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주형
아시아, 식품價 급상승..식량위기는 없을 듯
아시아 전역에서 곡물과 채소 등 식품의 가격이 올 들어 계속 상승하며 애그플레이션의 우려가 점점 높아지고 있지만 2007년과 같은 식량위기로는 확산되지 않을 것이라고 월스트리트 저널(WSJ)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브라질 "세계 환율전쟁 대응할 것"
기도 만테가 브라질 재무장관이 "세계는 지금 환율전쟁을 벌이고 있다"고 경고하며 "브라질은 환율전쟁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눈에 보는 200자 국제뉴스 <9월 26일>
다음달 1일부터 7일간의 중국 국경절 연휴에 중국인 2억 1천만 명이 여행에 나설 것이라고 홍콩 문회보가 보도했다. 신문은 특히 홍콩과 외국으로 가는 여행객이 지난해 국경절 연휴에 비해 25∼30% 가량 늘어날 것이라고 전했다.
英 노동당수 경선, 동생이 형 눌러
형제간의 대결로 관심을 끌었던 영국 노동당의 신임 당수 선거에서 동생인 에드 밀리반드(40) 전 에너지.기후변화 장관이 25일(현지시간) 선출됐다.
오바마 공화당 선거공약 원색 비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공화당이 최근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발표한 중간선거 공약을 원색적으로 비난하고 나섰다.
英 긴축재정 위해 공공조직 대개편
영국 정부가 재정적자를 줄이기 위해 공공 조직을 대개편하는 방안을 내세웠다.
금, 온스당 1천300달러 넘었다
24일(현지시간) 국제 금값이 온스당 1천300달러를 넘어서 고공행진을 기록하고 있다.
佛 총파업 규모 놓고 정부-노동계 대립
프랑스 노동계가 정년연장을 포함한 연금개혁법안에 강하게 반발하면서 벌인 총파업 규모를 놓고 정부와 노동계가 치열한 대립 양상을 보이고 있다.
스페인 법원, 유튜브 저작권 소송 기각
스페인 법원이 구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대한 저작권 침해 소송을 기각했다고 2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다.
페이스북 CEO, 1억弗 기부 화제
페이스북의 최고경영자(CEO) 마크 주커버그가 미국 뉴저지주 뉴어크(Newark)시에 있는 학교에 1억 달러를 기부할 계획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글로벌 금융위기에도 '고급차'는 오히려 불티나게 팔렸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3일 금융위기로 자동차 업계가 수십년 만의 타격을 받으면서 최고급 자동차 수요가 줄어들 것이라는 예상을 뒤집고 올들어 BMW 7시리즈, 벤츠 S클래스 등 고급차들이 불티나게 팔려나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눈에 보는 200자 국제뉴스 <9월 23일>
미국 노동부는 21일(현지시간) 지난 8월 미국의 실업률이 9.6%를 기록한 가운데 라스베이거스가 위치한 네바다주의 실업률이 14.4%로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네바다주의 실업률은 8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전국 실업률 1위의 불명예도 4개월간이나 지속했다.
태풍 파나피, 中 광둥성 강타 18명 사망
중국 남부에서 태풍 파나피로 인한 폭우와 산사태로 18명이 목숨을 잃고 44명이 실종됐다.
빌게이츠 17년 연속 美 최고 갑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창업자인 빌 게이츠 전(前) 회장이 올해도 역시 미국 최고의 갑부 자리에 올랐다.
한눈에 보는 200자 국제뉴스 <9월 16일>
16일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영국 방문을 하루 앞두고 교황의 최고위 보좌관 가운데 한 명인 월터 카스퍼(77) 추기경이 최근 한 인터뷰에서 영국을 "새롭고 공격적인 무신론이 두드러진 제3세계 국가"라고 말한 것이 드러나 영국방문 수행단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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