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현대·기아차, 하계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현대·기아차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하계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쌍용차, 휴가철 맞아 29일부터 하계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쌍용자동차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고객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지원하기 위해 '하계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쉐보레, 오토 사이언스 캠프 29일까지 중앙대 서울캠퍼스에서 개최
쉐보레(Chevrolet)는 자사가 공식 후원하는 '2016 대한민국 오토 사이언스 캠프'가 오는 29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중앙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개최된다고 27일 전했다. 올 해로 12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오토 사이언스 캠프는 한국의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 갈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교육부와 산업통상자원부 그리고 쉐보레가 공식 후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1400여명의 초등학생이 참석해 자동차 과학 기술을 주제로 한 다양하고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기아차, 미니밴 '더 뉴 카렌스' 출시.."선호사양 보강했으나 가격 낮춰"
기아자동차가 26일 강남구 논현동 쿤스트할레에서 미디어발표회를 열고 미니밴 '더 뉴 카렌스'를 선보이며 판매에 돌입했다. 더 뉴 카렌스는 라디에이터 그릴, 안개등, 전면 범퍼, 리어램프, 타이어 휠 등의 디자인 변화를 통해 기존보다 더욱 볼륨감 있고 강인한 미니밴 스타일로 변했다고 기아차는 전했다. 이와 함께 내장 디자인이 고급스러워졌고 1643리터의 동급에서 가장 넓은 적재 공간을 갖췄다고 제조사는 설명했다.

BMW 코리아 미래재단, 2016 여름 희망나눔학교 후원
BMW 그룹 코리아는 비영리 재단법인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와 함께 오는 8월 12일까지 저소득가정 어린이를 대상으로 2016 여름 희망나눔학교를 진행한다고 25일 전했다.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 2012년부터 5년째 후원하고 있는 희망나눔학교는 방학 기간 중 가정의 보호를 받기 어려운 저소득가정 어린이들의 학습과 성장을 지원하는 굿네이버스의 주요 사업 중 하나다.
![[시승기] "차는 또 하나의 집"..소형 MPV 메르세데스-벤츠 B200 CDI](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1/20/912075.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시승기] "차는 또 하나의 집"..소형 MPV 메르세데스-벤츠 B200 CDI
메르세데스-벤츠 B클래스는 누가봐도 가족을 위한, 또 레저용으로써 적합한 차량이다. 그러나 여기에서만 국한되는건 아니다. 메르세데스-벤츠가 가진 균형감감과 날카로운 주행으로 인한 줄거움을 제공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에 대한 장점으로 주로 언급되는 것이 '균형'인데, 차를 몰아보면 균형을 잘 잡고 달려나가는 차량 특성을 마주하게 된다.

볼보코리아, 부분변경된 해치백 '더 뉴 V40' 출시.."브랜드 새 아이코닉 요소 적용"
볼보자동차코리아가 21일 해치백 V40의 부분변경 모델인 '더 뉴 V40'을 출시하고, 공식 판매에 돌입했다. 더 뉴 V40 포토 세션이 볼보자동차 신사 전시장에서 이날 진행됐다. 더뉴V40은 2013년 3월 국내 시장에 출시된 V40의 부분 변경 모델로, 볼보 브랜드의 새로운 아이코닉 요소가 더해져 보다 세련된 모습으로 업그레이드됐다. 올 뉴 XC90을 통해 선보인 새로운 볼보 아이언마크, 세로 그릴, '토르의 망치' 헤드램프가 적용 돼 이전 모델보다 한층 더 다이내믹해졌다.

르노삼성, 2017년형 SM3 Z.E 출시.."편의사양·외형 디자인 업그레이드"
르노삼성자동차는 전기차 'SM3 Z.E.'의 2017년형 모델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SM3 Z.E는 2017년형으로 거듭나면서 고급 편의사양을 보강하는 한편 외형 디자인이 업그레이드 됐다. 특히 르노삼성은 가격 상승요인에도 불구하고 국내 전기차 보급확대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서 가격을 이전보다 최고 190만원까지 인하했다고 밝혔다.

