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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A80 글로벌 출시…고동진 "라이브 시대 최적화 폰“
삼성전자가 갤럭시A80을 글로벌 출시하면서 중저가폰 라인업 갤럭시A가 '라이브 시대' 최적화된 스마트폰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고동진 삼성전자 IM부문장(사장)은 1일 삼성전자 글로벌 뉴스룸 기고문에서 "갤럭시A 시리즈는 최고의 화면, 최고의 카메라, 최고의 배터리를 제공, 사용자들이 라이브 커뮤니케이션의 가능성을 최대화할 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

갤노트9 출고가 90만원대로↓... 9만9천원 인하
다음 달 갤럭시노트10 출시를 앞두고 갤럭시노트9 출고가가 90만원대로 떨어졌다. 1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005930]와 이동통신 3사는 이날 갤럭시노트9 128GB 출고가를 기존 109만4천500원에서 99만5천500원으로, 512GB은 기존 135만3천원에서 115만5천원으로 인하했다. 128GB는 9만9천원, 512GB는 19만8천원 떨어졌다. 이는 갤럭시노트10 공개 및 출시를 앞두고 작년 제품인 갤럭시노트9의 재고를 소진하기 위한 것이다.

SKT·LGU+ 5G 무제한요금 판매 연장…KT는 공시지원금 하향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가 5G 완전무제한 요금제 판매 기간을 연말까지로 6개월 연장키로 했다. 이미 완전무제한 요금제를 상시 판매 중인 KT는 갤럭시S10 5G의 공시지원금을 타사 수준으로 낮춰 보조금과 속도 논쟁으로 과열 경쟁 기미를 보이던 5G 시장이 당분간 숨 고르기 국면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인텔, PC용 일부 프로세서 가격 인하 검토 중
인텔이 일부 데스크톱 PC용 중앙처리장치(CPU)의 가격을 인하할 계획이라고 정보기술(IT) 매체 디지타임스와 비즈니스 인사이더 등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인텔은 데스크톱과 노트북 등에 쓰이는 CPU 시장의 강자로, 일부 간판 제품에 대해 가격을 15%가량 인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LG V50 씽큐, 美 5G 시장 공략 가속화…버라이즌 20일 출시
LG전자가 자사 첫 5G 스마트폰 'LG V50 씽큐'의 미국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19일 LG전자에 따르면 미국 1위 이통사 버라이즌이 20일(현지시간)부터 LG V50 씽큐 판매를 시작한다. 지난달 말 미국 스프린트사를 통해 출시한 데 이은 것이다. 가격은 스프린트 판매 가격 1천152달러(135만7천원)보다 버라이즌 판매 가격이 1천 달러(한화 약 117만8천원)로 더 저렴하다. 국내 출고가는 119만9천원에 듀얼 스크린을 추가로 제공한다.

갤노트10 국내 2개 모델로 출시…120만∼140만원대 예상
8월 출시되는 삼성전자 하반기 플래그십 갤럭시노트10이 국내에 2가지 모델로 나올 예정이다. 2가지 모델 모두 5G용으로만 출시되는 만큼 전작보다 가격이 10만원 이상 오른 고가 제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19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갤럭시노트10은 일반(6.4인치), 프로(6.8인치) 2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가격은 일반 모델이 120만원대, 프로 모델이 140만원대가 될 전망이다.

삼성갤노트10 국내선 5G 모델만 출시...소비자 선택 제한 비판
오는 8월 공개, 출시될 삼성전자 갤럭시노트10이 국내에서는 5G 모델로만 출시된다. 18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이동통신3사는 삼성전자 하반기 플래그십 갤럭시노트10을 국내에서 5G 모델만 팔기로 했다.

애플, 독자 5G 통신칩 개발중…이르면 2022년 아이폰 탑재
애플이 독자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칩을 개발 중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시장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애플 전문가로 통하는 TF 인터내셔널 증권의 궈밍치 애널리스트는 17일(현지시간)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히고 이 통신칩이 2022년 또는 2023년 출시될 아이폰에 탑재될 것으로 내다봤다고 미 CNBC 방송이 보도했다. 궈밍치는 4월 애플과 퀄컴이 천문학적 규모의 특허료 소송을 중단하면서 합의한 사항 가운데 이와 관련된 내용이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화웨이 독자 OS 스마트폰 10월께 출시 예상
중국 화웨이가 미국 구글의 안드로이드를 대신할 독자 운영체제(OS)를 몇달 안에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14일 중국 IT 매체들에 따르면 글로벌 스마트폰 분야의 저명 애널리스트인 톈펑증권의 궈밍치는 화웨이가 자체 OS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오는 10월 출시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화웨이가 초기에는 해외시장에서 앱 생태계에 대한 중고가 제품 이용자의 요구를 만족시킬 수 없어 저가 시장 위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샤오미, 국내 프리미엄폰 시장 진출…'50만원대' 미9 출시
보급형 제품으로 국내 시장에 도전해온 샤오미가 프리미엄폰 시장에도 진출한다. 외산폰의 무덤으로 불리는 한국 시장에서 성과를 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샤오미 국내 총판인 지모비코리아는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에서 미9 출시 기자간담회를 열고 플래그십폰 미9을 24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날부터 롯데하이마트[071840]를 통한 사전예약이 진행되며, 가격은 64GB 모델 59만9천원, 128GB 모델 64만9천원이다. 다만 국내 이통사를 통해서는 출시되지 않는다.

