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내
0~4세 제2차 표준보육과정 개정고시 공포… 생태환경 교육 포함
보건복지부는 영유아보육법령에 따라 기존 제1차 표준보육과정을 개정한 제2차 표준보육과정을 지난달 29일 고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고시에서는 보육과정을 통해 추구하는 인간상으로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을 추가, 지속가능한 생태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했
교과부, 서울시교육청 특채교사 3명 임용취소 통보
교육과학기술부는 서울시교육청이 특별채용한 교사 3명에 대해 2일 임용취소를 통보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들 교사 3명을 특채한 것을 비롯해 곽노현 교육감 비서진 직급 상향조정을 추진하는 등 친(親)곽 교육감 인사를 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지리산 반달가슴곰 2년만에 두번째 출산 성공
지리산에 방사한 반달가슴곰이 지난 2010년에 이어 2년 만에 두 번째 출산에 성공했다.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지난 2005년 10월 지리산에 방사한 반달가슴곰이 지난 1월 야생에서 두 마리의 새끼를 출산했다고 29일 밝혔다.
'된장국물녀' 논란 50대女 경찰서 자진 출석… "테러범 매도 가혹" 억울함 호소
지난 20일 오후 서울 광화문의 한 서점 식당가에서 허모(7)군의 얼굴에 뜨거운 국물을 쏟은 후 별다른 조치없이 사라져 '된장국물녀'로 비난받고 있는 이모(52ㆍ여)씨가 지난 27일 서울 종로경찰서에 자진 출석했다. 이 사건은 허군의 어머니가 사고 후 인터넷포털
전국 4년제 대학교 등록금 4.5% 인하… 서울 주요 대학들 대부분 3% 이하 인하
전국 4년제 대학들의 올해 등록금이 지난해보다 평균 4.5% 정도 인하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연간 등록금이 800만원 이상인 대학이 여전히 24개나 됐고, 서울 주요 대학들은 대부분 3% 이하로 인하에 그쳤다. 등록금을 인상한 대학도 4개 있었다.
곽노현, 시교육청 간부 문책성 인사 '논란'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최근 비서실 조직 개편과 일반직 인사에 협조하지 않은 시교육청 간부를 문책성으로 인사발령해 논란이 일고 있다. 28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발표된 일반직 공무원 인사에서 이모 본청 총무과장은 3월1일자로 경기도 가평 소재 서울특별시학
지난해 출생아 2년째 증가… 성비(性比)는 역대 최저
지난해 출생아 수가 2년째 증가했다. 출생 여아 100명당 남아 수인 성비(性比)는 역대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다. 사망자는 5년째 늘면서 통계 데이터베이스(DB)가 있는 1983년 이래 가장 많았다. 이에 따라 지난해 하루 1천192명꼴로 태어나고 705명꼴로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
첫날 휴원 참여율 저조로 어린이집 대란 피해… 29일이 '고비'될 듯
전국 민간어린이집들이 보육료 현실화 등을 요구하며 27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일주일 동안 집단 휴원을 예고한 첫 날, 실제 휴원에 동참한 어린이집이 많지 않아 일단 '어린이집 대란'은 일어나지 않았다. 그러나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측이 오는 29일 당직 교사
"초중고 학부모 31%, 한 학기 한 번도 교사 면담 안해… 중학교 가장 저조"
초·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의 31%는 교사와 한 학기에 한 번도 면담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학생들은 평일 평균 1시간을 혼자 지내고, 부모와 대화시간은 하루 평균 46분이었다. 27일 한국교육개발원이 교육과학기술부의 위탁을 받아 조사한 `2011년 학부모의
멸종위기종 `상괭이' 혼획 신고·유통절차 간소화
농림수산식품부는 멸종위기종인 '상괭이' 혼획 신고·유통절차를 간소화하기로 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어민들이 혼획한 상괭이를 자발적으로 신고하도록 유도하고자 이 같이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이에 따라 수협 위판장, 해체장 내 처리 절차를 간
전국 민간어린이집 27일부터 임시 휴원… 맞벌이 부부 속탄다
전국 민간어린이집이 27일부터 1주일 동안 임시 휴원하기로 하면서 아이들을 어린이집에 맡기는 맞벌이 부부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26일 보건복지부 등에 따르면,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민간어린이집분과위원회는 27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전국적인 집단 휴원에 들어가
어린이집 승합차에 5세 어린이 6시간30분간 갇혀
제주의 한 어린이집 승합차에 5세 원아가 7시간 가까이 혼자 갇혀 있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 이 어린이집 원장은 그렇게 오랜 시간 동안 갇혀 있었던 것은 아니라고 발뺌을 하다 학부모의 항의에 결국 잘못한 인정한 것으로 알려져 원성을 사고
서울시 초등학생 수, 1965년 이래 최저… 낮은 출산율 원인
서울 시내 초등학생 수가 낮은 출산율로 인해 1965년 통계 작성 이래 최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와 교육과학기술부 `교육기본통계조사'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서울 초등학생 수는 53만5천948명으로 46년전인 1965년(5
전국 122개 대학 24∼29일 신입생 추가모집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전국 122개 대학이 24∼29일 6일간 2012학년도 신입생 추가 모집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24일부터 28일까지 원서 접수, 사정, 합격자 발표를 진행하며, 29일은 등록만 한다. 추가 모집 지원은 수시 모집에 합격ㆍ등록한 사실이 없거나 추가모집 기
2013년부터 지리산 전 구간 금연구역 지정된다
2013년부터 지리산 전 구간이 금연구역으로 지정된다. 경남 산청의 국립공원관리공단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는 오는 2013년부터 지리산의 전 구간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한다고 24일 밝혔다. 사무소는 우선 올해를 '담배 연기 없는 더 좋은 지리산국립공원' 실현 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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