기아차, 상품성 강화한 '2017년형 K3' 시판
기아자동차는 '2017년형 K3'를 시판한다고 19일 전했다. 2017년형 K3는 준중형 차량 고객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기본트림의 가격을 인하하고 상위트림의 스타일과 안전성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BMW코리아, 한정판 M3 & M4 페인트워크 에디션 출시.."다이내믹한 캐릭터 극대화"
BMW 코리아는 고성능 스포츠카 M3와 M4에 새로운 컬러를 적용한 한정판 페인트워크 에디션을 공식 출시했다고 19일 전했다. 페인트워크 에디션은 기존에 적용되지 않았던 외장컬러와 M Performance Part 를 한정된 수량에 적용해서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에디션으로, 외장 컬러 외에도 카본 프론트 스플리터, 카본 리어 스포일러 등 다양한 카본 내외장 파트가 장착 돼 더욱 다이내믹한 캐릭터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영동고속도로 봉평터널 추돌사고..K5 탑승자 4명 사망
영동고속도로 봉평터널에서 발생한 추돌사고로 20대 여성 4명이 사망하고 16명이 부상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7일 오후 5시 54분께 강원도 평창군 용평면의 영동고속도로 상행선 봉평터널 입구에서 1차로로 달리던 45인승 관광버스가 앞서 가던 기아차 K5를 들이받아 승용차 6대가 연쇄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캐딜락, 최고급 세단 'CT6' 국내 출시.."럭셔리 기준 새로 정립할 것"
캐딜락(Cadillac)은 브랜드의 위상을 대변할 플래그십 세단 'CT6'의 8월 본격 판매 개시에 앞서 신제품 공개 행사를 18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파르나스에서 진행했다. CT6는 오는 2020년 까지 캐딜락이 내놓을 10개 신차 중 첫 차다. 캐딜락 측은 다시 한번 리더가 되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독일 차들과 경쟁해 시장에서 앞서겠다는 각오인 것이다.
![[시승기] 오프로드 실력 제대로 보여준 '더 뉴 코란도 스포츠 2.2'](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1/17/911774.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시승기] 오프로드 실력 제대로 보여준 '더 뉴 코란도 스포츠 2.2'
쌍용차 '더 뉴 코란도 스포츠 2.2'가 더 강한 파워트레인으로 변화했다. 쌍용차 '더 뉴 코란도 스포츠 2.2'가 더 강한 파워트레인으로 변화했다. 더 뉴 코란도 스포츠 2.2가 출시된건 지난 4일이었다. 쌍용차는 "당신의 아이에게 남자를 선물하라"라는 말로 광고하고 있다. 성능의 큰 변화에 대한 자신감으로 보여진다.

BMW 그룹 코리아, '인천상륙작전' 리암 니슨에 의전차량 지원
BMW 그룹 코리아는 영화 인천상륙작전 홍보를 위해 방한한 배우 리암 니슨(더글라스 맥아더 역)을 위해 공식 의전 차량을 지원했다고 14일 전했다. 리암 니슨에게 제공된 BMW 뉴 7시리즈는 모던 럭셔리를 표현한 새로운 디자인과 함께 카본 코어를 활용한 경량 설계, 이전 세대와 비교해 더욱 커진 외관, 터치 디스플레이와 제스처 콘트롤, 레이저라이트 등의 신기술과 함께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사양을 적용해 드라이빙 럭셔리를 제시하는 모델이다.
포르쉐, 미국·중국 시장서 판매 강세 지속
포르쉐 코리아는 포르쉐 AG가 2016년 상반기 전세계 고객들에게 11만7963대를 인도했다고 13일 전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 상승한 수치로 카이맨과 박스터가 성장세를 견인했다. 미국과 중국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 4% 상승하며 근소한 성장률을 기록했다.

캐딜락, 대구전시장 확장 이전
캐딜락은 대구전시장을 수성구로 확장 이전하고 지난 11일부터 공식 운영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새롭게 이전한 대구전시장은 금융, 교통, 교육, 문화 시설이 밀집한 지역 중심지인 달구벌 대로에 위치해 최적의 접근성을 갖췄다는게 캐딜락의 설명이다.

기아차, '2017 K5'·'K5 PHEV' 동시 출시.."주행성능 개선"
기아자동차가 12일 강남구 논현 인터와이어드 스튜디오에서 열린 미디어 발표회에서 2017 K5 스페셜 트림인 'Signature', 'GT-Line'을 선보이고,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동시 출시했다. 2017 K5는 Signature, GT-Line 스페셜 트림 출시로 디자인 요소 강화, 신규 변속기와 첨단사양 신규 적용을 통해 주행성능 및 사용 편의성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플러그인하이브리드 모델을 출시해 친환경차 수요를 적극 공략하고 고객 선택의 폭을 확대했다.

폭스바겐 인증서류 조작..국내서 퇴출 되나
아우디·폭스바겐 등이 국내에서 연비를 조작하거나 환경 관련 인증도 받지 않고 소음시험 성적서도 조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검찰은 폭스바겐의 이같은 의혹을 대부분 입증하고 문제의 차종 명단을 환경부에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