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감각적인 유리 슬라이딩 도어
헤펠레코리아가 유리 슬라이딩 도어의 새로운 솔루션 ‘Puro 100-150’을 출시했다. 이 시스템은 슬라이딩 도어 유리의 투명하고 현대적인 이지미를 한층 더 강조하기 위해 하드웨어를 완전 매립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재현하늘창 ‘Smart Style’
환경 친화적 주택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재현하늘창이 배우 김지호와 함께 지난 달 경기도 동화SFC 모델하우스에서 광고촬영을 마쳤다.
인터뷰 / “소비자는 개성 있는 목조건축물을 원한다”
올해로 창립 15주년을 맞은 한국목조건축협회는 최근 제15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박찬규 엔에스홈 대표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박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경량목구조를 벗어난 전 목재산업으로의 영역확대와 목조건축물의 품질향상, 미래 인재 양성 등을 강조한 바 있다.
7&9인치 앵글 그라인더
보쉬 전동공구 사업부는 획기적인 드라이브 모터 기술을 적용해 모터 크기를 기존 제품 대비 20% 줄인 7&9인치 그라인더 ‘GWS 24 LVI’를 출시했다. 제품명은 LVI.
2011 ‘경향하우징페어 + 하우징브랜드페어’
‘2011 경향하우징페어·하우징브랜드페어’가 지난달 23일에서 27일 5일간의 일정으로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렸다. ‘스마트 그린, 스마트 피플(Smart Green, Smart People)’이란 주제로 이상네트웍스와 리드엑스포 주최로 열린 이번 전시회에는 20개 국가에서 550개
목재 수입업계 “구매 포기”
지난달 초 업계는 산지의 극심한 공급부족 사태 등으로 제품가격이 전년 말 대비 15~20%까지 올랐으며, 이마져도 웃돈을 줘야 물건을 구할 수 있는 실정이라고 전한 바 있다. 업계는 또 주요 소비처인 유럽시장이 살아나는 3월부터는 산지의 공급물량이 회복될 수도 있을 것
“인천 목재단지 더 늘어날 수 있다”
한나라당 이학재 의원은 지난달 25일 개최된 대한목재협회(회장 양종광) 정기총회에 참석한 자리에서 “(북항배후단지는) 확인을 해보니 당초에는 목재산업단지로 계획돼 있었지만, 다른 업계와의 경쟁관계에 밀려서 절반으로 줄었다”며 “그러나 최근 목재업계에서 협회를
“국산원목 한 토막도 못 봤다”
산림청이 목재자급률 15% 달성을 골자로 하는 ‘2011년 목재수급 계획(안)’을 발표한 가운데, 업계에서는 산림청이 주장하는 자급률에는 상당한 허수가 존재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나아가 산림청 기능이 이미 목재생산과는 거리가 멀어졌다는 비판과 함께 별도
목재포장재 ‘외화획득 품목’ 추진
총회에 따르면 목재 파렛트 및 컨테이너 포장재가 외화획득 확인대상 품목으로 지정과 이로 인한 △수출증명의 객관성 인정 △영세율 적용방안 강구 △L/C 등 수출계약 관련 서류상에 해당품목 제사항 기록 입금 확인가능 방안 등이 모색된다. 이밖에도 목재분과위원회
목재협, 양종광 회장 연임 결정
총회에서는 양종광 회장의 연임이 의결됐으며, 주요 사업계획으로 △목재유통업체 등 비회원사 회원가입 적극 유도 및 분과위원회 조정 및 확대와 모임활성화
방부목 품질표시 의무제 “시행임박”
목재제품의 품질표시 의무제도 시행이 보존처리목재(방부목)를 시작으로 본격화될 전망이다. 산림청은 이미 올해 관련예산 5억원을 배정해 놓고 국립산림과학원 품질시험팀과 다섯 개 지방산림청을 중심으로 단속반 운영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올 목재자급률 15%까지 올린다
산림청(청장 이돈구)은 올해 국내에서 필요한 목재 중 국산재 공급을 지난해보다 늘려 목재 자급률을 15%까지 높일 계획이다. 산림청이 파악한 올해 우리나라의 목재 총 수요는 2799만6000㎥. 이 중 국산재 공급을 지난해 365만㎥에서 15% 늘어난 420만㎥로 늘린다는 것.
“목재산업 정책적으로 돕겠다”
목재제품 생산업체들의 국내 벌채사업 진출 및 해외 가공산업에 대한 지원이 추진될 전망이다. 또 올해부터 중단된 산림청의 ‘해외목재유통정보’ 제공이 재개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름 내걸고 ‘진검승부’한다
목재제품이 이름표를 붙이고 진검승부를 벼르고 있다. 마루나 도어 등 일부 품목을 제외하고 상표가 아닌 루바나 사이딩 등 제품명으로 유통되고 있는 목재제품들이 최근 ‘브랜드’를 속속 내걸고 있다.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시장에 긍정적인
“산림행정이 퇴보하고 있다”
이돈구 신임 산림청장이 지난 10일 취임식과 함께 공식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기대보다는 우려가 앞서고 있는 분위기다. 그동안 서승진, 하영제, 정광수 청장 등을 거치면서 목재산업 쪽으로 추가 기울던 우리나라 산림행정이 다시 ‘녹색 국토’ 쪽으로
부동산

부동산 정책 방향 전환 신호탄…정부, 세제 이어 공급 확대 방안 마련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