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기자

김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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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 국회 가서 싸이 언급, 왜?

한국을 방문 중인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창업자 빌 게이츠 '빌앤드멜린다게이츠재단' 이사장은 22일 국회를 방문해 "1960년대 수원국(원조를 받던 나라)였을 때 기억을 갖고 전 세계에 눈을 돌려야 한다"며 우리나라가 공적원조 수혜국에서 공여국으로

2013.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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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세계 책의 날'… 읽으면 좋은 책들, 뭐 있을까?

오는 23일은 유네스코가 정한 '세계 책의 날'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여러 기관의 추천을 받아 '2013 책 읽는 서울: 올해의 도서' 추천도서 289권을 선정했다고 '세계 책의 날'을 하루 앞둔 22일 밝혔다.

2013.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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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검찰, '공금 횡령' 최근덕 성균관장 구속기소

대구지검 안동지청은 최근덕(80) 성균관장을 공금을 횡령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으로 구속기소했다고 22일 밝혔다. 최 성균관장은 지난 2007년부터 2011년까지 부관장들로부터 받은 헌성금(獻誠金) 19억3000여만원 가운데 8억3000여만원을 개인 용도로

2013.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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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성, 분유·기저귀 싸게 판다며 1억7000만원대 사기… 징역 1년4월

분유나 기저귀를 싸게 판다며 소비자들을 속여 1억7000만원대의 부당 이득을 취한 20대 여성 사기범에 징역형이 선고됐다. 서울북부지법 1단독 최태영 판사는 시중 가격보다 싼 값에 분유와 기저귀를 온라인 판매한다고 속여 수백명에게서 거액을 받아 챙긴 혐의(사기)로

201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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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머리 밟아 숨지게 한 사회복지사에 집행유예, 왜?

아기 머리를 밟아 숨지게 한 사회복지사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 김창형 판사는 아기의 머리를 밟아 숨지게 한 혐의(중과실치사)로 기소된 사회복지사 이모(여)씨에게 금고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400시간을 명령했다고 19일

201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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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앞 자위행위 고교 교사 구속… 호송차량 하차 거부하며 "집에 가고 싶다"

서울 양천구의 한 고등학교 복도에서 대낮에 학생들 앞에서 자위행위를 한 혐의(공연음란 등)를 받고 있는 교사 A씨가 19일 구속됐다. 서울남부지법 박정수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도주 우려가 있다"며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씨는 앞서 이날

201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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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헤어디자이너 박준 불기소 처분… 피해자 4명과 합의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안미영 부장검사)는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 여직원들을 성폭행 및 성추행한 혐의로 고소 당한 헤어디자이너 박준(62·본명 박남식)씨에 대해 불기소 처분했다고 19일 밝혔다. 검찰은 박씨를 고소한 피해자 4명이 최근 박씨와 합의하고 검

201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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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료 저소득자 덜 내고 고소득자 더 낸다

앞으로 지역가입 건강보험료를 저소득자는 덜 내고 고소득자는 더 내는 방향으로 조정된다. 국무조정실은 18일 이같은 방향으로 개선되는 건보료 제도를 포함해 모두 852건의 규제개선 방안을 담은 '2013년 규제정비 종합계획'을 확정, 발표했다.

201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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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앞 스쿨존서 5세 어린이 차에 치여 숨져

어린이집 앞 스쿨존(어린이 보호구역)에서 5세 어린이가 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설치한 스쿨존에서 어린이 교통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어 대책 마련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5시께 서울 동작구

201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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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대졸자 100명 중 43명 비경제활동… "남자가 여자보다 심각"

신규 대학 졸업자 100명 중 43명은 경제활동에 참여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자가 여자보다 심각했다. 17일 국회도서관이 발간한 '청년실업 한눈에 보기' 보고서에 따르면, 2011년 2월 기준으로 그 해 대학을 졸업한 청년들의 비경제활동률이 42.

201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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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인·복지시설 관계자, 노인·장애인 학대 미신고 시 최대 300만원 과태료

앞으로 신고 의무가 있는 의료인·복지시설 관계자 등이 노인이나 장애인 학대 사실을 알고도 신고하지 않으면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를 내야 한다. 보건복지부는 이같은 내용의 노인복지법·장애인복지법 시행령 개정안이 16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201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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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나물인지 알고 먹었다가… 독초 조심해야

최근 봄철을 맞아 약초와 산나물, 수액 채취가 한창인 가운데 실수로 독초나 상한 수액을 잘못 복용했다가 병원 신세를 지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16일 강원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10시께 화천군 상서면 다목리 지모(74)씨 등 주민 3명

2013.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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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식물유전학 전문가 16일 제주 총집결

'제3차 식물유전자원 유전체학 국제학술대회가 16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막, 전 세계 식물유전학 전문가들이 제주에 총집결한다. 중국, 이탈리아에 이어 한국에서 세번째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는 '세계 식량 안보의 신세기 개막'이라는 주제로 오

2013.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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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거절에도 3회 이상 교제 요구하면 스토킹… 범칙금 8만원

이성이 거절했는데도 불구하고 3회 이상 만나자고 하거나 교제하자고 제안하다가는 '스토킹'으로 경범죄 처벌을 받아 범칙금 8만원을 내야 한다. 경찰청은 공식 블로그인 '폴인러브'를 통해 이같은 내용 등을 담은 스토킹 처벌 규정을 12일 공개했다.

201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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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男, 아파트 옆집 소음에 2·4세 유아 폭행했다가…

아파트 옆집 소음을 이유로 2세와 4세 유아를 폭행한 40대 남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의정부지법 형사9단독 나청 판사는 옆집에서 시끄럽게 한다며 이웃에 사는 여성과 2·4살짜리 두 딸을 폭행한 혐의(상해)로 기소된 피고인 김모(48)씨에 대해 징역 8월을 선고했다고

2013.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