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코로나19·휴대폰이 바꾼 군대 어버이날 풍경
어버이날을 맞은 8일 군대에서 어버이날 풍경이 바뀌고 있다. 이전에는 어버이날에 전화를 하거나 편지를 썼지만 휴대폰 허용으로 다른 모습이 나타난 것이다. 이날 군에 따르면 육군 6군단 방공기지 장병은 어버이날을 앞둔 지난 6일부터 영상통화로 부모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정부, '청주' 방사광가속기로 소·부·장 강화, 코로나19 극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일 기초과학 연구와 신약·반도체 등 첨단산업연구의 핵심장비인 '방사광가속기'를 청주에 세우기로 결정하고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경쟁력 확보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이 목표임을 분명히 했다. 이날 과기정통부는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축 사업'을 시행할 지역으로 충북 청주시 오창을 선정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네이버 '웨일' 브라우저 공인인증 편리해진다
금융결제원은 7일 네이버와 업무협약을 맺고 금융결제원의 브라우저 인증서와 인증서 클라우드서비스를 네이버의 웨일 브라우저와 연계하기로 했다. 이는 정부에서 공공 웹사이트 노플러그인 사업으로 권고한데 따른 것이다. 브라우저 인증서는 별도 프로그램 설치없이 PC 또는 스마트폰의 브라우저에 발급받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인증수단이다.

코로나19에 전세계 모바일 앱·게임 사용 역대 최고치
전세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사용과 게임 사용량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글로벌 모바일 앱 분석 업체 앱애니는 1분기 기준 전 세계 주간 평균 앱·게임 사용 시간은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부, 포스트 코로나 시대 게임산업 미래먹거리로 키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게임산업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미래 먹거리로 만들기 위한 '게임산업 진흥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이를 요약하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온라인 경제로의 전환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고 대표적인 비대면·디지털 여가문화인 게임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기로 했다.

중고폰 액정보험 가입, 대형마트 민팃ATM서 가능
SK네트웍스(대표이사 최신원, 박상규)의 ICT 리사이클 사업 브랜드 민팃은 7일 캐롯손해보험과 함께 '민팃×캐롯 폰케어 액정안심보험'을 출시하고, 전국 400여 대형마트에 위치한 민팃ATM을 통해 현장 가입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민팃ATM'은 SK네트웍스가 국내 최초로 도입한 비대면 인공지능(AI) 기반 비대면 중고폰 무인 매입기다.

영국 BT 대항마되나…O2-버진 미디어 합병 합의
영국 이통통신 사업자 O2와 인터넷 사업자 버진 미디어가 합병에 합의했다. 7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BBC 방송의 보도에 따르면 버진 미디어와 O2를 소유하고 있는 리버티 글로벌과 스페인의 텔레포니카는 최근 합병 논의를 이어왔으며, 이날 합의에 이르렀다.

코로나19에도 1분기 실적 선방한 SK텔레콤
SK텔레콤의 1분기 실적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도 5G 가입자 증가와 신사업 부문 호조로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이루었다. 7일 SK텔레콤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4조4천504억원 매출, 3천20억원의 영업이익의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작년 동기 대비 2.66%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작년 동기 대비 6.37% 감소했다.

KT, 신한은행과 손잡고 온라인 전용 무약정 요금제 출시
KT는 7일 신한은행과 함께 온라인몰에서 가입할수 있는 무약정 5G·LTE 요금제 'KT 다이렉트'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약정 없이 신규 가입이나 번호이동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6월 30일까지 가입하면 요금제를 해지할 때까지 최대 1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최대실적 낸 카카오, 카톡·페이·컨텐츠 편대가 이끌었다
카카오의 1분기 실적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도 선전해 역대 1분기 실적 중 가장 최대치를 기록했다. 카카오는 7일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8천684억원, 영업이익 882억원을 기록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해 동기 기간보다 매출은 23%, 영업익은 219% 증가하며 모두 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영업이익률도 10.2%로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토스, 서비스 런칭 이래로 첫 월간 흑자
모바일 금융 플랫폼 애플리케이션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는 7일 4월 실적이 2015년 토스 서비스 런칭 이래로 첫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토스의 영업수익은 수익화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2016년 34억 원을 시작으로, 2019년 1,187억 원을 기록하며 지난 3년간 약 35배 성장했다.

중저가 갤럭시 A31·A51, 공시지원금 이득일까
삼성전자가 이달 중 내놓을 중저가 스마트폰인 갤럭시A31과 갤럭시A51의 공시지원금이 공개되었다. 7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이통3사는 이날 삼성전자의 갤럭시 A31과 A51 출시에 맞춰 공시지원금을 공개했다. LTE스마트폰인 갤럭시A31의 출고가는 37만4천원이고 5G 스마트폰인 갤럭시A51의 출고가는 57만2천원이다.

매주 수요일 NHN은 회사 밖에서 '원격업무'
NHN이 13일 수요일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을 회사 밖 원하는 공간에서 일하는 시간으로 가진다. 7일 NHN에 따르면 NHN을 비롯해 NHN페이코·NHN빅풋·NHN픽셀큐브·NHN스타피쉬 임직원 1천300여명을 대상으로 수요일마다 집·카페·공유사무실 등 원하는 장소에서 자유롭게 일할 수 있는 '수요 오피스' 제도를 시범 운영한 다음 전 계열사 확대 여부를 결정한다.

플로 "취향기반 서비스 개편 후 음악 소비 늘었다"
SK텔레콤의 음악 플랫폼 플로는 7일 실시간 순위 폐지와 개인화 음악 추천 등 서비스 개편으로 음악 소비가 점점 증가하고 다양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플로는 그동안 실시간 순위를 폐지하고 개인화된 음악 추천 서비스를 첫 화면 상단에 배치하는 등 취향 기반 서비스 개편을 추진해왔다.

열리는 LG 벨벳 사전예약, 통신3사별 혜택은
통신3사는 8일부터 14일까지 LG의 메스(대중) 프리미엄 스마트폰 '벨벳'의 사전예약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LG 벨벳은 물방울 디자인을 대표하는 후면 디자인과 6.8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고 용량은 128GB 이다. 4천8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8GB RAM과 퀄컴의 5G 통합 칩 '스냅드래곤 765 5G'가 탑재됐으며 180g의 무게에 4천3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적용했다.

코로나19, 모든 기업 인공지능(AI) 기업 전환 부를 것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기업 업무 형태가 변화하기 시작했다. 특히 코로나19가 팬대믹(전세계적인 대유행)이 되면서 대면 대신 비대면(언택트) 업무의 비중이 늘어나는 추세다. 이런 가운데 향후 모든 기업이 인공지능(AI) 기업으로 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티몬, 스트리밍 쇼핑앱 ‘티몬 셀렉트’ 운영
티몬이 소규모 개인 판매자가 고객과 실시간 소통할수 있는 스트리밍 애플리케이션(앱) '티몬 셀렉트'를 도입해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앱을 사용하는 개인 판매자는 개인방송 장비가 없어서 실시간 스트리밍을 하면서 고객과 소통할수 있다. 방송을 시청하는 고객은 구매에 필요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클릭 한두 번만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공공배달앱 개발해도 배민·요기요로 돌아갈수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주문이 크게 늘어난 가운데 수수료 문제가 수면으로 떠올랐다. 국내 최대 배달앱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가맹점에 대한 수수료율 개편으로 국내에서는 수수료 없는 공공배달앱 개발 목소리가 높아졌다. 이를 두고 공공배달앱 개발에 있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