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기자

김동민

292
한국, FIFA 60위 남아공에 0-1 충격패…32강 진출 '남의 손'에 맡겼다

한국, FIFA 60위 남아공에 0-1 충격패…32강 진출 '남의 손'에 맡겼다

[사진=연합뉴스]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FIFA 랭킹 60위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1로 무릎을 꿇으며 32강 진출을 스스로 확정하지 못하는 치욕적인 결과를 남겼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FIFA 랭킹 24위)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A조 최종 3차전에서 랭킹 3

2026.06.25
"6·25의 형제와 다시 만나다"…오세훈 시장, 광화문서 한-남아공 선의의 경쟁 당부

"6·25의 형제와 다시 만나다"…오세훈 시장, 광화문서 한-남아공 선의의 경쟁 당부

[사진=연합뉴스] 6·25전쟁 76주년이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이 열린 25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광화문광장 거리응원 현장에 직접 나타나 태극전사를 향한 뜨거운 응원과 함께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선의의 경쟁을 당부했다. 경기 시작 약 30분 전, 붉은악마 응원존 무대에 오른 오 시장은 오늘의 상대 남아공을 향해 각별한 감사의 마

2026.06.25
멕시코, 3전 전승 A조 압도적 1위…한국은 3위로 8강行 희망 이어가

멕시코, 3전 전승 A조 압도적 1위…한국은 3위로 8강行 희망 이어가

[사진=연합뉴스] 멕시코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를 완벽한 3전 전승으로 마무리하며 32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25일 기준 A조 최종 순위가 확정된 가운데, 멕시코는 승점 9점, 득점 6골 무실점이라는 압도적인 성적표를 손에 쥐었다. 홈 대륙의 이점을 십분 활용한 멕시코는 조별리그 내내 단 한 골도 허용하지 않는 철벽 수비를 앞세워 A

2026.06.25
붉은 물결로 물든 충북…남아공전 응원 열기, 제천·청주를 뒤흔들다

붉은 물결로 물든 충북…남아공전 응원 열기, 제천·청주를 뒤흔들다

[사진=연합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 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운명적인 맞대결이 펼쳐진 25일, 충북 전역이 뜨거운 붉은 물결로 뒤덮였다. 이날 오전 충북 제천시여성문화센터 강당에는 150여 명의 시민이 경기 시작 전부터 자리를 가득 메웠다. '하나 된 함성, 하나 된 대한민국!'이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과 대형 스크린이

2026.06.25
"새벽 3시에 일어나 달려왔다"…광화문, 32강 염원 가득한 붉은 물결

"새벽 3시에 일어나 달려왔다"…광화문, 32강 염원 가득한 붉은 물결

[사진=연합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운명적 맞대결을 앞두고 25일 서울 광화문광장이 붉은악마들의 열기로 가득 물들었다. 킥오프를 몇 시간 앞둔 이른 아침부터 시민들의 발길이 광장으로 이어졌다. 주최 측인 대한축구협회와 붉은악마는 이날 최대 2만 명이 광장에 모일 것으로 전망했다. 홍명보 감독이

2026.06.25
"다리 부러뜨린" 마디보, FIFA 철퇴 맞다…5경기 출전정지 중징계

"다리 부러뜨린" 마디보, FIFA 철퇴 맞다…5경기 출전정지 중징계

[사진=연합뉴스] 상대 선수의 다리를 골절시킨 카타르의 미드필더 아심 마디보(29)가 FIFA로부터 5경기 출전정지라는 중징계를 받았다. FIFA는 25일(한국시간) 마디보에게 공식 징계를 통보했다. 아울러 마디보 측이 이번 징계에 항소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밝혔다. 사건은 지난 19일 캐나다 밴쿠버 BC 플레이스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2026.06.25
"무승부만 해도 32강"…인천 시민들, 남아공전 총력 응원 채비

"무승부만 해도 32강"…인천 시민들, 남아공전 총력 응원 채비

[사진=연합뉴스] 32강 진출을 향한 한국 대표팀의 결전, 인천 시민들이 한마음으로 뭉친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 한국 대표팀이 25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운명의 3차전을 치르는 가운데, 인천 곳곳에서 대규모 단체응원전이 펼쳐진다. 인천교통공사는 이날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시청역 지하 문화예술공간 '

2026.06.25
'인간 문어' 서턴, 한국-남아공전 "2-0 한국 승리" 예측…A조 2위 진출 청신호

'인간 문어' 서턴, 한국-남아공전 "2-0 한국 승리" 예측…A조 2위 진출 청신호

[사진=연합뉴스] BBC의 '인간 문어' 크리스 서턴이 오늘 열리는 한국 대 남아프리카공화국 전에서 한국의 2-0 완승을 점쳤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 3차전을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치른다. 한국은 현재 1승 1

