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BMW 그룹 코리아, 3주간 여름철 차량 점검 캠페인 실시
BMW 그룹 코리아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에 앞서 BMW와 MINI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31일까지 3주 동안 여름철 차량 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1일 전했다. 고객들의 안전한 주행을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전국 BMW와 MINI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전 모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여름철 차량 관리를 위한 무상점검과 함께 유상수리비용에 따라 할인 혜택 및 푸짐한 사은품도 제공한다.

티볼리 에어 가솔린 모델 출시.."소비층 확대"
쌍용자동차가 티볼리 에어 가솔린 모델을 11일 출시했다. 출시 후 꾸준히 월 2000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하고 있는 티볼리 에어의 선전에 힘입어 티볼리 브랜드는 지난 달 월 최대 판매실적을 달성하는 등 쌍용차의 판매성장세를 주도하고 있다. 티볼리 에어 가솔린 모델은 경쾌한 주행성능과 뛰어난 가격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기존 경쟁시장인 1.7ℓ급 준중형 SUV 모델을 넘어서 타깃 소비자층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으로 쌍용차는 기대하고 있다.

BMW, 전세계 라이더들의 축제 '2016 모토라드 데이즈' 개최
BMW코리아는 BMW가 독일 바이에른주 남부에 위치한 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Garmisch-Partenkirchen)에서 1일부터 3일간 전세계 BMW 모토라드 라이더들의 최대 축제 '2016 BMW 모토라드 데이즈를 개최했다고 8일 전했다. 올 해로 16회 째를 맞은 이번 BMW 모토라드 데이즈에는 전세계 3만5000여명의 모토라드 라이더들이 방문했다.

제네시스 'G80' 판매 시작..가솔린 3.3·3.8 모델
제네시스 브랜드의 두 번째 모델 'G80'가 가격을 확정하고 7일 판매를 시작했다. 3.3 모델의 럭셔리, 프리미엄 럭셔리, 3.8 모델의 프레스티지, 파이니스트 등 총 4개 트림으로 운영되며, 판매가격은 3.3 모델이 럭셔리 4810만원, 프리미엄 럭셔리 5510만원, 3.8 모델이 프레스티지 6170만원, 파이니스트 7170만원이다(개별소비세 5% 기준).

BMW '520d' 올 상반기 수입차 베스트셀링 모델에 올라
BMW코리아는 '520d'가 올 해 상반기 수입차 베스트셀링 모델에 올랐다고 6일 전했다. 올 상반기 4903대가 판매되며 수입차 전체 모델 중 판매량 1위를 기록했으며 전체 5시리즈는 7319대를 판매하며 중형 세단 시장에서 판매량 1위에 올랐다. 520d는 2008년 국내 출시 이후 6월 말까지 5만1572대가 고객에게 인도됐으며, 지난 5월에는 국내 수입차 최초로 단일모델 판매 5만대를 돌파하기도 했다.

현대차, 아이오닉 일렉트릭 1호차 전달
현대자동차가 아이오닉 일렉트릭의 1호차를 전달했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일렉트릭 1호차의 주인공으로 카이스트 의과학대학원에서 근무하는 내과의사 정희원씨(33세)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현대차는 지난 5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에 위치한 국내영업본부 사옥에서 현대차 국내영업본부 장재훈 전무를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을 가졌다.

BMW 코리아, 남해 사우스케이프와 드라이빙 럭셔리 패키지 선보여
BMW 코리아는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오는 9월 30일까지 3개월간 경남 남해의 사우스케이프 스파 앤 스위트(이하 사우스케이프)와 '드라이빙 럭셔리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6일 전했다. 드라이빙 럭셔리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BMW의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인 750Li xDrive Prestige를 하루(24시간) 동안 이용할 수 있는 렌탈 서비스와 함께 사우스케이프 호텔 1일 숙박, 식사, 부대시설과 액티비티를 이용 할 수 있는 무료 크레딧 쿠폰을 제공한다. 패키지 요금은 2인 기준 76만3000원부터 시작한다.

혼다코리아, 콤팩트 SUV 'HR-V' 판매 시작..3190만원
혼다코리아는 쿠페의 감성에 RV의 실용을 더한 엔트리급 콤팩트 SUV 'HR-V'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5일 밝혔다. 혼다코리아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콤팩트 SUV 모델인 HR-V는 지난 2014년 LA오토쇼를 통해 세계 최초 출시한 바 있다. HR-V는 혼다가 자랑하는 SUV CR-V의 콤팩트 버전이다.

마세라티, 이달 한달간 특별 금융 프로모션 실시.."3년 후 차량가격 50% 보장"
마세라티가 7월 한 달간 기블리 및 콰트로포르테 구매 고객에게 차량의 잔존가치를 보장하는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마세라티가 중고차 감가율에 대한 고객의 고민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계약 기간에 따라 3년 후 차량가격의 최대 50% 또는 4년 후 최대 40%를 보장하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일정 비율의 선수금을 내고 최저 월 90만원대의 리스료를 납입하는 방식으로 진행 돼 소비자의 월 납입금 부담도 대폭 낮췄다

현대차, 2017년형 싼타페 출시..1 Million 에디션도 내놔
현대자동차는 중형 SUV '싼타페' 2017년형 모델 판매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017년형 싼타페는 올 연말로 예상되는 내수 누적 판매 100만대 돌파를 기념해 1 Million 에디션을 출시하고, 소비자 선호 사양을 확대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싼타페는 2000년 출시돼 지난 6월까지 16년간 3세대에 걸쳐 누적 96만대 이상 판매 돼 국내 SUV 시장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연내 100만대 판매를 넘어설 것으로 제조사는 예상하고 있다.

