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LG G8 '조용한' 출시…갤S10 인기·5G폰 기대에 존재감 잃어
LG전자의 새 전략 스마트폰이 어느 때보다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다. 삼성전자 갤럭시S10이 국내외에서 인기를 얻고 있고, 특히 다음 달 5일 갤럭시S10 5G 모델 출시 일정도 확정되면서 존재감이 가려진 탓이다. LG전자는 22일 새 전략 스마트폰 G8 씽큐를 이통 3사와 자급제 채널을 통해 출시했다. 가격은 89만7천600원으로 전작(G7 씽큐)보다 1천100원 저렴해졌다.

삼성 "갤럭시S10 5G 사전예약 없이 다음달 5일 출시“
삼성전자 갤럭시S10 5G 출시일이 4월 5일로 확정됐다. 삼성전자는 21일 삼성닷컴 공지를 통해 갤럭시S10 5G 모델을 4월 5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22일부터 예정됐던 사전예약 판매는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이에 따라 사전예약 판매 프로모션은 출시 기념 프로모션으로 대체된다.

中업체 게이밍폰 봇물...삼성전자도 갤A90에 게이밍 강조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즐기는 사용자가 많아지면서 중국업체를 중심으로 게이머를 겨냥한 스마트폰이 잇달아 나오고 있다. 삼성전자도 이에 대응해 최신 중저가폰에서 게이밍 경험을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21일 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샤오미는 최근 중국 시장에서 게이밍 스마트폰 '블랙샤크2'를 출시했다.

LG G8 씽큐 22일 국내 출시…출고가 89만7천600원
LG전자는 22일 이동통신 3사와 자급제 채널을 통해 전략 스마트폰 G8 씽큐를 국내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LG G8 씽큐는 퀄컴 스냅드래곤 855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카메라 모듈을 뒷면 강화유리 안쪽으로 처리해 후면 카메라 돌출이 없고, 전면에는 화면 자체에서 소리를 내는 '디스플레이 스피커'를 탑재해 수화부 리시버가 사라졌다.

갤럭시S10 5G 국내 전파인증 통과…"4월초 출시 목표“
삼성전자 갤럭시S10 5G 모델이 국내 전파인증을 통과하면서 출시가 임박했다. 18일 국립전파연구원에 따르면 삼성전자 갤럭시S10 5G모델(SM-G977N)이 전날 국내 전파인증을 통과했다. 전파인증이 완료됨에 따라 국내 정식 출시가 곧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이통사는 4월 초 갤럭시S10 5G 모델을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美 버라이즌 첫 5G 스마트폰, 내달 11일 출시
미국 이동통신사 버라이즌이 다음 달 11일 첫 5G 스마트폰을 출시하기로 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버라이즌은 다음달 11일 미국 시카고, 미니애폴리스에서 미국 최초로 5G 이동통신 서비스를 시작한다. 버라이즌은 이와 함께 5G를 지원하는 모토로라 '모토 모드'를 출시한다.

"OLED 홀 디자인은 갤럭시S10이 유일“...향후 풀스크린 지향
삼성전자가 갤럭시S10에 구현된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는 디스플레이 진화 방향에서의 '이정표' 같은 기술이라고 강조했다. 앞으로 출시될 스마트폰에서는 디스플레이 내에 카메라와 각종 센서가 내장되는 '풀스크린'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양병덕 상무는 14일 서울 중구 삼성전자 태평로 기자실에서 열린 갤럭시S10 디스플레이 기술 브리핑에서 "OLED(유기발광다이오드)에 구멍을 뚫는 것은 매우 어려운 기술"이라며 "갤럭시S10이라는 기념비적인 모델을 위해 과감히 도전했고 결과적으로 성공했다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삼성, 세계최대 용량 4X' 모바일 D램 양산
삼성전자는 역대 최대 용량인 12GB(기가바이트)급 '저전력 더블데이터레이트(LPDDR·Low Power DDR) 4X' 모바일 D램에 대한 양산 체제에 돌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제품은 2세대 10나노급 16Gb(기가비트) 칩을 6개 탑재해 기존 8GB 모바일 D램보다 용량을 1.5배 수준으로 늘렸다.

페이스북·인스타그램 '먹통'…글로벌 SNS 사용자 혼란
세계 최대 소셜미디어 페이스북(Facebook)과 페이스북 자회사인 인스타그램(Instagram)이 13일(현지시간) 미국을 비롯해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에서 일시적으로 불통되는 상황이라고 미 언론이 전했다. USA투데이 등에 따르면 페이스북의 이상 징후는 미 동부시간 이날 정오께부터 시작됐으며 현재 메시지 전송과 메신저 기능 등 주요 기능 사용이 제한되고 있다.

