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주연테크, 신제품 '우드 PC' 출시…"가성비보다 디자인 우선"
토종 PC 제조사 주연테크가 내년 창사 30주년을 맞아 케이스 일부에 나뭇결을 넣은 색다른 디자인의 신제품 데스크톱 '우드 PC'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앞세우는 '싸구려' 제품보다는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 없는 '예쁜' 제품을 내놓기 위해 이례적으로 가구 느낌을 PC에 적용했다. 가구에도 스마트 기기를 접목하는 요즘, 거꾸로 PC에 가구 콘셉트를 접목해보자는 반전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고 한다.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 해킹당해…일부는 정상 복구
20일 새벽 해킹 경격을 받아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가 일부 접속이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으로 항공편을 예약하거나 확인하려는 고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이날 오전 4시 30분께부터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에는 '정의도 평화도 없다'는 문구와 함께 "아시아나항공에는 유감이지만, 알바니아가 세르비아인들에게 저지른 범죄를 세계가 이해할 필요가 있다"는 해커의 메시지가 영어로 나와 있다.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 해킹당해…일부는 정상 복구
20일 새벽 해킹 경격을 받아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가 일부 접속이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으로 항공편을 예약하거나 확인하려는 고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이날 오전 4시 30분께부터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에는 '정의도 평화도 없다'는 문구와 함께 "아시아나항공에는 유감이지만, 알바니아가 세르비아인들에게 저지른 범죄를 세계가 이해할 필요가 있다"는 해커의 메시지가 영어로 나와 있다.

저커버그 5년만에 페북 새 청사진…"글로벌 공동체 기반 만든다"
페이스북이 가족과 친구들을 연결하는 것을 넘어 전 세계를 글로벌 공동체로 엮는 사회적 기반 건설에 나서겠다고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가 17일 선언했다. 저커버그 CEO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린 5천800개 단어로 구성된 서한에서 "이런 시대에 페이스북이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은 우리 모두를 위해 작동하는 글로벌 공동체를 만들 수 있도록 사회적 기반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형 포켓몬고‘... ‘터닝메카드고’‘ 출시
인기 애니메이션 '터닝메카드'를 활용한 증강현실 게임 '터닝메카드고가 16일 나왔다. 모바일게임 전문업체 일점사인터랙티브가 만든 '터닝메카드고'는 '터닝메카드' 주인공인 로봇 메카니멀 총 70종류를 수집하는 게임으로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끈 '포켓몬고'와 유사한 형식이다.

‘한국형 포켓몬고‘... ‘터닝메카드고’‘ 출시
인기 애니메이션 '터닝메카드'를 활용한 증강현실 게임 '터닝메카드고가 16일 나왔다. 모바일게임 전문업체 일점사인터랙티브가 만든 '터닝메카드고'는 '터닝메카드' 주인공인 로봇 메카니멀 총 70종류를 수집하는 게임으로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끈 '포켓몬고'와 유사한 형식이다.

정보 불균형 오지에 인터넷 전파 쏠 구글 ‘인터넷 풍선’...몇달 내 첫 테스트
전세계 인구의 3분의 2가 인터넷 등 온라인 접속을 못하는 것으로 추산되는 가운데 이러한 정보격차를 줄이기 위한 구글의 프로젝트가 몇 달 내로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구글의 실험적인 X 연구소는 인공지능(AI) 기술 덕분에 이 '프로젝트 룬(Loon)'의 실현이 "몇 년" 가까워졌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프로젝트 룬은 구글 X에서 2011년 첫 삽을 떴으며 2013년 프로젝트의 공식발표가 있었다. 구글의 구상은 아직 인터넷에 접속하지 못한 세계 40억 명, 특히 접근이 어려운 외딴 지역에 사는 사람들에게 무선 인터넷 연결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오지에 열기구 같이 생긴 거대한 풍선을 띄워 무선인터넷을 공급하겠다는 것이다.

적자 빠진, 팬택조인트벤처(합작회사) 설립 통해 재기 노려
팬택이 올해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에 불참 할 것으로 보인다. 17일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 따르면 회생 절차 와중의 팬택을 인수한 쏠리드는 지난해 연결기준 486억5천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해 적자 전환했다. 쏠리드가 별도기준 181억원의 영업이익을 내고도 연결기준으로 큰 손실을 기록한 것은 팬택 때문이다. 팬택의 구체적인 손실 규모는 아직 드러나지 않았지만, 수백억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적자 빠진, 팬택조인트벤처(합작회사) 설립 통해 재기 노려
팬택이 올해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에 불참 할 것으로 보인다. 17일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 따르면 회생 절차 와중의 팬택을 인수한 쏠리드는 지난해 연결기준 486억5천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해 적자 전환했다. 쏠리드가 별도기준 181억원의 영업이익을 내고도 연결기준으로 큰 손실을 기록한 것은 팬택 때문이다. 팬택의 구체적인 손실 규모는 아직 드러나지 않았지만, 수백억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넷마블, 슈퍼셀 제치고 한 계단 순위 상승... 레볼루션 흥행 덕분
글로벌 모바일게임 공급사 4위에 넷마블이 이름을 올렸다. 넷마블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통계 분석회사 앱애니가 발표한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의 통합 매출 순위에서 자사가 글로벌 게임사 가운데 4위를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중국 텐센트가 1위를 차지했고, 믹시가 2위, 넷이즈가 3위, 슈퍼셀이 5위, 액티비전 블리자드가 6위 등으로 뒤를 이었다.

