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채진석 입대 “헐크가 되어 돌아올께요”...공백 SNS 의미는?
그룹 마이네임 출신 가수 겸 배우 채진(본명 채진석)이 자신의 소셜네트워크 계정을 통해 자신의 군입대 사실을 밝혔다. 8일 그의 인스타그램에는 흰색 공백의 사진과 함께 "7월 6일부로 강원도 양구군에 있는 백두산부대 신병교육대에 입소해 약 6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당당히 육군 현역으로 병역의 의무를 수행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방탄소년단 축사, 유튜브 졸업식 멤버별 발언 정리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8일 오전(한국시간 기준, 미 현지시간 7일) 유튜브로 중계된 가상 졸업식 '디어 클래스 오브 2020'(Dear Class of 2020)를 통해 학교를 나서 세상으로 한 발짝 나가는 또래들에 응원을 건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오프라인 졸업식을 못한 졸업생들을 위해 유튜브가 주최한 온라인 졸업식으로, 방탄소년단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특별 연사로 초청받아 12분가량 영상을 통해 축사했다. 해당 영상은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촬영됐다.

오반 열애 인정 "진짜 제가 누구인지 알게해준 여자친구" 소개
싱어송라이터이자 래퍼 오반(본명 조강석·22)이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여자친구와 함께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오반은 "여자친구에게 상처가 되는 일이 생길까 두려워 여태 숨겨왔다"며 "당당하게 드러내는 지금 긴 시간 제 옆에서 저에게 진짜 제가 누구인지 알게 해준 여자친구와 저희를 많이 사랑해주시고 예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부탁했다. 그는 여자친구에게 특별한 선물을 해주고 싶어 제가 노래를 불러주는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방탄소년단 축사 "넌 누구보다 밝게 빛나"...유튜브 가상 졸업식 통해 응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오프라인 졸업식을 못한 졸업생들을 위해 유튜브가 주최한 온라인 가상 졸업식 '디어 클래스 오브 2020'(Dear Class of 2020)으로, 방탄소년단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특별 연사로 초청받아 12분가량 영상을 통해 축사했다. 이들은 "사람들은 저희에게 많은 것을 이뤘다고 하지만 저희는 여느 또래들과 마찬가지로 아직 학사모를 벗지 못한 채 날 것의 세상과 마주하는, 아직도 서툰 20대입니다"라며 "저희 멤버들이 하는 얘기가 위로와 희망이 되고 영감이 되면 좋겠다"는 리더 RM의 인사를 시작으로 멤버 한 명 한 명이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줬다.

조승연 경고, 휴대전화 본인인증 시도에 경고성 표현
엠넷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엑스(X) 101'으로 탄생한 보이그룹 엑스원(X1) 출신 가수 조승연이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를 통한 본인인증 시도를 공개하며 경고성 메시지를 남겼다. 조승연은 전날 (7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지마세요. 범죄입니다. 그만하세요”라는 경고 메시지와 함께 관련 사진을 공개했다.

정국 사과 이후 공개한 ‘솔로곡’ 주목...절실한 감정 노래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본명 전정국·23)이 솔로 자작곡을 깜짝 발표했다. 방탄소년단 공식 블로그와 트위터 계정에는 5일 정국이 부른 솔로곡 '스틸 위드 유'(Still With You)의 사운드클라우드 링크가 게재됐다. 이 곡은 온라인 음악 플랫폼 사운드클라우드를 통해 무료로 공개됐다.

정국 사과 “이태원 방문 논란, 마음이 무거워”...당시 검사결과는?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본명 전정국·23)이 지난 5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 이태원 출입에 대한 사과를 밝혔다. 정국은 6일 오후 방탄소년단 V라이브 채널을 통해 방송된 오디오 방송 '슙디의 꿀 FM 06.13'에서 "최근 제 행동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화도 나고 마음이 상하셨을 것 같다"며 "최근 제 행동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화도 나고 마음이 상하셨을 것 같다"고 심정을 밝혔다.

임영웅 기부한 상금...어디에 쓰이나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진(眞) 수상자인 가수 임영웅이 모교 경복대에 상금을 기부했다. 5일 임영웅은 경복대학교 남양주캠퍼스 우당관서 열리는 경복대 개교 28주년 기념식 및 제12회 우당대상 수여식에서 우당대상을 받았다.

지코 법정대응 행동으로...“악플러 일부가 약식 기소“ 본격화
가수 겸 프로듀서 지코에 관한 허위 사실에 법적대응이라는 칼을 뽑았다. 이어 일부가 기소되기도 했다.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는 지코에 대해 허위사실 유포·성희롱·명예훼손·인신공격·사생활 침해 등을 한 게시물 작성자들을 지난해 11월 1차 고소했다며 "수사 결과 일부 가해자들은 형법 제311조 모욕죄 혐의를 인정받아 약식기소됐다"고 공지했다.