5G망 장비, 국가핵심통신망 합법적 잠입 가능 우려
5G(5세대 이동통신) 상용화로 국가의 핵심통신망들도 각종 사이버 위협에 노출될 수 있다는 우려와 함께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용환 SK인포섹 대표이사는 13일 오전 서울 용산 국방컨벤션에서 '국방개혁 2.0과 스마트 국방보안'을 주제로 열린 군사안보지원사령부의 '2019 국방보안 콘퍼런스' 특별강연에서 5G 기술에는 무선접속구간 등에서 다양한 보안 위협이 존재한다고 경고했다.

KT '갤럭시 진2' 4일 출시…출고가 25만3천원
KT는 20만원대 스마트폰인 '갤럭시 진(Jean)2'를 4일부터 단독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갤럭시 Jean2는 작년 6월 출시한 KT 전용 모델 갤럭시 Jean의 후속작으로, 가격이 25만3천원으로 저렴한 편이다. 블랙, 화이트 2가지 컬러로 5.8인치 풀 스크린의 인피니티-V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애플 '폴더블 디스플레이' 특허 획득
애플이 아이폰과 다른 기기에 탑재할 수 있는 폴더블 디스플레이 관련 특허를 확보했다고 미 CNN 방송 등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애플이 이번에 승인받은 특허는 구부릴 수 있거나 유연한 디스플레이와 덮개 층(cover layer)을 장착한 전자기기와 관련된 것이다. 이번 특허는 지난해 1월 신청된 것으로, 폴더블 디스플레이와 관련해 애플이 신청한 여러 건의 특허 중 하나다.

애플, 신형 '아이팟 터치' 출시…단체 화상통화·증강현실 탑재
애플이 28일(현지시간) 2015년 이후 4년 만에 신형 아이팟인 '아이팟 터치'를 발표했다. 애플은 "전원과 저장용량, 커뮤니케이션 기능이 강화된 새 아이팟 터치를 소개한다"며 "자체 설계한 A10 퓨전칩으로 향상된 게임 성능과 아이팟 최초로 뛰어난 몰입감의 증강현실(AR) 경험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갤럭시 폴드 6월 출시 어려울 듯…일정 발표 이달 넘겨
삼성전자 폴더블폰 '갤럭시 폴드' 출시가 6월을 넘길 것으로 보인다. 28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내부적으로 갤럭시 폴드를 6월 내 출시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으나 품질 안정화 작업이 예정보다 길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이달 중순 이동통신사들에 갤럭시 폴드를 제공, 망 연동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소식이 알려지면서 이달 중 갤럭시 폴드 출시 일정을 재공지하고 다음 달 출시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떠올랐으나 하드웨어 안정화 작업이 예상보다 더딘 것으로 알려졌다.

5G 스마트폰 경쟁 미국으로 확전…삼성 이어 LG도 이달 출시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미국 5G 스마트폰 시장에 진출했다. 16일 갤럭시S10 5G 판매가 시작된 데 이어 LG전자도 이달 31일 V50 씽큐를 출시하기로 하면서 애플이 아직 참전하지 않은 미국 5G 시장을 두고 국내 업체 간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1위 이동통신사 버라이즌이 16일(현지시간) 삼성전자의 5G폰인 '갤럭시S10 5G' 판매에 들어갔다고 미 CNBC 방송이 보도했다.

갤럭시 폴드 다음달 출시할 듯…통신사 망연동 테스트 돌입
삼성전자 폴더블폰 갤럭시 폴드가 다음 달 출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현재 이동통신사들에 갤럭시 폴드를 제공, 망연동 테스트를 하고 있으며 이달 중 갤럭시 폴드 출시 일정을 재공지하고 다음 달 출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망 연동 테스트는 단말기가 네트워크에 적합한지를 파악하는 검사로 통상 출시 한 달∼한 달 반 전에 이뤄진다.

통신3사 5G 가입자 경쟁 불붙나 …LG V50 지원금 최대 77만원
이동통신 3사가 삼성전자 갤럭시S10 5G에 이어 LG V50 씽큐에 파격적인 공시지원금을 지원해 본격적인 5G 가입자 유치전이 예상된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017670]은 LG V50 씽큐 공시지원금을 최소 40만원에서 최대 77만3천원으로 책정했다. 가장 비싼 요금제(5GX 플래티넘·12만5천원)에서 77만3천원의 공시지원금을 주고 프라임(8만9천원) 63만원, 스탠다드(7만5천원)는 51만원, 슬림(5만5천원)은 40만원의 공시지원금을 준다. 플래티넘 요금제를 선택한 고객이 공시지원금에 추가지원금 최대 15%까지 받으면 구매가가 31만100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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