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페이스북, 동영상 플랫폼 '워치' 공개…유튜브와 '맞짱'
페이스북이 구글의 유튜브를 겨냥한 듯한 새 동영상 플랫폼을 공개했다. 페이스북은 9일(현지시간) 이용자 입맛에 따라 TV 쇼 등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는 동영상 플랫폼 '워치'(Watch)를 처음으로 공개했다고 CNBC 방송, 비즈니스 인사이더 등이 보도했다. 워치는 스마트폰부터 데스크톱, 노트북, TV 애플리케이션(앱) 등으로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페이스북 이용자가 자신의 뉴스피드에 올라오지 않은 동영상까지 쉽게 검색해 볼 수 있다.

LG V30, F1.6렌즈 장착…더 밝고 선명하게 찍는다
LG전자가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LG V30'에 더 밝고 선명해진 차세대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다. LG전자는 V30 후면 듀얼 카메라의 표준렌즈에 지금까지 공개된 스마트폰 카메라 중 최고 수준인 F1.6의 조리갯값을 구현했다고 10일 밝혔다.

인스타그램, 국내 사용자 1천만 돌파…17개월 만에 400만↑
사진·동영상 공유 플랫폼인 인스타그램이 국내에서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사용자가 1천만명을 돌파했다. 10일 인스타그램 측에 따르면 이달 기준 자사 월활동사용자(MAU) 수가 1천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MAU는 월 1회 이상 실제로 접속해 활동하는 사용자의 수를 말한다.

'갤S8 덕' 2분기 삼성폰 평균 235달러에 팔려…3년만 '최고'
갤럭시S8 시리즈의 흥행에 힘입어 삼성전자의 2분기 휴대전화 평균판매단가(ASP)가 3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2분기 삼성전자 휴대전화의 ASP는 235달러(약 26만6천원)으로, 최근 3년간 가장 비싼 것으로 파악됐다.

모바일쇼핑 폭풍성장…전체 소비의 20% 온라인으로, 역대 최고
스마트폰 등을 통한 모바일쇼핑이 폭풍 성장하며 국내 소매판매 20%가 온라인으로 이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소매판매액에서 온라인 판매액 비중은 7년 만에 두 배 이상으로 확대돼 역대 최고를 찍었다. 21일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체 소매판매액은 96조562만9천800만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4.7% 증가했다.

갤럭시노트 FE 내일 출시…통신 3사 카드할인 프로모션
발화 사고로 단종됐던 갤럭시노트7이 갤럭시노트FE(Fan Edition)이라는 7일부터 판매된다. 갤로트FE는 발화의 원인이였던 배터리를 교환하면서 안전성을 보안하고 전작의 디자인과 주요 기능을 계승한 제품이다. 6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동통신 3사를 통해 7일 갤럭시노트FE를 출시한다. 출고가는 69만 9천600원이다. 98만8천900원이었던 갤럭시노트7에 비해 30만원 가량 저렴하다. 갤럭시노트7 미개봉 제품과 미사용 부품을 활용해 새로 만들었기 때문에 전작과 외양과 디스플레이, 카메라와 메모리, 색상 등 주요 사양은 같다.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거래인가제 도입 추진…양도세도 부과
앞으로 국내에서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의 거래 등 관련 영업활동을 할 때 인가를 받도록 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가상화폐 양도로 발생하는 소득에 대한 세금 부과도 추진된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은 이런 내용의 가상화폐에 관한 법령 개정안을 마련, 이달 중 발의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삼성 갤럭시S8+, 美 컨슈머리포트 배터리 성능평가 1위
삼성전자의 갤럭시S8플러스가 전체 스마트폰 배터리 성능평가에서 최고점을 받았다. 27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미국 소비자 전문지 컨슈머리포트는 최근 시중에 판매되는 스마트폰의 배터리를 비교 평가한 결과 삼성 갤럭시S8플러스가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미래부, 통신비 인하 4차 보고…국정위 "국민 눈높이 맞춰야"
미래창조과학부가 19일 국정기획자문위원회에 통신비 인하안을 보고했다. 비공식 보고를 제외하면 4번째다. 국정기획위 경제2분과 이개호 위원장은 이날 종로구 통의동 국정기획위 사무실에서 진행된 업무보고에 앞서 "문재인 정부 시대 통신료가 합리적으로 책정되는지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통신비 공약 이행은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야 한다는 부담도 함께 갖고 있다"고 말했다.

