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LG전자 첫 5G폰 V50 씽큐 10일 출시…8∼9일 예약판매
LG전자가 5G 품질 문제로 출시를 한 차례 연기했던 첫 5G 스마트폰 'LG V50 씽큐'의 국내 출시를 10일로 결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동통신3사와 오픈마켓, LG베스트샵 등 자급제 채널을 통해 출시되며 출고가는 119만9천원이다. LG전자는 국내 출시를 앞두고 8∼9일 예약판매를 한다. 예약 구매고객에 더해 13일까지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1년 내 액정 무상 교체 서비스를 제공한다.

갤럭시 폴드 품질 강화 中…출시예정일은 미정
삼성전자가 갤럭시 폴드 출시일에 대해 다시 한번 '수 주 안에 알리겠다'고 공지했다. 삼성전자는 6일(현지시간) 미국 사전예약자에게 메일을 보내 "고객이 기대하는 수준까지 갤럭시 폴드의 품질을 강화하는데 진전을 이루고 있다"며 "이 때문에 아직 예상 출시일을 확인해드릴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이는 지난달 22일(현지시간) 갤럭시 폴드 출시 연기를 발표한 후 미국 사전예약자들에게 이메일을 통해 "2주 안에 출시에 대한 추가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밝힌 데 따른 것이다.

SKT·KT, 갤럭시S10 5G 512GB 출고가 10만원 인하
삼성전자 갤럭시S10 5G 512GB 모델 출고가가 약 10만원 저렴해졌다. 3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과 KT는 전날 갤럭시S10 5G 512GB 모델의 출고가를 155만6천500원에서 145만7천500원으로 9만9천원 인하했다. LG유플러스는 출고가를 인하하지 않았다. 이번 출고가 인하는 지난달 5일 제품이 출시된 이후 한 달이 채 되지 않아 이뤄졌다는 점에서 이례적이다.

애플, 서비스부문 호조에 실적 '선방'...매출 감소에도 예상치 상회
아이폰 판매 둔화가 이어지면서 애플의 매출이 2분기 연속 감소했다. 그러나 서비스부문의 선전 속에 실적이 기대치를 웃돌고, 다음 분기 실적에 대해서도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으면서 주가는 상승세를 보였다. 애플은 30일(현지시간) 2019회계연도 2분기(올해 1∼3월) 매출이 580억 달러(약 67조7천억원)로,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5%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삼성 갤럭시A30, 11번가·네이버서 첫날 2천대 완판
삼성전자는 중저가폰 갤럭시A30의 국내 사전판매 첫날 2천대 물량이 매진됐다고 30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갤럭시A30을 11번가, 네이버를 통해 29일 사전판매했다. 삼성전자가 국내 오픈마켓을 통해 스마트폰 사전판매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전자는 당초 사전판매 물량을 1천대로 정했지만, 예상보다 높은 인기에 1천대를 추가했다. 11번가에서는 29일 오전 11시 물량이 완판됐고, 네이버에서는 오후 9시 완판됐다.

삼성 갤럭시S10 100만대 판매 돌파…"5G 단말이 23만대“
삼성전자가 지난 3월 8일 국내 출시한 갤럭시S10 시리즈의 판매량이 100만대를 넘어섰다. 이 중 5G 단말의 비중이 20%를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S10 시리즈는 출시 47일째인 4월 23일 기준 판매량 100만대를 돌파했다.

삼성 30만원대 갤럭시A30 출시…11번가·네이버서 29일 판매
삼성전자는 30만원대에 후면 듀얼 카메라와 삼성페이 등 편의기능을 갖춘 갤럭시A30을 29일 11번가, 네이버를 통해 사전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자급제와 이동통신 3사 모델의 정식 출시일은 5월 3일이고, 가격은 34만9천800원이다. 삼성전자가 국내에서 오픈마켓을 통해 스마트폰을 출시 전 사전판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구매 비중이 늘어나면서 오픈마켓 사전판매 수요가 생겼다"고 설명했다.

삼성 "갤럭시 폴드 美출시 연기…문제 원인 철저히 조사“
삼성전자가 화면 결함 논란을 빚은 '갤럭시 폴드'의 출시를 잠정 연기하기로 했다. 삼성전자는 22일(현지시간) 자사 뉴스룸 홈페이지를 통해 "갤럭시 폴드 리뷰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를 점검하고 내부 테스트를 추가로 진행하기 위해 갤럭시 폴드의 출시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며 "수주 내로 출시 일정을 다시 공지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26일로 예정됐던 갤럭시 폴드의 미국 출시는 물론 5월 3일 유럽, 5월 중순 국내로 예정됐던 출시 일정이 순차적으로 밀릴 것으로 예상된다. 짧게는 수 주에서 길게는 1∼2개월 출시가 연기될 것으로 보인다.

