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규

유가, 하루 새 또 4% 하락…한국 최고 ‘수혜국’
유가가 북해 브렌트유 기준 배럴당 66달러를 기록해 5년 사이 바닥을 쳤다.

이광구 우리은행 내정자 “형평성있게 인사 펼칠 것” 강조
차기 행장 인선 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우리은행의 후속 인사도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OECD “한국 정규직, 회원국 평균보다 해고 쉬워”
한국의 정규직 고용보호 수준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보다 소폭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8일 OECD에 따르면 한국의 지난해 정규직의 일반해고·정리해고에 대한 고용보호 지수는 2.17로 34개 회원국 평균치인 2.29를 0.12포인트 밑돌았다.

‘역대 최대 행진’ 가계부채…당국, 대출규제 곧 마련
금융당국이 최근 가계대출 증가세가 가팔라지면서 경기회복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고 판단, 내년에 가계대출 억제책을 가동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정부 ‘복합임금제’ 검토…입사초반 호봉제→중반 성과급제→후반 피크제
7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입사 초반 호봉제, 중반부터 직무·성과급제, 후반부터 임금피크제를 적용하는 복합 임금 체계를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달러강세로 ‘국제유가’ 5년5개월만에 최저
5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달러 강세의 영향으로 하락 마감했다.

올해의 유통 키워드는? ‘S.A.V.E’
롯데마트가 유통업계의 트렌드를 분석해 ‘구하다’ 라는 뜻의 ‘SAVE’를 올해의 키워드로 소개했다.

‘유가하락’ 호재<악재…27개 중 5개 업종만 이익증가
최근 유가가 내리면서 주식시장에서 수혜 업종이 떠오르고 있다. 그러나 유가 하락이 국내 경제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도 만만치 않다는 지적도 나온다.

10가구 중 3가구 "올해, 3년만에 빚 생겼다"
2012년 빚이 없던 가구 가운데 30%가 올해 빚이 생긴 것으로 나타났다. 가계부채가 급증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장바구니 체감물가 14.4%↑
우리 경제가 소비자물가가 1%대 상승률이 예측되는 등 디플레이션 상황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장바구니 체감물가는 지난해보다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더 오르기 전에’…채소값 1주일새 27~67%↑
겨울철 채소값이 12월 들어 갑자기 떨어진 기온과 폭설로 들썩이고 있다.

“내년 소비자물가 상승률 1.4%…담뱃값 인상 빼면 0.8%”
디플레이션 조짐에 유가 하락까지 겹치면서 담뱃값 인상 요인을 제외할 경우, 내년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0.8%에 그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아이폰 대란’ 이통3사에 24억 과징금 부과
'아이폰6 보조금 대란'을 일으킨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들에 대해 처음으로 과태료가 부과됐다. 이통3사는 회사와 영업 담당 임원이 형사고발 된 데 이어 각각 8억원씩 총 24억원의 과징금을 물게 됐다.

정부, 임금피크제 공공기관에 우선 도입
정부가 일정 연령 이후 임금을 삭감하는 대신 정년을 보장하는 ‘임금피크제’의 확산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올 블랙프라이데이 인기품목 1위 ‘폴로 패딩’
지난 지난달 28일 블랙프라이데이부터 이달 1일 사이버먼데이까지 이어진 할인기간이 막을 내렸다. 올해는 해외 직구에 대한 관심이 예년보다 높아 해외직구 소비자의 절반 이상이 지난주 블랙프라이데이에 200달러가 넘는 물건을 산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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