넷마블, 슈퍼셀 제치고 한 계단 순위 상승... 레볼루션 흥행 덕분
글로벌 모바일게임 공급사 4위에 넷마블이 이름을 올렸다. 넷마블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통계 분석회사 앱애니가 발표한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의 통합 매출 순위에서 자사가 글로벌 게임사 가운데 4위를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중국 텐센트가 1위를 차지했고, 믹시가 2위, 넷이즈가 3위, 슈퍼셀이 5위, 액티비전 블리자드가 6위 등으로 뒤를 이었다.

포켓몬고 업데이트... 새 포켓몬 80종 사냥 시작
나이앤틱의 모바일 게임 '포켓몬고'가 17일 오전(한국시간) 첫 대규모 업데이트 실행했다. 새 포켓몬 80여종이 증강현실(AR) 세계에 출현한다. '리아코', '치코리타', '브케인' 등 추가된 포켓몬은 1999년에 출시된 닌텐도 게임보이 컬러용 '포켓몬스터 금·은'에 나왔던 'Ⅱ세대 성도지방 포켓몬'이다. 포켓몬 게임에는 '관동지방', '성도지방' 등 가상의 지방이 여러 개 있다.

포켓몬고 업데이트... 새 포켓몬 80종 사냥 시작
나이앤틱의 모바일 게임 '포켓몬고'가 17일 오전(한국시간) 첫 대규모 업데이트 실행했다. 새 포켓몬 80여종이 증강현실(AR) 세계에 출현한다. '리아코', '치코리타', '브케인' 등 추가된 포켓몬은 1999년에 출시된 닌텐도 게임보이 컬러용 '포켓몬스터 금·은'에 나왔던 'Ⅱ세대 성도지방 포켓몬'이다. 포켓몬 게임에는 '관동지방', '성도지방' 등 가상의 지방이 여러 개 있다.

포켓몬고 작년말부터 미국·인도 이통사·요식업체 제휴 개시
포켓몬고가 유럽 최대 상업용 부동산 기업 '유니베일-로담코'(Unibail-Rodamco)와 제휴를 시작했다. 나이앤틱은 16일(미국 시간) 포켓몬고 공식 블로그에서 "올 겨울에 유럽에서 포켓몬을 찾는 것이 조금 더 편해졌다"며 제휴를 발표했다. 이 회사가 유럽에서 이런 제휴를 한 것은 처음이다.

포켓몬고 작년말부터 미국·인도 이통사·요식업체 제휴 개시
포켓몬고가 유럽 최대 상업용 부동산 기업 '유니베일-로담코'(Unibail-Rodamco)와 제휴를 시작했다. 나이앤틱은 16일(미국 시간) 포켓몬고 공식 블로그에서 "올 겨울에 유럽에서 포켓몬을 찾는 것이 조금 더 편해졌다"며 제휴를 발표했다. 이 회사가 유럽에서 이런 제휴를 한 것은 처음이다.

갤럭시S8랑 G6, 이동통신 시장 장기 침체…삼성·LG 신제품 총력전 예고
이동통신시장의 침체가 이어지면서 G6와 갤럭시S8 등 프리미엄폰 신제품을 기다리는 대기 수요도 늘고 있다. 한 통신사 직원은 "스마트폰를 바꾸려고 매장을 찾은 고객 중에서 마음에 드는 제품을 정하지 못하고 발길을 돌리는 경우가 적지 않다"며 "신제품이 출시되기 전까지 이런 현상이 벌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달 들어 이동통신 3사의 번호이동 건수는 하루 평균 1만4천건에 머물고 있다. 이런 추세로 가면 이달 전체 번호이동 건수는 지난달(40만4천581건)에 이어 40만건 수준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6%가량 줄어든 규모다.

갤럭시S8랑 G6, 이동통신 시장 장기 침체…삼성·LG 신제품 총력전 예고
이동통신시장의 침체가 이어지면서 G6와 갤럭시S8 등 프리미엄폰 신제품을 기다리는 대기 수요도 늘고 있다. 한 통신사 직원은 "스마트폰를 바꾸려고 매장을 찾은 고객 중에서 마음에 드는 제품을 정하지 못하고 발길을 돌리는 경우가 적지 않다"며 "신제품이 출시되기 전까지 이런 현상이 벌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달 들어 이동통신 3사의 번호이동 건수는 하루 평균 1만4천건에 머물고 있다. 이런 추세로 가면 이달 전체 번호이동 건수는 지난달(40만4천581건)에 이어 40만건 수준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6%가량 줄어든 규모다.

알파고 학습방법 ‘딥러닝’, 신한은행 이상금융거래 탐지 시스템에 도입
신한은행은 자사의 ‘이상 금융거래 탐지 시스템’에 금융권 최초로 딥러닝 기술을 적용했다고 17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딥러닝’이 인간의 뇌와 유사한 인공신경망을 통해 대량의 데이터를 처리하고 시스템 스스로 새로운 패턴을 학습하는 기술인 만큼 새로운 형태의 이상 금융거래를 파악해 점차 지능화하는 금융사기에 대비할 수 있어 전자금융 사고 예방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정상적인 거래를 이상 거래로 인식하는 오류도 낮출 수 있어 고객의 거래 편의성도 향상될 것으로 신한은행은 보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