2026.06.25
오현규, 남아공전 깜짝 선발 출격…손흥민, 월드컵 사상 첫 벤치 스타트

오현규, 남아공전 깜짝 선발 출격…손흥민, 월드컵 사상 첫 벤치 스타트

[사진=연합뉴스] 한국 축구의 16강 운명을 건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조별리그 최종전, 홍명보 감독이 '깜짝 카드'를 꺼내 들었다. 오현규(베식타시)가 최전방 선발로 나서고, '캡틴' 손흥민(LAFC)은 처음으로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 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최종

2026.06.25
스위스, B조 1위로 32강 확정…캐나다도 극적 생존

스위스, B조 1위로 32강 확정…캐나다도 극적 생존

[사진=연합뉴스] 스위스가 2026 북중미 월드컵 B조 최종 순위 1위를 차지하며 32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25일 B조 조별리그 일정이 모두 마무리된 가운데, 스위스는 2승 1무의 성적으로 승점 7점을 쌓아 조 선두를 굳건히 지켰다. 스위스는 3경기에서 7골을 터뜨리고 3골만 허용하는 인상적인 공수 균형을 선보이며 골득실차 +4를 기록했다. 강력한

2026.06.25
무뇨스, 2경기 연속 쐐기골! 콜롬비아, 민주콩고 1-0 제압하고 32강 확정

무뇨스, 2경기 연속 쐐기골! 콜롬비아, 민주콩고 1-0 제압하고 32강 확정

[사진=연합뉴스] 수비수가 영웅이 됐다. 콜롬비아가 다니엘 무뇨스의 결승골에 힘입어 민주콩고를 1-0으로 꺾고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을 조기에 확정 지었다. 콜롬비아는 24일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K조 2차전에서 후반 31분 무뇨스의 결승골로 민주콩고를 물리쳤다. 이로써 1차전 우즈베키스탄전(3-

2026.06.24
32강 티켓 눈앞에 둔 태극전사들, 폭염도 막지 못한 뜨거운 마지막 훈련

32강 티켓 눈앞에 둔 태극전사들, 폭염도 막지 못한 뜨거운 마지막 훈련

[사진=연합뉴스] 비기기만 해도 32강이 확정되는 태극전사들이 결전을 하루 앞두고 멕시코의 뜨거운 태양 아래 마지막 담금질을 마쳤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4일(한국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산니콜라스의 에스타디오 우니베르시타리오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조별리그 3차전을 앞두고 최종 훈련을 진행했다. 기온이 30도에 육박하는 무더

2026.06.24
잉글랜드·가나 공동 선두, 크로아티아는 벼랑 끝…L조 32강 경쟁 '안갯속'

잉글랜드·가나 공동 선두, 크로아티아는 벼랑 끝…L조 32강 경쟁 '안갯속'

[사진=연합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 L조가 흥미로운 구도로 중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24일 현재 잉글랜드와 가나가 나란히 승점 4점으로 공동 선두를 달리는 가운데, 크로아티아가 승점 3점으로 바짝 추격하며 32강 레이스는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상황이 됐다. 잉글랜드는 1승 1무를 기록하며 4골을 터뜨리고 2골을 내줘 골득실 +2를 확

2026.06.24
"지장 없다" vs "쉽지 않다"…폭염의 몬테레이, 한국-남아공 운명의 한판

"지장 없다" vs "쉽지 않다"…폭염의 몬테레이, 한국-남아공 운명의 한판

[사진=연합뉴스] 체감온도 최고 40도의 불가마 속에서, 한국과 남아공 두 감독은 극명하게 엇갈린 표정을 지었다. 한국 대표팀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은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아직 32강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 짓지 못한 두 팀의 운명이 이 한 판에 걸렸다.

2026.06.24
"홈 경기 기분으로 싸운다" — 2천 명 붉은 물결, 남아공전 태극전사 등 뒤를 밀다

"홈 경기 기분으로 싸운다" — 2천 명 붉은 물결, 남아공전 태극전사 등 뒤를 밀다

[사진=연합뉴스] 내일(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태극전사들이 2천 명이 넘는 교민·팬들의 열띤 응원을 등에 업고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 나선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25일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A조 3차전을 치른다.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이날 경기장

2026.06.24

정치/사회

글로벌

정치/사회

경제

국내 증시

부동산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