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기자

서주형

338
PHOTO

한눈에 보는 200자 국제뉴스 <10월 13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새 비상임 이사국으로 독일과 인도, 남아프리카공화국, 콜롬비아, 포르투갈 등 5개국의 진출이 12일(현지시간) 확정됐다. 유엔은 이날 뉴욕에서 지역 안배 원칙에 따라 표결을 통해 이들 5개국을 비상임 이사국으로 선출했다.

정치/사회2010.10.13
PHOTO

美 추가 경기부양 단행에 역효과 우려 높아져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추가 양적완화 조치를 조만간 단행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이번 경기부양 방안에 부정적인 시각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정치/사회2010.10.13
PHOTO

칠레 매몰 광부 구조 시작…전세계 이목 집중

칠레 산호세 광산 붕괴 사고로 지하에 갇혀있던 광부 33명의 구조작업이 매몰 69일만인 13일(현지시각) 시작됐다.

정치/사회2010.10.13
PHOTO

한눈에 보는 200자 국제뉴스 <10월 12일>

저금리로 인해 기업들이 과도한 리스크 부담을 떠안게 됐다고 재닛 옐런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부의장이 밝혔다. 옐런 부의장은 11일(현지시간) 한 오찬 연설에서 "완화적인 통화정책이 과도한 리스크를 강요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정치/사회2010.10.12
PHOTO

노벨 경제학상, 美 독주 계속돼

올해 노벨경제학상이 미국의 피터 다이아몬드(70) 메사추세츠공대(MIT) 교수와 데일 모텐슨(71) 노스웨스턴대 교수, 영국의 크리스토퍼 피사리드스(62) 런던정경대(LSE) 교수에게 공동으로 돌아갔다.

정치/사회2010.10.12
PHOTO

글로벌 옥수수 가격 폭등..식량난 우려

세계 곡물가격이 치솟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미국산 옥수수의 생산량 감소로 식량 대난 우려가 다시 제기되고 있다.

정치/사회2010.10.12
PHOTO

푸틴, 곡물 수출 금지 조기 해제 밝혀

지난 8월 최악의 가뭄으로 올해까지 밀수출을 금지했던 러시아가 수출을 조만간 재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치/사회2010.10.11
PHOTO

한눈에 보는 200자 국제뉴스 <10월 11일>

호주 최대 도시 시드니의 주택가격이 최근 17년 동안 최고 4.1배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호주 언론들은 지난 17년 동안 시드니의 주택 중간가격이 18만8000호주달러(2억원)에서 62만6000호주달러(6억8000만원)로 3.3배로 급등했다고 밝혔다.

정치/사회2010.10.11
PHOTO

구글, 무인자동차 시장도 넘본다… 14만 마일 주행 성공

세계 최대 인터넷 검색엔진 회사인 미국의 구글이 웹검색을 뛰어 넘어 무인자동차 시장에 발을 내딛고 있다.

정치/사회2010.10.11
PHOTO

한눈에 보는 200자 국제뉴스 <10월 10일>

10일 유럽의 한 리서치 회사가 발표한 '세계 부(富) 보고서'에 따르면 1인당 평균 자산 1위 국가는 37만3000달러(4억1900만원)를 기록한 스위스였다. 1인당 평균 자산 1만 달러(1100만원) 이하인 최저층은 30억명에 달했다.

정치/사회2010.10.10
PHOTO

글로벌 환율 전쟁, 서울 G20으로 넘어가

주요 선진국들과 개도국들이 글로벌 '환율전쟁'을 막는데 실패했다.

정치/사회2010.10.10
PHOTO

노벨평화상 류사오보 논란 지속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중국의 반체제 인사 류사오보(劉曉波)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정치/사회2010.10.10
PHOTO

노벨문학상, 고은 시인 수상 실패

한국의 고은 시인(77)의 수상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던 2010년 노벨 문학상의 영예가 페루의 작가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Llosa·74)에게로 돌아갔다.

정치/사회2010.10.07
PHOTO

한눈에 보는 200자 국제뉴스 <10월 7일>

폴 볼커 미국 백악관 경제회복자문위원회 위원장이 미국의 실업률 상승세가 장기화 될 것이며 소비자 지출이 경기 회복에 원동력이 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6일(현지시간) 볼커 위원장은 토론토에서 "현 상황은 평범한 침체라고 할 수 없다"고 밝혔다.

정치/사회2010.10.07
PHOTO

미셸 오바마, 전세계 여성 파워 1위

미국의 퍼스트레이디인 미셸 오바마 여사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순위에서 1위에 올랐다.

정치/사회2010.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