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SWING’으로 창호사업 ‘출사표’
올해로 회사 설립 30주년을 맞이한 건축자재 전문기업 삼익산업(대표 김중근)이 미국식 창호 ‘SWING’(사진)을 출시하고, 창호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경량목구조에서 벗어날 것”
(사)한국목조건축협회가 신임 박찬규 회장 시대를 개막했다. 협회는 지난달 28일 서초동 외교센터 크리스탈홀에서 ‘창립 15주년 기념식 및 제15차 정기총회’<사진>를 개최하고 신임회장에 박찬규 엔에스홈 대표를 선출했다.
실속형 ‘컴포트 타비스’ 출시
‘컴포트 타비스’는 231년의 전통과 명성을 자랑하는 독일 벰베(BEMBE)사의 신제품으로 기존 타비스(Tabis) 제품보다 저렴한 실속형(기존 ‘타비스’ 제품의 2/3 가격)으로 출시됐다.
작품명 ‘파도’
높이 6미터, 폭 40미터, 두께 0.12미터짜리 대형 목재 조형물이 순수 국내 집성재 생산업체의 기술로 만들어져 시공됐다.
‘러송 한치각’,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나
소할재(한치각재, 일명 다루끼) 시장의 맹주 러송(러시아산 소나무)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최근 한두 달 새 관련 시장에서 거의 100%에 육박하던 시장점유율이 50%대로 곤두박질 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가장 큰 요인은 가격.
“하드우드 메시아 우리마을에 오셨네”
‘풀뿌리 목재문화 확산의 첨병’을 자처하고 나선 영림목재 멤버스 와이·엘(대표 성열찬)의 발걸음이 재지고 있다. 와이엘은 지난해 말 경기 분당에 ‘DIY·목공방·목공동호인을 위한 전시 판매장’을 개설한데 이어, 최근에는 이들을 대상으로 자투리 나무를 무료로 나
나무 부산물로 기능성 소재 개발
숲가꾸기 과정에서 나오는 부산물에 나노기술을 접목해 악취를 제거하고 정수 및 폐수 처리에도 활용할 수 있는 고기능성 친환경 흡착 소재가 개발돼 연간 500억원 이상의 수입대체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산림청의 연구비 지원으로 개발됐다.
‘관절염’? 자작나무합판 ‘성장통’?
‘불경기 속의 떠오르는 효자종목’ 자작나무합판이 위기에 봉착했다. 최근 수입물량 폭주로 일부 품목은 국내 소비량의 2년 치가 재고로 들어와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새로운 수요창출 등 돌파구가 마련되지 않을 경우 악성 재고로 남을 수 있다는 우려다. 하지만
무선 앵글 그라인더 신제품 출시
보쉬 전동공구 사업부는 지난달 24일 무선 앵글그라인더 신제품 ‘GWS 18V-Li Professional’을 출시했다.<사진> 이 제품은 보쉬의 프리미엄 리튬이온 기술을 적용해 강력한 파워를 갖췄으며 여타의 배터리보다 수명이 약 400% 향상됐다는 설명이다. 이렇게 긴 배터리
“올해 목재수요 4% 증가할 것”
올해 우리나라의 목재 수요가 지난해 대비 4.1%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산림청은 지난 14일 ‘2011 목재수급간담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전망을 내놓았다고 한국목조건축협회가 최근 소식지를 통해 밝혔다.
녹색일자리 4만5000개 만든다
산림청은 숲가꾸기와 산불방지, 산림서비스증진 등 13개 녹색일자리사업에 8251억원을 투자해 하루 평균 4만5100여명을 고용하고, 연인원 939만3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목표 아래 37개 산하기관과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통해 최근 일제히 사업에 착수했다. 사업에 고용
“목재생산으로 산림강국 실현한다”
산림청(청장 정광수)은 올해 정책 목표를 ‘산업·경관·복지가 어우러진 녹색 강국 실현’으로 정하고 이를 위해 가치 있는 산림자원을 조성하고, 그 이용을 확대해 목재자급률을 끌어올리기로 했다. 정광수 산림청장은 이같은 내용을 지난달 27일 오후 농림수산식품
하반기, 산지전용 깐깐해진다
올 하반기부터는 30ha 이상 규모로 산지를 전용하거나 산지를 일시 사용하려는 경우 미리 산지전용기관으로부터 그 전용이 타당한지를 조사받아야 한다. 또 산지를 복구할 때에는 전문인력이 감리를 맡는다. 이와 함께 숲길이나 표시판 등을 훼손하고 숲길 주변 농작물에 피
신제품 목공용 루터 ‘M12VE’
히타치 코키(한국수입원 툴원, 대표이사 김성훈)는 신제품 루터 ‘M12VE’를 출시했다. 루터는 목공예는 물론 자동차 애프터 마켓 등에서 주로 소재의 홈 가공에 사용되는 전동공구. 히타치 코키는 지난달 신제품 루터를 출시하고 부산오토살롱을 통해 자동차 애프터마켓 관
‘대단면 목재 가공 설비’ 가동
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부동산

부동산 정책 방향 전환 신호탄…정부, 세제 이어 공급 확대 방안 마련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