애플, 내년 5G 아이폰 출시 예상…삼성·퀄컴서 통신칩 조달
애플이 내년에 '5G(5세대 이동통신) 아이폰'을 출시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미 경제매체 CNBC는 22일(현지시간) 가장 영향력 있는 애플 전문가로 통하는 궈밍치 TF 인터내셔널 증권 애널리스트가 보고서에서 이같이 전망했다고 보도했다. 궈밍치는 애플이 퀄컴과 삼성전자로부터 5G 통신칩을 공급받아 내년에 5G 모뎀이 탑재된 아이폰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갤럭시 폴드 스크린 결함 논란…삼성 "보호막 떼서 생긴 문제“
삼성전자 첫 폴더블폰 '갤럭시 폴드'가 출시도 전에 스크린 결함 논란에 휩싸였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폴드 디스플레이 부품인 화면보호막을 뗐을 때 이런 문제가 발생한다며 소비자들에게 임의로 보호막을 떼면 안 된다는 점을 고지하겠다고 설명했다. 18일 외신 등에 따르면 더버지, 블룸버그, CNBC 등이 리뷰를 위해 삼성전자에서 받은 갤럭시 폴드 제품이 사용 1∼2일 만에 스크린 결함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美 IT전문 리뷰어들, 소셜미디어에서 '화면 기능 이상' 지적
삼성전자 갤럭시 폴드 초기 제품이 사용 하루·이틀 만에 기능 이상을 보였다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삼성전자가 내구성이 담보되지 않은 제품을 성급하게 내놓은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18일 외신 등에 따르면 더버지, 블룸버그, CNBC 등이 리뷰를 위해 삼성전자에서 받은 갤럭시 폴드 제품이 모두 스크린 결함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갤럭시 폴드를 폈을 때 한쪽 화면이 꺼지거나, 깜빡거리는 현상 혹은 스크린에 줄이 간 현상 등이 보고됐다.

갤럭시 폴드 '폴더블 OLED', 독일서 '편안한 눈' 인증
삼성디스플레이는 '갤럭시 폴드'의 7.3인치 폴더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가 유해 블루라이트(Blue Light)를 줄인 디스플레이로 국제 인증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이 디스플레이는 눈을 피로하게 하고 시력에 유해한 415∼455nm(나노미터) 파장대 블루라이트의 비중을 7%까지 낮춰 글로벌 기술평가기관인 독일 TUV 라인란드(Rheinland)의 '아이 컴포트'(Eye Comfort) 인증을 받았다.

LG전자, V50 씽큐 국내 출시 연기…5G 완성도 보완
LG전자가 19일로 예정됐던 자사 첫 5G 스마트폰 V50 씽큐 출시일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LG전자는 16일 참고자료를 통해 "V50 씽큐 국내 출시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며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5G 서비스에 대한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5G 스마트폰 완성도에 집중하겠다는 취지"라고 전했다. 5일 삼성전자 갤럭시S10 5G 출시 이후 5G 품질 논란이 계속되자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풀이된다.

갤럭시 폴드 '두께 17mm 무게 263g' 첫 공개…출시 임박
삼성전자가 다음 달 폴더블폰 '갤럭시 폴드' 국내 출시를 앞두고 두께, 무게, 배터리 등 베일에 싸였던 상세 스펙을 공개했다. 16일 삼성전자 뉴스룸에 따르면 갤럭시 폴드는 접었을 때 얇은 부분은 15.5mm, 두꺼운 부분은 17mm로, 벌어진 틈이 1.5mm 내외다. 펼쳤을 때는 두께가 6.9mm, 힌지 부분 프레임까지 포함하면 7.5mm다.

갤럭시S10 출시 첫 주 미국서 S9보다 16% 더 많이 판매돼
삼성전자 갤럭시S10 시리즈가 전작 S9시리즈보다 출시 첫 주 16% 더 많이 판매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 리서치는 갤럭시S9 출시 첫 주인 2018년 3월 16일∼22일 데이터와 갤럭시S10 출시 첫 주인 2019년 3월 8일∼14일 데이터를 비교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5일 밝혔다.

페이스북·인스타그램·왓츠앱 전 세계서 '먹통’
세계 최대 소셜미디어 페이스북과 자회사 인스타그램·왓츠앱의 주요 서비스가 전 세계 대부분 지역에서 한동안 접속 장애가 발생했다. AP·UPI·로이터 통신 등 외신과 미 IT매체들은 14일 새벽(미 동부 현지시간)부터 페이스북·인스타그램·왓츠앱 등의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로 몇 시간째 리프레시 버튼이 작동하지 않는 상태라고 보도했다.

LGU+, 5G데이터 완전무제한 적용기간 연장…日사용량 제한 삭제
LG유플러스가 5G 데이터 완전 무제한 프로모션 기간을 연장하고 일일 데이터 사용량 제한 조항을 삭제했다. 11일 통신 당국과 업계 등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전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5G 데이터 완전 무제한 약관 중 공정사용정책(FUP) 내용을 개정했다고 신고했다.

샤오미 '20만원대' 홍미노트7 15일 출시
샤오미가 국내에서 20만원 중반대의 홍미노트7을 출시한다. 특히 롯데하이마트를 통해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대하고 공식 AS센터를 통해 국내 소비자를 공략한다. 샤오미와 국내 총판인 지모비코리아는 10일 서울 강남구에서 홍미노트7 출시 기자 간담회를 열고 홍미노트7를 이달 15일 24만9천원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예약판매는 이날 하이마트를 통해 시작해 한 달간 단독으로 진행하고 이후 다른 자급제 채널로 판매를 확대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