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규

미래부, R&D 기금 부당 사용 시 사업참여 10년 제한
23일 미래부가 23일 경기도 용인의 한화생명연수원에서 ‘부패척결 및 소통 강화 합동워크숍’을 열어 R&D 비리근절 대책을 발표했다.

최경환, "증세, 아직 검토하고 있지 않다"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2일 일각에서 제기되는 증세론에 대해서는 “아직 검토하고 있지 않다"며 선을 그었다.

경제전문가 "경제상황 심각하지만 정책방향은 적절"
국내 경제전문가들이 최근의 한국 경제에 대해 일본의 장기불황을 답습할 수 있는 심각한 상황이라고 우려했다.

최경환 “경제축소 흐름 꼭 끊어내야” 크게 우려
22일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천안 우정공무원교육원에서 열린 새누리당 국회의원 연찬회 특강에서 “한국경제가 축소균형으로 가는 상황”이라며 “이 흐름을 끊어내지 않으면 한국도 잃어버린 20년이었다 할지 모른다”고 큰 우려를 표했다.

2분기 외환거래 ‘주춤'…환율 하락 우려
지난 2분기에 외환거래 규모가 환율 하락 영향으로 소폭 감소했다.

담배수출, 매년 흑자 ‘행진’ 왜?
한국의 담배 무역수지가 2004년부터 매년 흑자를 기록했다.

주유소 휴업 역대 최다…’폐업’ 아닌 ‘휴업’ 이유는?
한국주유소협회가 22일 현재 전국에서 425개 주유소가 휴업 중이라고 집계했다.

고시원 이용자 불만 1위 “환불 거부”
22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2014년 상반기(1-6월)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올해 접수된 서울지역 고시원 상담건수는 총 366건으로, 계약해제·해지에 따른 위약금 상담이 59%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공정위, 동반성장 우수 대기업에 주던 혜택축소 검토
정부가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에 기여한 대기업에 주던 혜택을 축소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기초연금 수급자 절반 심사탈락
새로 기초연금을 신청한 만65세이상 노인 가운데 15만명이 심사 과정에서 탈락해, 11만명만 이달부터 기초연금을 받게 된다.

7월 전월세 거래량 22.5% 증가…여섯 달째 증가세
21일 국토교통부가 전월세 거래정보시스템을 통해 거래 동향을 집계한 결과 7월 전·월세 거래량이 13만2천95건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22.5% 증가하였고, 전달과 견줘서는 17.7% 늘었다.

서울 아파트값 7주 연속 상승
정부의 부동산 규제 완화에 따른 기대감으로 수도권 아파트값이 7주 연속 상승했다.

韓경제, 세계경제 냉각에 '살얼음판'
유럽과 일본 등 주요국 경제가 휘청거리는 반면, 미국 등 일부 선진국은 양호한 경기 회복세를 보이면서 조기 금리 인상론이 불거지고 있다.

공무원 연금 깎고 퇴직수당 인상
공무원연금의 지급 수준을 국민연금과 비슷하게 깎고, 퇴직수당을 올리는 개편방안이 검토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韓 대외자산, 1~2년내 대외부채보다 많아질 것”
앞으로 1∼2년 안에 한국이 다른 나라에서 받을 돈(대외자산)이 줄 돈(대외부채)보다 더 많은 나라로 탈바꿈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