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정전대비위기대응훈련'으로 500만kW 전력 절감… 화력발전소 10기 해당
지식경제부는 21일 정전에 대비해 전국적으로 실시한 위기대응 훈련을 통해 화력발전소 10기에 해당하는 500만kW의 전력을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지경부는 이날 오후 2시 민방위 사이렌과 함께 20분간 `정전대비 위기대응 훈련'을 실시해 전 국민이 전기 모
검찰, 박주선 위원 선거법 위반으로 징역 1년 구형
광주지검 공안부(부장검사 송규종)는 사조직과 유사기관 설립, 경선운동 방법 위반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기소된 박주선(무소속) 국회의원에 대해 징역 1년을 구형하고 유태명 동구청장에 대해서는 징역 2년을 구형했다고 21일 밝혔다.
디도스특검, 김효재 등 5명 기소… 최구식·나경원 등 무혐의 종결
지난해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발생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등에 대한 디도스(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사건을 수사해온 디도스 특별검사팀(박태석 특별검사)은 김효재(60) 전 청와대 정무수석과 전 청와대 정무수석실 행정관 김모(44)씨, 전 정무수석실
"65세가 노인? 아직 팔팔해 70은 넘어야지"
노인 10명 중 8명은 70세가 넘어야 노인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보건복지부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 의뢰해 전국 만 65세 이상 노인 1만1천542명을 대상으로 '2011년도 노인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노인의 연령기준에 대해 83.7%가 '70세 이상'
검찰, 우제창 전 의원 구속… 상품권 살포·뇌물수수
4·11총선을 앞두고 유권자에게 상품권을 다량으로 살포한 민주통합당 용인갑지구당 우제창 전 의원(50)과 당 관계자들, 지역 유권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수원지검 특수부(차맹기 부장검사)와 공안부(김영규 부장검사)는 4·11총선을 앞두고 선거운동원들에게 거액을 제
박원순, 상파울루 `시각공해 제로사업' 서울 도심정비 사업에 적용 검토
브라질을 방문 중인 박원순 서울시장이 상파울루시의 `시각공해 제로 프로젝트'를 서울의 도심정비 사업에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이 프로젝트는 공공 미관을 해치는 광고물과 간판의 크기를 일정 규모 이하로 제한하고 전광패널과 입간판 설치를 금지하는
"경제적 가치 6조원 '태양전지 핵심기술' 중국 유출시도 적발" <수원지검>
수원지방검찰청(이하 수원지검) 성남지청 형사3부는 21일 태양전지 제조기술을 빼돌려 해외로 유출하려 한 혐의(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관한법률 위반)로 B(44)씨 등 4명을 구속 기소하고 K(32)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한국·대만, 7월부터 무비자 체류 기간 90일로 연장
7월1일부터 한국인 여행객은 대만에 비자 없이 90일간 체류할 수 있게 된다. 대민인 여행객도 한국에 같은 기간 동안 체류할 수 있다. 이전에 비자 없이 체류할 수 있는 기간은 30일이었다. 주타이베이 한국대표부는 대만 외교부 고시에 따라 이 같이 결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경찰, 근무복에 경찰장 대신 종전 계급장 부착키로
경찰청은 지난해 11월부터 시행한 경찰장 부착 제도를 다음달부터 종래의 계급장 부착으로 환원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경찰청이 4회에 걸쳐 전 경찰관을 대상으로 경찰장 부착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시범운영인 지난해 4월 40%이던 반대의견이 확대운용 했을 때
서울 포함해 강남3구·양천·노원구 유입 학생 감소
서울 강남·서초·송파 등 강남3구와 양천구, 노원구 등 이른바 '교육특구'로 유입되는 학생 수가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 사설입시업체인 하늘교육이 학교알리미 공시자료를 분석해 21일 발표한 '최근 4년간 서울시 초중고 전출입 분석
경찰, 대선 선거사범 단속체제 가동… 선거사범 수사전담반 편성
경찰청은 대선주자들의 출마선언이 시작되는 등 오는 12월 19일 열리는 제18대 대통령 선거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점점 높아짐에 따라 공정하고 엄정한 선거치안 확보를 위해 전국 249개 경찰서 및 16개 지방경찰청에 5∼10명으로 총 2천여명의 '선거사범 수사전담반�
'정신나간' 새누리당 당직자, 술취해 경찰에 폭언·폭행… "내가 누군지 알아?"
새누리당 당직자가 술에 취해 경찰에게 폭언과 폭행을 한 혐의로 연행됐다가 풀려났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 18일 자정 즈음에 마포구 서교동 거리와 지구대에서 술에 취한 채 경찰에게 욕을 퍼붓고 폭행까지 한 혐의(모욕 및 공무집행방해)로 새누리당 정책연구위원 김모
'친구' 소재된 '신20세기파' 두목 등 15명 검거… 조직원 상당수 운동선수 출신
영화 '친구'의 소재가 된 부산지역 폭력조직 '신20세기파'의 제3대 두목이 검찰에 검거돼 구속됐다. 부산지검 강력부(부장검사 류혁)는 범죄단체구성혐의로 부산지역 거대 폭력조직 신20세기파 두목 홍모(39)씨와 행동대장 황모(31), 고교 유도부 출신의
장만채 "'선거비용 공모 의혹' 한점 부끄러움 없다… 이석기 생면부지"
장만채 전남도교육감은 20일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이 전 대표였던 CN커뮤니케이션즈와의 선거비용 공모 의혹과 관련, "한점 부끄러움이 없으며 이석기 의원과는 생면부지다"고 주장했다. 장 교육감은 이날 도 교육청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생면부지인
솔로몬·미래·한국·한주 저축은행 1조2천억 불법대출… 3천억 환수
저축은행 비리를 조사 중인 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단장 최운식 부장검사)은 솔로몬·미래·한국·한주저축은행 등 지난 5월6일 2차 영업정지된 4개 저축은행 대주주·경영진 12명을 전원 구속수사해 1천179억원의 횡령·배임 등 대주주 개인비리를 적발했다고 20일 밝혔
전국 택시 파업으로 운행률 15.7% 그쳐… 경기도는 고작 673대 운행
전국 택시 노사가 택시 대중교통 법제화, LPG가격 인하 등 생존권을 주장하며 20일 하루 총파업에 들어가면서 이날 오전 택시 운행률이 15% 수준에 머물렀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전국 택시 25만5천581대 가운데 이날 오전 9시 현재 22만여대가 운행을 중단했으며 정상적으
시아버지 며느리 엉덩이 만지다 '날벼락'
"며느리에 대한 시아버지의 격려인가, 시아버지의 며느리에 대한 성추행인가?" 며느리의 엉덩이를 만진 시아버지가 성추행으로 입건되는 날벼락을 맞았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19일 며느리의 엉덩이를 만진 혐의(강제추행)로 시아버지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지하철에서 냄새난다 했더니… "이게 원인이었구나"
서울지하철 열차 내부에서 나는 냄새의 주범이 `냉방기'인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시는 올해 들어 지하철 고객센터로 접수된 열차 내부 냄새와 관련한 민원을 분석해 이 같은 사실을 밝혀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관련 민원 734건 중 절반 이상인 491건이 4∼5월 두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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