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아이즈원 공식입장 밝힌 지평 "악성 댓글 심각…2차 고소 예정"
걸그룹 아이즈원이 자신들에 대한 악성 댓글의 수준이 심각함을 알리며 강경대응을 예고했다. 아이즈원의 매니지먼트를 맡은 오프더레코드와 스윙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11월 법무법인 지평을 통해 아이즈원을 비방한 댓글 작성자 및 허위 사실 유포자를 명예훼손과 모욕 등 혐의로 고소했다며 현재 수사가 상당히 진행된 상태라고 25일 밝혔다.

빅히트 최대주주로 플레디스 품은 올해, 한국어교육·게임·드라마 다각화 행보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25일 대형기획사 중 하나인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를 최대주주가 되는 형식으로 인수해 '멀티레이블'을 강화했다. 이는 올해 빅히트의 가장 중요한 행보중 하나일 것이다. 빅히트 방시혁 의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은 지난 2월 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한 2020년 상반기 '공동체와 함께하는 빅히트 회사 설명회를 갖고 올해 행보를 설명한 바 있다.

빅히트 최대주주로 플레디스 인수, 방탄소년단 의존도 낮추며 연이익 1200억원 육박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속한 기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25일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의 최대주주가 됐다고 25일 밝혔다. 빅히트에는 '월드스타' 방탄소년단과 신예 보이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소속돼 있다. 플레디스 역시 국내 주요 기획사 중 하나로, 손담비·애프터스쿨 등을 배출했으며 현재는 뉴이스트와 세븐틴 등 해외 팬덤이 두터운 보이그룹을 거느린다.

방시혁 의장, 플레디스 빅히트 최대주주 이후 ‘깡’비·지코와 K팝 그룹 육성 나서
25일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지분을 인수해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했다. 플레디스가 빅히트 진영에 합류함에 따라 빅히트의 멀티 레이블 체제는 더욱 강력한 아티스트 라인업을 확보하게 됐다. 빅히트에는 글로벌 스타 방탄소년단과 신예 보이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소속돼 있다. 2007년 한성수 대표가 설립한 플레디스 역시 국내 대표적 기획사 중 하나로, 뉴이스트와 세븐틴 등 해외 팬덤이 두터운 보이그룹을 거느리고 있다.

플레디스 주주명단에 빅히트 최대주주로, “방탄소년단·뉴이스트·세븐틴 라인업 완성”
방탄소년단이 소속된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기획사 플레디스의 최대 주주가 되었다고 25일 밝혔다. 빅히트는 이날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지분을 인수해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했다"며 "플레디스가 빅히트 진영에 합류함에 따라 빅히트의 멀티 레이블 체제는 더욱 강력한 아티스트 라인업을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YG 오디선 개최, 블랙핑크 컴백·트레져 데뷔 더해 재도약 일으키나
YG엔터테인먼트가 창립 24년 만에 처음으로 인하우스 프로듀서를 선발하는 오디션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날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YG 프로듀서 오디션 홈페이지(www.yg-producer.com)를 통해 나이, 국적, 학력과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트랙메이커', '탑라이너', '올라운더' 중 한 분야를 선택해 개인 창작물 2곡을 제출하면 된다.

방탄 7억뷰 통해 보는 방탄소년단 억대 조회수 영상들
국내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가 '페이크 러브'(FAKE LOVE)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 수 7억 건을 넘기면서 세 번재 7억뷰 기록을 달성했다.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2018년 5월 발매된 방탄소년단 정규 3집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 타이틀곡 '페이크 러브' 뮤직비디오가 24일 오후 6시 14분께 유튜브 7억 뷰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페이크 러브’로 방탄 7억뷰 영상 ‘트리플''
국내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가 '페이크 러브'(FAKE LOVE)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 수 7억 건을 넘기면서 세 번재 7억뷰 기록을 달성했다.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2018년 5월 발매된 방탄소년단 정규 3집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 타이틀곡 '페이크 러브' 뮤직비디오가 24일 오후 6시 14분께 유튜브 7억 뷰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6억 뷰를 돌파한 데 이어 7개월 만에 7억 뷰도 넘어섰다.

슈가 대취타, 공개 하루도 안되 50여개국 아이튠즈 '1위'
[재경일보=김영 기자] 방탄소년단(BTS) 슈가의 믹스테이프가 세계 아이튠즈 차트 정상을 휩쓸었다.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어거스트 디'(Agust D)라는 활동명으로 공개한 슈가의 믹스테이프 'D-2'가 23일 오전 8시 기준 미국, 캐나다, 프랑스, 스웨덴, 사우디아라비아, 일본, 페루 등 전 세계 80개 지역에서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다고 이날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조PD 2심 집행유예" 그의 혐의는?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8-1부(김예영 이원신 김우정 부장판사)는 사기 및 사기미수 혐의로 기소된 가수 겸 프로듀서 조PD(본명 조중훈·44)에게 1심과 같은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조씨는 자신이 육성하던 아이돌그룹에 대한 투자금 규모를 부풀린 채 엔터테인먼트사를 양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슈주 공약받는 가운데 규현·려욱·예성은 미니앨범 공개
SM엔터테인먼트는 22일 슈퍼주니어-K.R.Y.는 첫 번째 미니앨범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컴백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퍼주니어의 공식 SNS에 게재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푸르게 빛나던 우리의 계절 (When We Were Us)’을 비롯해 ‘부산에 가면 (Way to Busan)’, ‘너에게로 (The Way Back to You)’, ‘할 수 없는 일 (I Can’t)’, ‘기대 (Home)’, ‘별의 동화 (Midnight Story)’ 등 총 6 트랙이 수록된다.

