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형식
LH, 세종시 편입주민에게 상가용지 100필지 공급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세종시 편입주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생활대책 공급대상자로 선정된 사람들을 대상으로 4개 생활권 내 상가용지 100필지를 공급한다. 이번에 공급되는 상가용지는 ▲1-2생활권(37필지) ▲1-3생활권(13필지) ▲1-4생활권(36필지) ▲2-3생활권(14필지)
9월 아파트 거래량 감소… 추석 연휴 영향
추석 연휴 등의 영향으로 지난달 아파트 거래량이 전월에 비해 소폭 감소했다. 실거래가도 서울, 수도권을 중심으로 약세가 이어지고 있다. 국토해양부는 지난달 신고된 아파트 실거래 건수(공개건수 기준)는 총 4만3천118건으로 지난 8월(4만4천49건)에 비해 2.1% 줄었다고
조립식 단독주택 건축 가능해진다
앞으로 단독주택도 아파트처럼 공장에서 벽체 등을 미리 생산해 현장에서 조립하는 '공업화주택' 방식으로 지을 수 있게 된다. 그동안 적합하지 않았던 생산기준과 절차를 개선하고 인정대상도 확대된다.
고양 원흥 보금자리주택 사전예약 당첨자 52% 무더기 청약 포기
보금자리주택 시범지구인 고양 원흥지구의 보금자리주택 본청약에서 사전예약 당첨자 중 과반수인 52%가 무더기로 청약을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수도권 집값이 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전매제한 및 거주요건이 길어 재산권 행사에 제약이 많을 뿐만 아니라 서울
세종시 포스코건설 아파트 분양상한가 3.3㎡당 872만원
포스코건설이 세종시에 분양하는 아파트의 3.3㎡당 분양가가 최고 872만원으로 확정됐다. 14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 따르면, 당초 포스코건설은 분양가 상한가격을 966만원으로 신청했으나 건설청 분양가 심의위원회를 거쳐 상한금액을 872만원으로 조정했다.
세종시 첫 민간아파트 분양가 … 극동 740만원·대우 750만원대·포스코 800만원대
4분기 분양시장의 최대 관심거리인 세종시 첫 민간아파트 단지들의 분양 가격이 윤곽을 드러냈다. 13일 해당 업체들에 따르면 이달 중순~다음달 초 청약접수를 앞둔 세종시 첫 민간아파트 단지들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극동건설과 대우건설이 700만원대 중반, 포스코건설
주산연 "수도권 집값, 올해말이나 내년초 바닥 찍을 것"
수도권 집값이 올해 4분기나 내년 1분기 쯤에는 바닥을 찍고 내년 3~4분기부터 오름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주택산업연구원은 12일 '최근 주택시장 특징과 시장회복 가능성'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통해 전국 주택가격은 지방을 중심으로 지난 1분기 이
LH 파주 운정3지구 남측녹지 개발 계획에 軍 조건부 동의
LH가 경기도 파주 운정3지구 남측 녹지의 일부를 단독주택으로 개발할 수 있게 됐다. 국방부가 남측 녹지 개발을 조건부로 동의했기 때문이다. 국방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운정3지구 남측녹지 33만㎡ 활용방안에 대한 군 작전성 검토 결과, 조건부 동의 결정을 내렸다
인천 송도국제도시 아파트 '동시분양' 결국 무산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국제도시의 아파트 미분양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민ㆍ관이 공동 추진하던 '아파트 동시분양'이 결국 무산됐다. 이에 따라 이달 말께 웰카운티(1천182가구)를 시작으로 아트센터 주상복합아파트(999가구)와 송도 1공구 D블럭(1천402가구), 7공
청주사직4구역 정비구역 고시... 시민단체 반발 여전
청주지역 재개발 사업의 '뜨거운 감자'인 사직4구역(도시환경정비사업)이 정비구역 지정 관문을 통과, 재개발 사업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청주 사직4구역 재개발 사업은 청주 도심에 60층대 아파트를 건립하는 것을 놓고 논란이 빚어졌었다.
올해 수도권 주상복합 공급 물량, 조사 이래 '최저'
올해 1~9월 수도권에서 분양된 주상복합 물량이 1000가구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는 올해 1~9월 수도권에서 분양된 주상복합 물량이 총 859가구로 2003년 조사가 시작된 이래 가장 적었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1~3분기 주상복합 공급
울산 강동 산하지구 조합주택 첫 착공... 해양복합관광휴양도시 조성사업 탄력
울산시가 역점으로 추진하고 있는 강동권 해양복합관광휴양도시 조성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울산시는 울산시의 강동권 종합관광휴양도시 조성지역 내 산하지구에 개별 건축물로는 처음으로 공동주택(주택조합아파트)이 11일 착공했다고 밝혔다.
1분기 부동산 실거래가 허위신고 706명 적발... 과태료 부과
1분기 부동산 실거래가 허위신고자 706명이 적발됐다. 국토해양부는 지자체와 함께 올해 1분기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내역을 정밀조사해 허위 신고자 706명(376건)을 적발, 총 16억9천여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11일 밝혔다.
시흥 대야신천 뉴타운사업 취소 수순 들어가
뉴타운 사업지로 지정된 시흥 대야신천 뉴타운이 취소 절차를 밟고 있다. 경기지역의 뉴타운 지구지정 해제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시흥 대야신천 뉴타운도 취소될 것으로 보여 뉴타운 취소가 더 가속화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LH, 공공아파트 4분기 2만9천여가구 공급... 수도권 57%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해 4분기 전국에 총 2만9천445가구의 공공아파트가 입주한다고 7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전체 물량의 57.3%인 1만6천885가구가 주택수요가 많은 수원 광교, 수원 호매실, 안양 관양, 김포 한강, 파주 운정 등 수도권에 몰려 있다.
부동산

부동산 정책 방향 전환 신호탄…정부, 세제 이어 공급 확대 방안 마련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