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기자

고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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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 강제 북송중단 촉구 결의안' 국회 본회의 통과

중국 공안당국에 체포된 탈북자 34명이 강제북송될 위기에 처한 가운데, 국회는 27일 본회의를 열고 북한이탈주민(탈북자) 강제 북송중단 촉구 결의안을 의결했다. 결의안은 재석의원 156명 가운데 찬성 154명, 기권 2명으로 가결됐다.

정치/사회201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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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재자투표 개시시간 오전 10시 규정 조항 `헌법불합치'

헌법재판소는 부재자투표 개시시간을 오전 10시로 규정하고 있는 공직선거법 조항에 대한 헌법소원심판 사건에서 재판관 전원 일치 의견으로 헌법불합치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학업상 이유로 주민등록지가 아닌 곳에 거주해온 A씨는 지난 2010년 6월 지방선거에서 부재자

201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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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숙 "박근혜 정수장학회 환원 않으면 국민저항 부딪힐 것"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는 27일 국회 당대표실에서 연합뉴스 및 보도전문채널 뉴스Y와 가진 인터뷰에서 "법원도 지난주 정수장학회의 전신인 부일장학회를 박정희 전 대통령을 비롯한 세력이 강탈했다는 것을 인정했다"며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은

정치/사회201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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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야당은 정체성·코드 공천·새누리는 도덕성·일꾼 공천"

한나라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은 27일 비대위 회의에서 여야의 공천에 대해 "공천 기준을 놓고 볼 때, 야당은 정체성 공천 또는 코드 공천이라고 한다면 우리 새누리당은 도덕성 공천, 일꾼 공천이라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국민의 삶이 어려운

정치/사회201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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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SSM 입점예고의무화 조례 28일 의장직권공포

경기도가 기업형 슈퍼마켓(SSM)의 입점 예고를 의무화하는 조례안 공포를 보류하자 경기도의회가 의장 직권으로 관련 조례안을 공포하겠다고 예고했다. 이에 대해 관련 조례안의 재의를 요구했던 경기도는 대법원 제소와 조례안 집행정지 신청을 할 예정이어서 법적 공방이

정치/사회201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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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박원순 입당 반색… 한명숙 "큰 힘 얻었다"

민주통합당은 23일 박원순 서울시장의 입당을 환영하면서 큰 기대감을 표시했다. 이날 오전 박 시장의 입당식이 진행된 국회 당대표실에는 김진표 원내대표를 비롯한 원내대표단이 고위정책회의를 서둘러 끝내고 당대표실로 자리를 옮겨 박 시장을 기다리는 등 화기애애한 분

정치/사회201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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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문재인·문성근 등 영남권 40명 공천 확정

민주통합당 문재인 상임고문, 문성근·김부겸 최고위원, 김정길 전 행정자치부 장관, 김영춘 전 최고위원 등이 19대 총선 후보로 22일 확정됐다. 또 김해을 등 10곳에서는 국민경선을 거쳐 후보를 확정하기로 했다. 민주당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영남

정치/사회201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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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의학적 판단 존중하고 승복… 약속대로 의원직 사퇴"

무소속 강용석 의원은 22일 자신이 제기한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의 병역기피 의혹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지자 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모두 받아들이겠다. 약속대로 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정치/사회201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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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병역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민형사상 책임 묻겠다"

박원순 시장은 22일 "아들의 MRI(자기공명영상진단) 촬영 결과, 그간 강용석 의원이 제기한 병역의혹은 완전한 허구이고 무책임한 정치적 공세임이 명명백백하게 밝혀졌다"며 "명예 훼손에 관한 민·형사상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 시장은

정치/사회201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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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강용석 의원, 의원직 사퇴

무소속 강용석 의원, 의원직 사퇴

정치/사회201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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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출연 공익재단명 '안철수재단'으로 최종 확정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출연한 공익재단의 재단명이 '안철수재단'으로 22일 최종 확정됐다. 재단은 이날 지난 6일부터 10일간 임시개설한 사이트(www.ahnfoundation.org)를 통해 재단명을 공모한 결과 4천45건의 응모작이 접수됐고, 이 가운데 최다

정치/사회201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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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대기업 중소업종 진출 강하게 비판

이명박 대통령은 22일 대기업의 중소·영세업종 진출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취임 4주년 특별기자회견'에서 현정부가 친재벌적이라는 비판에 대해 "당선되고 대기업을 처음 찾아간 것 때문에 친대기업적으로 생각하는

정치/사회201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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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다음 정부에 부담 주는 일 안할 것"

이명박 대통령은 22일 "다음 정부에 부담을 주는 일은 하지 않겠다"면서 "바로 오늘의 젊은 세대에게 짐을 지우는 일도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취임 4주년 특별기자회견' 마무리발언을 통해 "저는

정치/사회201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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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원자력 5대 강국 진입이 목표… 신재생에너지 나올 때까지 방법 없어"

이 대통령은 22일 원자력 5대 강국 진입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취임 4주년 특별기자회견'에서 "한명숙 전 총리가 원자력 5대 강국에 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며 이 같이 밝히고 "금년 12월 말에 국산 기술화 1

정치/사회201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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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학교폭력 없는 원년' 만들겠다"

이명박 대통령은 22일 "이번만큼은 학교폭력을 뿌리 뽑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면서 "`폭력 없는 원년'으로 만들어보겠다는 의지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취임 4주년 특별기자회견'에서 학교폭력

정치/사회2012.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