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주형
스타벅스 메뉴혁명…와인, 맥주 등 시범 판매
세계 최대의 커피 전문 체인점인 스타벅스가 메뉴 혁명을 시도했다. 18일(현지시간) USA투데이에 따르면 이날 오후부터 스타벅스의 발원지인 미국 시애틀의 캐피털힐 매장에서는 오후 시간대에 지역산 포도주와 맥주, 치즈를 시범 판매하기 시작해 관심이 모으고 있다.
한눈에 보는 200자 국제뉴스 <10월 19일>
국제 구리가격이 랠리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싱가포르 상품거래소에서 3개월물 구리는 19일 오전 톤당 8492달러를 나타내 2008년 7월 이후 가장 높은 가격을 보였다. 상하이에서 2011년 1월 인도분 구리는 2% 상승, 톤당 9669달러를 기록했다.
프랑스 노동계 총파업 격화로 혼란 극심
프랑스 노동계가 정년 연장에 반대하는 총파업을 엿새째 이어가면서 프랑스 전역이 파업의 여파로 몸살을 앓고 있다.
한눈에 보는 200자 국제뉴스 <10월 18일>
18일 지지통신에 따르면 미에현의 현립종합의료센터에서 항생제가 듣지 않는 다제내성 녹농균에 감염된 환자 2명이 숨졌다. 의료센터는 지난달 17일 폐렴으로 입원했던 70대 남성이 다제내성 녹농균에 감염된 후 이달 4일 폐렴으로 숨졌다고 밝혔다.
센카쿠 분쟁 관련 反日-反中 시위 계속돼
중국과 일본에서 센카쿠(尖閣:중국명, 댜오위다오<釣魚島>) 문제와 관련해서 대규모 반일(反日)-반중(反中) 시위가 계속되고 있다.
美 중간선거, 민주당 패배 전망 우세
다음달 2일 실시되는 미국 중간선거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여당인 민주당이 하원과 주지사 선거에서 공화당에 패할 것이라는 전망이 점점 더 우세해지고 있다.
중국, 대도시 부동산 가격 5개월 연속 둔화
중국의 대도시 부동산 가격 상승폭이 5개월 연속 둔화세를 나타내고 있다.
구글, 순이익 32% 증가.. 온라인 광고 호조
세계 최대의 검색엔진 구글이 지난 3.4분기 순이익이 32%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싱가포르 3분기 10.3% 성장률 달성
싱가포르는 올해 3분기에 10.3%의 경제성장률을 달성했지만 지난 2분기에 비해서는 19.8%나 떨어졌다.
혼다, 브라질서 12만7천대 리콜
혼다가 브라질에서 판매된 자동차 12만7천대에 대해 리콜을 실시했다.
칠레 광부들, 지하에서 '피의 서약' 맺어
기적같은 구조로 전세계인의 관심을 받았던 칠레 광부들이 매몰 당시 갱도 안에서 일어났던 일에 대해서는 비밀을 준수하고 인터뷰와 출판 로얄티 등 구조 이후의 발생할 수익에 대해서 공동배분한다는 내용의 '피의 서약'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아메리칸온라인(AOL), 7~8배 큰 야후 인수설
1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아메리칸온라인(AOL)이 야후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면서 그 그 배경을 비중있게 다루었다.
칠레 마지막 구조자, 우르주아 '영웅'
13일 오후 9시 57분(현지시간) 가장 마지막으로 구조된 루이스 우르주아(54)가 지상으로 올라오자 가족들과 대통령, 칠레 국가 전체가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서로를 얼싸 안았다.
美 공교육 개혁 '전도사' 미셸 리 공식 퇴임
미국 워싱턴 D.C.의 공교육 개혁 바람을 일으킨 장본인인 미셸 리(40) 교육감이 끝내 자리에서 물러났다.
한눈에 보는 200자 국제뉴스 <10월 14일>
미국 애플이 아이패드와 아이폰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주가가 사상 처음으로 300달러를 돌파했다. 애플은 13일 오전 11시55분 현재(현지 시간) 나스닥에서 주가가 전날보다 2.8달러(0.94%) 오른 주당 301.34달러에 거래돼 장중 300달러선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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