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세월호참사> 승무원들 자동안내방송도 안해
2일 검경 합동수사본부 등에 따르면 세월호에는 조타실과 안내데스크 외에도 선원들의 숙소인 선실에서도 안내 방송이 가능했지만, 세월호 승무원들은 선실에 자동 대피 방송 설비가 있는데도 작동하지 않고 자신들만 탈출하는데 급급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기초연금법 국회 본회의 통과
2일 국회 본회의에서 오는 7월부터 기초연금제를 도입하는 내용의 기초연금법 제정안이 통과되고 있다.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서 열차 추돌
2일 오후 서울메트로 2호선 상왕십리역에서 잠실 방향으로 가는 열차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 사고 열차의 유리창이 깨져있다.

<세월호참사> 묵념하는 어린이
2일 오전 서울광장에 마련된 세월호 희생자 합동 분향소를 찾은 초등학생 어린이가 헌화에 앞서 묵념하고 있다.

<세월호참사> 안산 합동분향소 조문 이어져…22만명 조문
1일 안산 화랑유원지 내 합동분향소에는 조문이 이어지고 있다. 전날 하루 2만4천여명이 방문했으며, 1일 오전 8시 현재 22만7천여명이 합동분향소를 다녀갔다. 추모 문자 메시지도 9만건을 돌파, 9만200여건이 도착했다.
정부 전면적 재정혁신 추진…재정지출 대수술 예고
세금이 덜 걷히고 국가채무가 늘어가는 상황에서 국정과제, 경제혁신 3개년·지역투자활성화 계획 등 국민과의 약속을 차질없이 추진하기 위해서는 각 부처의 지출구조에 대한 대수술이 불가피하다는 절박함이 반영됐다.

정부, '허리 띠 졸라매기' 속 재난안전 예산 확대
세월호 참사 등 대형 재난이 재발하지 않도록 정부가 중장기적으로 재난대응 시스템을 전면 재검토한다.

박 대통령, 세월호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해야
박근혜 대통령은 1일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2014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지금 어렵고 엄중한 시기지만 국민의 삶과 직결되는 국정운영 상황을 조금도 소홀히 할 수 없는 만큼 (세월호 참사) 사고수습에 만전을 기하면서 해야할 일은 제대로 해야한다"

<세월호참사> "하루빨리 찾아주세요"
세월호 사고 16일째인 1일 오전 정홍원 국무총리가 실종자 구조·수색상황과 대책 등을 논의하기 위한 실종자 가족과의 간담회를 갖기 위해 전남 진도군 실내체육관을 찾아 가족들을 위로하고 있다.

페이스북 CEO 저커버그 f8 기조연설
페이스북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 마크 저커버그가 30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콩코스 전시장에서 열린 'f8 2014' 개발자 회의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서울시, 5월부터 432개 분수 본격 가동
서울시는 서울시내 공원과 거리에 설치된 432개소의 분수를 5월부터 9월까지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1일 밝혔다.

감사원, 세월호참사 해수부·해경 등 특감절차 착수
감사원 고위 관계자는 "어제(29일)부터 해양수산부, 안전행정부, 해양경찰청, 해양항만청 4곳을 상대로 '연안여객선 안전관리 실태 및 사고수습 대응체계'에 대한 예비조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세월호참사> 다이빙벨 버팀줄 설치
세월호 침몰사고 2주째인 29일 밤 전남 진도군 사고해역에서 다이빙벨 버팀줄 설치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창경궁 야간 개방
29일 밤 봄을 맞아 야간 개방한 서울 종로구 창경궁이 도심 불빛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세월호참사> 묵념하는 의원들
국회의원들이 29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기리는 묵념을 하고 있다.

<세월호참사> MLB 텍사스-댈러스 한인 방송국 공동 성금 모금
미국프로야구 텍사스 레인저스 구단이 댈러스 지역 한인 방송인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이하 달코라)와 공동으로 세월호 참사 희생자 가족 돕기 성금 모금에 나섰다.

<세월호참사> '기다리던 소식은 언제쯤'
세월호 침몰 14일째인 29일 오전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서 실종자 가족이 무사 귀환을 바라는 노란 리본이 걸린 방파제 난간에 기대고 있다.

朴대통령 세월호참사 '여론악화' 부담속 대국민사과
지난 16일 세월호 침몰사고가 발생한 지 14일째에 나온 대국민 사과로, 지난해 2월 취임 이후 네 번째다. 특히 지난 15일 국무회의에서 국정원의 서울시 공무원 간첩 증거조작 사건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한 지 2주 만에 또다시 사과를 한 것이다. 그만큼 현 정국을 심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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