 31일부터 시청 가능
당초 이달 말로 예정됐던 KBS, MBC, SBS 등 지상파 3사의 수도권 초고화질(UHD) 본방송이 3개월 늦은 오는 5월 31일 시작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5일 최성준 위원장 주재로 전체회의를 열어 지상파 3사의 UHD 방송국 운용개시일 연기 요청안에 대해 이같이 조정하고 의결했다. UHD(화상도 3840×2160) 방송은 지금의 고화질(HD·1920×1080) 방송보다 4배 선명한 화면과 입체적 음향 등을 제공하고, 다양한 쌍방향 서비스도 가능해진다.

젊을수록 아이폰 사용 비중도 높고 포켓몬고 이용도 높아
삼성전자와 LG전자 스마트폰 사용자보다 애플의 아이폰 사용자가 증강현실(AR) 게임 '포켓몬고'를 더 많이 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갤럽은 지난 7∼9일 전국 성인 1천7명을 대상으로 포켓몬고 게임 경험을 조사한 결과, 애플 아이폰 사용자 156명 중 36%가 포켓몬고를 해본 것으로 답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전체 평균인 18%의 두 배에 달하는 수치다.

젊을수록 아이폰 사용 비중도 높고 포켓몬고 이용도 높아
삼성전자와 LG전자 스마트폰 사용자보다 애플의 아이폰 사용자가 증강현실(AR) 게임 '포켓몬고'를 더 많이 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갤럽은 지난 7∼9일 전국 성인 1천7명을 대상으로 포켓몬고 게임 경험을 조사한 결과, 애플 아이폰 사용자 156명 중 36%가 포켓몬고를 해본 것으로 답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전체 평균인 18%의 두 배에 달하는 수치다.

SKT, 도이치텔레콤·에릭슨과 협력해 5G 통신 기술 개발
SK텔레콤이 도이치텔레콤·에릭슨과 협력해 국가간 장벽을 뛰어 넘는 5G 통신 기술을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회계부정에 원전손실 겹친 도시바...반도체 분사에 업계 지형 바뀌나
일본 도쿄에 본사를 둔 전기 및 전자기기 제조기업이자 80년 전통의 일본 대기업 도시바(東芝)가 회계부정과 원자력발전사업 손실에 나타난 채무초과 상황에 발목이 잡히면서 공중분해 위기에 처했다. 가전제품만 아닌 발전, 철도 인프라 산업을 가지고 있어 한때 일본 내 대표기업들인 소니, 파나소닉, 샤프전자가 적자에 허덕일 때도 흑자를 유지하면서 버티고 있던 도시바가 이제는 금융회사에 읍소하며 협조를 구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중국 BOE와 아이폰용 OLED패널 공급선 확보중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올레드) 패널의 추가 공급선 확보를 위한 방안을 중국에서 찾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애플은 중국 최대의 디스플레이 기업인 BOE와 이 문제를 협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이 BOE를 접촉하고 있는 것은 기존 공급선의 생산 능력 미비로 물량 확보에 차질이 우려되기 때문이다. 애플은 매년 9월에 아이폰 신모델들을 발표하면서 새로운 기술과 기능을 추가해왔는데, 아이폰 출시 10주년을 맞는 올해에는 OLED 패널을 내세운다는 방침이다.

중국 BOE와 아이폰용 OLED패널 공급선 확보중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올레드) 패널의 추가 공급선 확보를 위한 방안을 중국에서 찾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애플은 중국 최대의 디스플레이 기업인 BOE와 이 문제를 협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이 BOE를 접촉하고 있는 것은 기존 공급선의 생산 능력 미비로 물량 확보에 차질이 우려되기 때문이다. 애플은 매년 9월에 아이폰 신모델들을 발표하면서 새로운 기술과 기능을 추가해왔는데, 아이폰 출시 10주년을 맞는 올해에는 OLED 패널을 내세운다는 방침이다.

스마트폰 사용률은 삼성, 재구매율은 애플이 최고
한국사람들이 사용하는 스마트폰의 절반 이상이 삼성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애플 스마트폰 이용자의 5분의4 정도가 애플 브랜드 스마트폰의 재구매를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증강현실(AR) 게임인 ’포켓몬고‘ 게임도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성인 중 18%가 이용 겸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이 2017년 1월까지 61개월간 매월 최소 3,014명에서 최대 7,831명의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실시한 ’스마트폰 사용과 포켓몬고 게임 경험에 대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달 현재 성인 열 명 중 아홉 명 스마트폰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수원시 카톡친구, '카톡친구 통큰 이벤트 시즌2'
경기도 수원시가 올해 '카톡친구 통큰 이벤트 시즌2'를 진행한다.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에서 수원시와 친구를 맺으면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을 비롯해 화성행궁, 수원시 3개 박물관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지난해 50% 할인에서 올해는 무료입장으로 헤택을 대폭 늘렸다.

수원시 카톡친구, '카톡친구 통큰 이벤트 시즌2'
경기도 수원시가 올해 '카톡친구 통큰 이벤트 시즌2'를 진행한다.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에서 수원시와 친구를 맺으면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을 비롯해 화성행궁, 수원시 3개 박물관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지난해 50% 할인에서 올해는 무료입장으로 헤택을 대폭 늘렸다.

포켓몬고, 하루 이용자 수, 정점 찍고 일주일새 21%↓…주간 사용자도 줄어
미국 게임사 나이앤틱이 개발한 증강현실(AR) 게임 '포켓몬고'의 인기가 하루가 다르게 식어가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포켓몬고는 미국과 일본 등 다른 국가에서도 출시 2주차부터 이용자 수가 급감했지만, 한국 내 인기는 이보다 더 빠른 속도로 식는 것으로 파악된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앱 분석업체 와이즈앱이 전국 안드로이드폰 사용자 약 2만명을 대상으로 표본 조사한 결과 포켓몬고의 일간 사용자 수는 출시 5일째인 지난달 28일 524만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점차 감소하기 시작해 지난 12일 361만명까지 줄었다.

포켓몬고, 하루 이용자 수, 정점 찍고 일주일새 21%↓…주간 사용자도 줄어
미국 게임사 나이앤틱이 개발한 증강현실(AR) 게임 '포켓몬고'의 인기가 하루가 다르게 식어가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포켓몬고는 미국과 일본 등 다른 국가에서도 출시 2주차부터 이용자 수가 급감했지만, 한국 내 인기는 이보다 더 빠른 속도로 식는 것으로 파악된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앱 분석업체 와이즈앱이 전국 안드로이드폰 사용자 약 2만명을 대상으로 표본 조사한 결과 포켓몬고의 일간 사용자 수는 출시 5일째인 지난달 28일 524만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점차 감소하기 시작해 지난 12일 361만명까지 줄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