올해 폴더블폰 시장점유율 0.1% 예상…2022년 3.4%
최근 삼성전자와 중국 화웨이(華爲)가 잇따라 폴더블폰을 내놨지만, 올해 폴더블폰의 시장점유율은 0.1%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 산하 위츠뷰(WitsView)는 "폴더블폰이 여전히 시장 반응 관찰, 제품 디자인 조정 단계에 있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갤럭시S10, 70여개국 동시 출시…이달중 130개국 진출
삼성전자는 8일 갤럭시 스마트폰 10주년 기념작 '갤럭시S10' 시리즈를 전 세계에 출시했다. 출시 대상 국가는 한국과 미국, 캐나다, 인도, 중국, 영국·프랑스 등 유럽 전역, 싱가포르·베트남 등 동남아 전역을 포함해 전 세계 70여개국이다. 삼성전자는 이달 말까지 출시 국가를 약 130개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LG G8 씽큐 22일 출시…89만원대 가격으로 '승부수’
LG전자가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 'LG G8 씽큐'를 오는 22일 출시한다. 가격은 90만원 미만으로 정해 삼성전자 갤럭시S10과 15만원 이상 차이를 뒀다. 7일 LG전자에 따르면 G8 씽큐는 이달 15일 사전예약에 들어가 22일 출시된다. 가격은 89만7천600원으로 정해졌다. 전작인 G7 씽큐(89만8천700원)보다 1천100원 낮은 가격이다. 8일 출시되는 삼성전자 갤럭시S10(105만6천원)보다는 15만원 이상 저렴하다. 보급형인 갤럭시S10e(89만9천800원)와 가격을 비슷하게 맞췄다.

삼성, 인도서 갤럭시 S10 출시…프리미엄 시장 공략
삼성전자가 인도에서 갤럭시 S10을 앞세워 본격적으로 현지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을 공략한다. 삼성전자 인도법인은 6일 인도 뉴델리 풀먼호텔에서 관계자와 소비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갤럭시 S10 출시 행사를 열었다. 갤럭시 S10은 초음파 지문 스캐너, 첨단 인공지능(AI) 기능 등을 갖춘 프리미엄 전략 스마트폰이다.

갤럭시S10 첫날 개통량 14만대…갤S9의 80% 수준
삼성전자의 신형 프리미엄폰 갤럭시S10이 개통 첫날 전작인 갤럭시S9보다 적은 개통량을 기록한 것으로 파악됐다. 5일 관련업계 등에 따르면 전날 시작된 갤럭시S10의 개통량은 14만대로 추정됐다. 이는 작년 3월 개통이 개시된 갤럭시S9의 첫날 개통량 18만대에 비해 80%에 못 미치는 수준이다.

알뜰폰사업자, 이통사 통신망 도매가로 3년 더 사용
알뜰폰 사업자를 위해 정부가 이동통신망 도매제공 의무제도 유효기간을 3년 더 연장한다. 도매제공 의무제도는 이동통신시장의 지배적 사업자가 알뜰폰 사업자에게 도매가격으로 통신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의무를 부과하는 제도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최근 입법 예고했다고 4일 밝혔다.

갤럭시S10, 사전예약자 개통 개시...8일 정식 출시
삼성전자 갤럭시 10주년 기념 스마트폰인 갤럭시S10 시리즈가 4일 예약주문 기기 개통을 시작으로 국내에 선보인다. 이동통신 3사는 이날 사전예약자를 대상으로 우선 개통에 들어간다. 5일까지 사전예약을 거쳐 8일 정식 출시한다. 업계에 따르면 갤럭시S10 시리즈의 사전예약 물량은 전작인 갤럭시S9 시리즈와 비슷한 것으로 알려졌다.

작년 4분기 스마트폰 시장 7% 감소…애플 2위 탈환
작년 4분기 세계 스마트폰 시장 규모가 전년 동기에 비해 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글로벌 시장 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분기별 시장 보고서인 마켓모니터에 따르면 2018년 4분기 스마트폰 시장 규모는 약 3억9천만대로 전년 동기에 비해 7% 줄어들었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상위 10개 브랜드가 78%의 점유율을 나타내고 있으며, 600여개의 소규모 지역 브랜드가 22%를 차지하고 있다.

화웨이, MWC어워즈서 '최고 스마트폰' 포함 6관왕
화웨이가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 2019' 부대행사인 'MWC 글로모 어워즈(Global Mobile Awards)'에서 최고 스마트폰 부문을 포함해 6관왕에 올랐다. 3일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의회(GSMA)에 따르면 화웨이는 '최고 모바일 기술 혁신', '최고 모바일 오퍼레이터 서비스' 등 6개 부문에서 수상해 가장 많은 상을 받았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