’돌싱의 삶‘ 이하늘 근황…탁트인 하늘 아래 골프 스윙
그룹 DJ DOC의 이하늘(본명 이근배·49)이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골프 스윙하는 자신의 영상 3개를 게시했다. 하늘은 5년 동안 골프를 쉰 자신의 정황을 밝히며 마음대로 되지 않는 자신의 골프 연습을 우회적으로 표현했다. 이하늘은 “이제는 싱글 아니고 그냥 돌싱” 이라며 마음을 비우는 자신의 심정을 밝혔다.

"돌싱의 스윙" SNS로 본 이하늘 근황
대한민국의 힙합 음악가이자, 남성 3인조 그룹인 DJ DOC의 리더 이하늘이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최근 근황을 전했다. 이하늘은 22일 인스타그램 게시글을 통해 "#골프 5년 푹 쉬었더니 마음 따로 몸 따로.."라며 쉽지 않은 골프 연습을 암시했다.

개성 넘치는 화사 드레스 사진으로 존재감 과시
그룹 마마무의 멤버 화사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순백의 드레스 입은 사진을 게시했다. 한편 화사는 자신의 소속사 RBW의 후배 보이밴드 원위(ONEWE)의 신곡 '모르겠다고'의 피처링과 뮤직비디오 출연한 바 있다. '모르겠다고'는 멤버 키아의 자작곡으로, 소속사는 "힙합, R&B, 보사노바를 넘나드는 감각적인 편곡 위에 원위와 화사의 개성 넘치는 음색이 더해져 밴드의 틀을 뛰어넘는 색다른 시도가 돋보이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엠카] ‘I'm in Trouble’로 ‘뉴이스트 1위’ 기염](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57/945768.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엠카] ‘I'm in Trouble’로 ‘뉴이스트 1위’ 기염
21일 엠넷의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컴백한 5월 셋째주 1위를 뉴이스트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날 뉴이스트의 1위와 함께한 곡은 미니 8집 '더 녹턴'의 타이틀곡이자 R&B(리듬앤드블루스) 팝 장르 '아임 인 트러블'(I'm in Trouble)이다. 밝은 에너지가 돋보인 직전 앨범 타이틀곡 '러브 미'와 달리 밤이 깊어지면서 더욱더 짙어지는 감정을 직설적 가사로 표현했다. 뉴이스트는 지난 2012년 데뷔해 어느덧 9년차 그룹으로 성장했다.
![‘보스베이비 지미넴 [AOA Jimin]’ 첫 영상은 타투…지민 유튜브 화제](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56/945697.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보스베이비 지미넴 [AOA Jimin]’ 첫 영상은 타투…지민 유튜브 화제
그룹 AOA의 지민이 20일 자신의 유튜브 계정 '보스베이비 지미넴 [AOA Jimin]'에 타투에 관한 영상을 올리며 본격적인 유튜버로써 활동을 시작했다. 지민은 설현과 우정 타투를 한 바 있으며 이날 영상에는 35번째 타투하는 장면을 담았다. 이날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민은 첫인사 영상을 통해 개인적인 취향과 성향, 모든 면을 공개하려는 채널로 만들어간다는 포부를 밝혔다.

AOA 리더 지민 유튜브 열고 ‘독자씨’들과 소통 나선다
그룹 AOA의 리더이면서 솔로로 활동중인 지민(본명 신지민·29)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유튜브 플랫폼을 이용한 소통 행보에 나선다. 지난 15일 자신의 유튜브 계정 '보스베이비 지미넴 [AOA Jimin]'에 올린 1분 20초 가량의 영상을 통해 유튜브 시작 행보를 알린 그는 "지민의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과 성향, 모든 면을 아주 낱낱이 공개하려는 채널로써, 앞으로 독자씨들과 아주 편한 친구사이가 되고 싶어요! :)"라며 소감을 밝혔다.

”학폭 허위사실” 수담 법적대응 검토 분위기
바인엔터테인먼트, 알디컴퍼니는 20일 자사에 소속되어있는 시크릿넘버 수담의 학교폭력 논란에 대해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고려중이라고 말했다. 소속사 측은 "가요계 첫 발을 내딛는 신인 그룹이 더 이상 거짓된 소문에 상처받지 않도록 부탁린다"며 "악의성 짙은 비방과 루머,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을 고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