쌍용차, '더 뉴 코란도 스포츠 2.2' 출시..파워트레인 업그레이드
쌍용자동차는 '더 뉴 코란도 스포츠 2.2'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더 뉴 코란도 스포츠 2.2에는 유로6 기준을 만족하는 e-XDi220 엔진이 새롭게 적용됐으며, 신속한 변속성능과 매끄러운 주행품질을 자랑하는 아이신(AISIN)사의 6단 자동변속기가 결합함으로써 파워트레인의 성능과 친환경성이 대폭 업그레이드됐다.

르노삼성, 'SM7 택시' 판매 시작..고급 택시 시장 진출
르노삼성자동차는 고급 택시 시장 진출을 위해 'SM7' 택시 모델을 새로 개발해 이달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SM7 택시는 지난 해 8월 출시된 SM7 Nova LPe 차량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경제성과 사용편의성까지 대폭 보강했다.

BMW 디자인웍스, 콘셉트카 지나 닮은 드라이빙 슈즈 'X-캣 디스크' 선보여
BMW 그룹은 디자인웍스가 스포츠 브랜드 푸마와 콘셉트카 '지나(GINA)'에서 영감을 얻은 새로운 드라이빙 슈즈 'X-캣 디스크(X-CAT DISC)'를 선보였다고 1일 전했다. 지난 2008년 공개된 BMW 지나 라이트 비저너리 모델은 외관에 일반적인 금속 대신 유연한 특수 섬유 소재로 적용해 어떤 형태로든 완벽하게 변하는 초경량 콘셉트카로 화제를 모았다.
![[시승기] 티볼리가 좋지만 공간이 중요하다면 '티볼리 에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1/12/911262.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시승기] 티볼리가 좋지만 공간이 중요하다면 '티볼리 에어'
쌍용차 '티볼리 에어'의 디자인은 티볼리보다는 못하지만 이 차량의 특징인 트렁크 공간이 주는 장점, 즉 공간 활용성이 구매력을 자극할 것이다. 차명의 '에어(Air)'는 공기를 뜻한다. 제조사는 공기가 창조적 생명 활동의 필수적 요소인 것처럼 SUV 본연의 다양한 활동을 제약 없이 즐기기 위해 동급 최대의 용량으로 극대화된 적재공간을 제공하며, 유저의 라이프스타일을 보다 자유롭고, 열정적이며, 즐겁게 변화시키는 토대가 된다는 의미에서 결정됐다고 설명한다.

르노삼성, 동반성장지수 2년 연속 우수 등급 획득
르노삼성자동차는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2015년 동반성장지수 평가 결과'에서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동반성장위원회는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동반성장지수를 계량화한 지표를 2011년부터 매년 발표하고 있다. 5회째인 이번 2015년 평가 결과에서 르노삼성은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쌍용차, '티볼리 에어' 해외지역별 론칭 통해 글로벌 판매 확대 본격나서
쌍용자동차는 '티볼리 에어(수출명 XLV)'를 해외시장에 잇달아 론칭하면서 글로벌 판매 확대에 본격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쌍용차는 최근 독일 쾰른과 뷔르츠부르크에서 현지 언론을 초청한 티볼리 에어 론칭행사 및 미디어 시승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50여명의 기자들이 참석했다. 이에 앞서 지난 5월 스페인 마드리드와 이탈리아 토리노에서도 현지 론칭행사와 미디어 시승행사가 개최됐었다. 쌍용차는 다음 달 프랑스, 8월 영국 등 티볼리 에어의 해외 지역별 론칭을 이어갈 계획이다.

페라리 'GTC4루쏘' 국내 출시..4RM-S 첫 적용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의 4륜 구동에 리어-휠 스티어링 시스템을 처음으로 적용한 'GTC4루쏘(GTC4Lusso)'가 29일 국내 공식 출시됐다. 이날 행사에는 흰색 외장의 GTC4루쏘 뿐 아니라 GTC4루쏘에 탑재되는 12기통의 엔진과 4RM-S 시스템을 보여주는 서스펜션 그리고 인테리어 장식들이 함께 전시됐다.

포드코리아, 미래 인재 양성 프로그램 시작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는 국내 자동차 산업 분야에서 활약할 미래 인재들의 발굴과 육성을 위한 '2016 포드 미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2013년부터 시작된 포드 미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은 자동차 관련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 연계를 통한 현장 실습 등의 교육을 제공, 자동차 분야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하는 데 기여하고자 포드코리아와 공식 딜러사들이 함께 진행하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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