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형식
올해 전셋값 가장 많이 오른 아파트는 반포 한신
올해 전셋값이 가장 많이 오른 아파트는 반포 한신1차인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는 단지 규모 300가구 이상의 전국 아파트를 대상으로 올해 전세가격 변동액을 조사한 결과, 서울 서초구 반포동 한신1차 175㎡(이하 공급면적)의 가격이 올해 초 3억7천500만
지난달 서울 월세 가격 0.2% 하락… 오피스텔이 하락세 주도
최근까지 상승세를 이어오던 오피스텔의 월세가 하락세로 반전하면서 지난달 서울지역의 월세 가격이 전월에 비해 하락했다. 국토해양부와 한국감정원은 지난달 부동산 월세가격동향을 조사한 결과, 수도권 주택(오피스텔 포함)의 평균 월세 가격이 전월과 같은 수준을 유지

상암 DMC 랜드마크빌딩 100층 변경 무산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 랜드마크빌딩의 높이를 133층에서 100층으로 낮추는 방안이 서울시의 반대로 일단 무산된 것으로 확인됐다. 2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 DMC랜드마크빌딩을 기존 133층(640m) 1개동에서 100층 1개동과 50층 2개동으로 나눠 짓는다는 내용의 사업계획
서울·수도권 주택가격 4개월 만에 하락세
서울·수도권의 주택가격이 4개월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전셋값 상승폭도 둔화됐다. 2일 KB국민은행이 발표한 11월 전국 주택가격동향 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주택(아파트, 단독, 연립주택 포함) 가격은 전월 대비 0.1% 하락하며 지난 7월 이후 넉달만에 하락세로 돌
판교 오티스텔 분양가 강남보다 비싸
경기도 판교 신도시 오피스텔의 3.3㎡당 평균 분양가가 강남권(강남ㆍ서초ㆍ송파구) 분양가를 앞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는 올해 건설사들이 판교에서 분양한 오피스텔 4개 단지와 강남권 5개 단지의 평균 분양가를 비교한 결과, 판교가 3.3㎡당(계약
투자자 속여 부동산 파는 기획부동산 기승
최근 기획부동산의 부동산 물건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30일 국토해양부는 개발가능성이 거의 없는 토지를 매수한 뒤 필지 분할을 한 뒤 개발 가능성이 큰 것처럼 속여 여러 투자자들에게 비싼 값에 분양해 이득을 취하는 '기획부동산'으로 인한
3분기 외국인 소유토지 면적 소폭 증가
3분기 외국인이 소유하고 있는 토지 면적이 전 분기에 비해 소폭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29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3분기 외국인이 소유하고 있는 국내 토지 면적은 전 국토의 0.2% 수준인 총 2억2천929만㎡로 전분기(2억2천652만㎡) 대비 1.2%(227만㎡) 늘었다.
남양주 퇴계원뉴타운 절반으로 축소
남양주 퇴계원뉴타운이 절반으로 축소된다. 경기도 남양주시는 퇴계원면 일대 추진 중인 재정비촉진사업(뉴타운)을 10개 구역에서 5개 구역으로 대폭 축소한다고 28일 밝혔다. 사업 면적도 절반가량 줄어들 전망이다.
지난달 전세값 하락세… 강남권 낙폭 확대
가을 이사철이 마무리되면서 전세가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강남권의 낙폭이 확대되고 있다. 28일 국토해양부가 공개한 지난달 전월세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강남권 아파트를 중심으로 아파트 전셋값이 전월에 비해 눈에 띄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집값 하락세 소형·저가·비강남권 아파트로 확산
부동산 경기 불황으로 집값 하락세가 소형ㆍ저가ㆍ비강남권 아파트로까지 확산되고 있다. 24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번지가 최근 3개월간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의 변동률을 조사해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공급면적 최대 99㎡ 미만의 소형과 2억원 미만의 저가 아파트, 강북
"혼자 살더라도 소형주택보다는 중형주택"
1~2인 가구도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 등 소형주택보다 전용면적 60~85㎡ 이하의 중형주택으로 이사해서 살기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주택산업연구원이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2010년 주거실태조사' 자료를 토대로 수도권에 거주하는 1~2인가구 5천309
세종시 민간아파트 분양 이어 계약도 대박… '중대형 더 만들 걸' 후회
세종시 분양에 나선 민간 건설사들이 청약에 이어 계약에서도 승승장구하고 있다. 특히 미분양의 주범으로 꼽히는 중대형이 뜻밖에 인기를 끌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웅진그룹 계열 극동건설이 공급한 '세종시 웅진스타클래스'는 총 732가구
전국 미분양 아파트 6만6천462가구… 4개월 연속 감소
전국의 미분양 아파트가 4개월 연속 감소했다. 국토해양부는 지난달 말 기준으로 전국의 미분양 아파트가 전월(6만8천39가구) 대비 2.3%(1천577가구) 줄어든 총 6만6천462가구였다고 22일 밝혔다. 수도권은 경기ㆍ인천 지역에서 미분양 아파트가 줄어들면서 전월(2만7천283가

LH, 삼척 탄광촌 10년 공공임대아파트 280가구 분양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탄광지역인 강원도 삼척 도계2지구 10년 공공임대아파트 280가구를 이달 하순부터 분양한다. 이 아파트 단지의 기공식은 17일 열렸으며, 이지송 LH 사장, 김대수 삼척시장 등과 지역주민 2천여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공급된 임대아파트는 전용면적 59
경제위기로 부동산 심리지수 크게 하락
유럽 재정 위기로 인한 글로벌 경제 위기 등으로 부동산 소비심리지수가 크게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국토연구원은 지난달 전국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16.4로 전월(125.7) 대비 9.3포인트 떨어졌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9월 4.2포인트 하락에 비해 낙폭이 2배 이상
부동산

부동산 정책 방향 전환 신호탄…정부, 세제 이어 공급 확대 방안 마련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