잉영웅 기부 '진(眞)' "모교 후배 위해"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대상인 진(眞) 수상자이자 예능 '뽕숭아학당'에서 최고의 트로트 가수로 거듭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여정을 그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임영웅이 모교 경복대에 기부했다는 소식이 나왔다. 5일 임영웅은 경복대학교 남양주캠퍼스 우당관서 열리는 경복대 개교 28주년 기념식 및 제12회 우당대상 수여식에서 우당대상을 받았다. 임영웅은 경복대 2010학번으로 실용음악과 전공이다.

굿걸 임영민 편집...엠넷 "다른 출연진 편집 안되는 선에서"
5인조 보이그룹 에이비식스(AB6IX) 래퍼 임영민(25)이 여성 힙합 아티스트들을 내세운 엠넷 '굿걸: 누가 방송국을 털었나'의 방영본에서도 편집처분 되었다. 이는 임영민이 오는 11일 방영되는 굿걸 방영본에 나올 것으로 알려진데 따른 것이다.

빅히트 사실무근...베트남 언론, 슈가곡 자국 비방 주장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슈가의 신곡 논란이 계속되는 모습이다. 이번에는 슈가의 두 번째 믹스테이프 'D-2' '어떻게 생각해'의 삭제된 연설 삽입구에서 '우리', '남부 시민들'을 뜻하는 베트남어가 들리는 듯 하다는 내용을 보도하며 슈가가 베트남을 비방했다고 주장했다.

길 기부, 소아 환자에게...'깡' 역주행이 부른 선행
가수 길(길성준)이 역주행 추세로 유명한 가수 비(정지훈)의 '깡' 저작권 수입을 준)이 한창 인기몰이 중인 가수 비의 '깡' 저작권 수입을 소아환자들에게 기부한다. 길은 자신이 출연 중인 채널A 예능 '아빠본색' 제작진을 통해 "아들 하음이가 하늘에서 주신 선물이듯, 최근 '깡'에 높은 관심이 쏟아진 것은 많은 분에게 받은 사랑을 나누며 살라는 하늘의 가르침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백현 2관왕 '딜라이트', 앨범 차트와 리테일 차트서 1위
그룹 엑소의 멤버 백현이 22주차 가온차트에서 앨범 차트와 리테일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2관왕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이날 차트는 지난 달 24일부터 30일까지 차트로 백현이 지난 달 25일에 발매한 미니 2집 '딜라이트'(Delight)가 이름에 나란히 오른 것이다.

비 모델발탁, 깡 리믹스 버전으로 진화하는 깡 열풍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는 2017년 자신의 데뷔 15주년을 맞아 내놓은 미니앨범 '마이 라이프 애'(MY LIFE 愛) 타이틀곡 '깡'으로 때 늦은 화제의 중심에 올라셨다. '깡' 뮤직비디오는 처음에는 다소 오글거리는 콘셉트와 자신감이 과한 가사, 트렌드를 비껴간 과격한 안무로 조롱받았다.

임영민 활동중단, 에이비식스 4인체제로...”뉘우치고 반성“
5인조 보이그룹 에이비식스(AB6IX)의 소속사 브랜뉴뮤직이 4일 팬 카페에 게재한 공지를 통해 래퍼 임영민(25)이 음주운전으로 면허 취소 처분을 받고 활동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또 "금일 이후 임영민은 AB6IX 멤버로서의 모든 활동을 중단할 것"이라며 향후 AB6IX 스케줄은 임영민을 제외한 4인 체제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방탄 소신발언 트윗으로 ‘인종차별’에 경종...이날 수소 캠페인도 주목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지난달 25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경찰 데릭 쇼빈(44)이 무장하지 않은 조지 플로이드(46)의 목을 8분 46초 동안 무릎으로 짓눌러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을 두고 인종차별 반대 메시지를 전세계에 알렸다. 방탄소년단은 4일 공식 트위터에 "우리는 인종차별에 반대합니다. 우리는 폭력에 반대합니다. 나, 당신, 우리 모두는 존중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함께 하겠습니다"라는 글을 한국어와 영어로 올렸다.

방탄 소신발언, 인종 차별 비판에 글로벌 문화아이콘도 합류
그룹 방탄소년단이 최근 미국에서 번지고 있는 인종 차별 반대 운동에 동참하는 목소리를 냈다. 방탄소년단은 4일 공식 트위터에 "우리는 인종차별에 반대합니다. 우리는 폭력에 반대합니다. 나, 당신, 우리 모두는 존중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함께 하겠습니다"라는 글을 한국어와 영어로 올렸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