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주형
한눈에 보는 200자 국제뉴스 <10월 13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새 비상임 이사국으로 독일과 인도, 남아프리카공화국, 콜롬비아, 포르투갈 등 5개국의 진출이 12일(현지시간) 확정됐다. 유엔은 이날 뉴욕에서 지역 안배 원칙에 따라 표결을 통해 이들 5개국을 비상임 이사국으로 선출했다.
美 추가 경기부양 단행에 역효과 우려 높아져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추가 양적완화 조치를 조만간 단행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이번 경기부양 방안에 부정적인 시각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칠레 매몰 광부 구조 시작…전세계 이목 집중
칠레 산호세 광산 붕괴 사고로 지하에 갇혀있던 광부 33명의 구조작업이 매몰 69일만인 13일(현지시각) 시작됐다.
한눈에 보는 200자 국제뉴스 <10월 12일>
저금리로 인해 기업들이 과도한 리스크 부담을 떠안게 됐다고 재닛 옐런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부의장이 밝혔다. 옐런 부의장은 11일(현지시간) 한 오찬 연설에서 "완화적인 통화정책이 과도한 리스크를 강요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노벨 경제학상, 美 독주 계속돼
올해 노벨경제학상이 미국의 피터 다이아몬드(70) 메사추세츠공대(MIT) 교수와 데일 모텐슨(71) 노스웨스턴대 교수, 영국의 크리스토퍼 피사리드스(62) 런던정경대(LSE) 교수에게 공동으로 돌아갔다.
글로벌 옥수수 가격 폭등..식량난 우려
세계 곡물가격이 치솟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미국산 옥수수의 생산량 감소로 식량 대난 우려가 다시 제기되고 있다.
푸틴, 곡물 수출 금지 조기 해제 밝혀
지난 8월 최악의 가뭄으로 올해까지 밀수출을 금지했던 러시아가 수출을 조만간 재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눈에 보는 200자 국제뉴스 <10월 11일>
호주 최대 도시 시드니의 주택가격이 최근 17년 동안 최고 4.1배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호주 언론들은 지난 17년 동안 시드니의 주택 중간가격이 18만8000호주달러(2억원)에서 62만6000호주달러(6억8000만원)로 3.3배로 급등했다고 밝혔다.
구글, 무인자동차 시장도 넘본다… 14만 마일 주행 성공
세계 최대 인터넷 검색엔진 회사인 미국의 구글이 웹검색을 뛰어 넘어 무인자동차 시장에 발을 내딛고 있다.
한눈에 보는 200자 국제뉴스 <10월 10일>
10일 유럽의 한 리서치 회사가 발표한 '세계 부(富) 보고서'에 따르면 1인당 평균 자산 1위 국가는 37만3000달러(4억1900만원)를 기록한 스위스였다. 1인당 평균 자산 1만 달러(1100만원) 이하인 최저층은 30억명에 달했다.
글로벌 환율 전쟁, 서울 G20으로 넘어가
주요 선진국들과 개도국들이 글로벌 '환율전쟁'을 막는데 실패했다.
노벨평화상 류사오보 논란 지속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중국의 반체제 인사 류사오보(劉曉波)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노벨문학상, 고은 시인 수상 실패
한국의 고은 시인(77)의 수상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던 2010년 노벨 문학상의 영예가 페루의 작가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Llosa·74)에게로 돌아갔다.
한눈에 보는 200자 국제뉴스 <10월 7일>
폴 볼커 미국 백악관 경제회복자문위원회 위원장이 미국의 실업률 상승세가 장기화 될 것이며 소비자 지출이 경기 회복에 원동력이 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6일(현지시간) 볼커 위원장은 토론토에서 "현 상황은 평범한 침체라고 할 수 없다"고 밝혔다.
미셸 오바마, 전세계 여성 파워 1위
미국의 퍼스트레이디인 미셸 오바마 여사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순위에서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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