공공 와이파이 확대에 KT 동참··· 접속장치 10만개 타사고객에 개방예정
KT가 공공 와이파이 확대에 동참할 계획이다. 이로써 KT의 와이파이 접속장치 10만개가 타사 고객에게도 개방될 전망이다. KT는 8월 중 와이파이 접속장치(AP) 10만개를 타사 고객에 개방할 방침이라고 지난 11일 발표했다. 이는 KT의 전체 와이파이 AP 18만개 중 약 53%에 달한다. 먼저 와이파이를 개방한 경쟁사들보다 개방 규모가 크다.

한국 인터넷 속도 세계 '1위'··· 평균속도 28.6Mbps
세계에서 가장 빠른 평균 인터넷 속도를 가진 나라는 한국인 것으로 나타났다.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 업체인 아카마이코리아는 '2017년 1분기 인터넷 현황 보고서'에서 한국의 인터넷 평균 속도가 28.6Mbps(초당 메가비트)로 13분기 연속 세계 1위를 차지했다고 8일 발표했다.

스마트폰 살때 배터리·메모리 성능 살핀다··· 전체적으로 성능·OS·브랜드 고려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기기 구입 시에 배터리·메모리 기능을 가장 중요시했다. 이어 전체적으로는 성능과 스마트폰 운영체제(OS), 브랜드 등을 주로 고려했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트포인트리서치는 전 세계 10개국에서 3천100여명의 스마트폰 사용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7일 내놓았다.

한국인, 하루 동영상 약 2시간 40분 시청··· 42개국 중 35위
한국은 타 국가에 비해 동영상 시청을 비교적 덜 하는 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우리나라 국민이 동영상을 보는 주된 수단 중 하나는 '모바일'이었다. 지난 4일 IT(정보기술) 업계에 따르면 영국계 시장조사 기관인 밀워드 브라운은 미국·영국·일본·한국·베트남 등 42개국 소비자의 동영상 감상 시간을 조사해 이러한 결과를 공개했다.

KT 스마트폰 배터리 소모 절감 기술, "평균 38% 아낀다"
KT의 스마트폰 전력소모 절감기술은 평균 38% 가량 배터리를 아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KT는 고객들이 스마트폰 배터리 소모 절감 기술(C-DRX)을 체험한 결과 배터리의 전력 소모량이 평균 38%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2일 발표했다.

LTE 쓰는 스마트폰 사용자, 월 데이터 '6기가' 이상 이용
LTE를 사용하는 이용자의 월평균 스마트폰 데이터 사용량이 6GB를 돌파했다. 2일 미래창조과학부의 '4월 무선데이터 트래픽 통계'에 의하면 4세대 이동통신(LTE) 스마트폰 가입자 1명당 데이터 사용량은 지난 4월 6.06GB(6천206MB)로 나타났다. 이는 3월 5.94GB(6천83MB)보다 2.2% 늘어난 수치다.

NASA 내년 8월 태양탐사선 발사... 태양열·방사선 견딜수 있을까
미 항공우주국(NASA)이 내년 8월경 태양 탐사선을 쏘아 올리는 프로젝트를 내놓는다.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30일 "NASA가 '터치 더 선(Touch the Sun)'으로 명명된 태양 탐사 프로젝트를 곧 발표하게 될 것"이라며 "내년 8월에 발사될 탐사선에 약 15억 달러(1조7천억 원)가 투입될 것"이라고 전했다.

스마트폰 뉴스, 고령층이 가장 많이 본다··· 20~50대의 1.4배
60대 이상 고령층의 주당 스마트폰 평균 사용시간은 젊은 세대보다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스마트폰 뉴스 앱은 젊은 세대보다 훨씬 더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내 인기 1위 스마트폰 클라우드 저장소는? '구글 드라이브'
구글 드라이브가 국내에서 가장 인기 많은 스마트폰 클라우드 저장소인 것으로 나타났다. 앱(스마트폰 응용프로그램) 분석 업체 와이즈앱은 국내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들을 표본 조사해 통계 추정한 결과 구글 드라이브와 구글 포토의 사용자가 각각 755만여명, 550만여명으로 가장 인기가 많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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