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인생3막 가수 윤향기...가요무대서 히트곡 '열창'
대한민국 1세대 싱어송라이터인 가수 윤향기가 KBS1 가요무대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원조 '라디오스타' 박중훈, "'월간 윤종신' 참여하고 싶다"
'원조 라디오스타' 박중훈이 MBC TV 인기 예능프로그램 '라디오 스타'의 MC 윤종신에게 음반 프로젝트인 '월간 윤종신'에 참여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박중훈은 25일 방송될 KBS해피FM(106.1㎒) '박중훈의 라디오 스타'의 사전 녹음에 초대손님으로 나온 윤종신과 만나 "기회가 된다면 '월간 윤종신'에 꼭 참여해보고 싶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또 박중훈이 "(영화 '라디오 스타' 삽입곡인) '비와 당신'은 특히 장마철 효자곡"이라고 밝히자 윤종신은 자신의 노래인 '팥빙수'를 "일종의 여름 적금"이라고 응수해 웃음을 던졌다.

'한류스타의 추락'…상처만 남긴 박유천 피소사건
올해 연예계 안팎을 가장 뜨겁게 달군 추문으로는 단연 가수 겸 배우 박유천(30)씨의 성폭행 피소사건을 꼽을 수 있다. '젠틀'한 이미지의 한류스타가 단지 성범죄에 휘말린 것을 넘어 일주일 새 무려 4명의 유흥업소 여성에게서 줄줄이 피소되자 팬들은 충격에 빠졌다. 고소 여성이 박씨에게 수억원을 요구한 정황이 불거지고, '양은이파', '일산식구파' 등 폭력조직 이름까지 오르내리는 등 사건은 일파만파 커졌다. 경찰이 특별수사팀까지 꾸려 한 달여간 수사한 결과 박씨는 성폭행 혐의를 벗었지만, 성매매와 사기 혐의를 받아 당당할 수만은 없는 상처를 남겼다.

안무가 배윤정 ”씨앗, 내년 가요계 지각대변동 일으킬 것“
엠넷에서 추진했던 101명의 여자 연습생들이 참가하는 초대형 걸그룹 육성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에서 안무가를 맡은 야마앤핫칙스 배윤정 단장이 내년 가요계를 염두에 둔 신예 걸그룹 ‘씨앗’(SeeArt)을 출격시켰다. 씨앗은 지난 19일 안무팀 야마앤핫칙스의 첫 걸그룹이라는 명성에 걸맞는 퍼포먼스로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씨앗은 지난 달 29일부터 아프리카 TV ‘블룸 더 씨앗(Bloom the Seeart)’을 통해 팬들에게 노래와 랩, 댄스를 선보여왔다.

‘범서방파’ 김태촌과 옥중결혼한 가수 이영숙씨...남편 따라 별세
여성적이고 따뜻한 음색으로 '그림자' '가을이 오기 전에' 등의 히트곡을 부른 가수 이영숙씨가 지난 17일 별세해 많은 이들이 안타까움을 나타내고 있다. 고인은 1968년 '아카시아의 이별'로 데뷔해 '그림자'(1969), '가을이 오기 전에'(1969), '꽃목걸이'(1971), '왜 왔소'(1971) 등 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추억의 푸른 언덕'과 '파란마음 하얀마음'을 부른 이영일 씨와 남매 가수로도 관심을 받았다. 아들 출산 이후 가수 활동이 어려워지자 기독교를 믿은 고인은 목사의 소개로 수감중인 ‘범서방파’ 두목 고(故) 김태촌 씨를 만나 1999년 옥중 결혼을 해 화제가 됐다.

신곡발표로 바쁜 레이디스 코드...컬투쇼 나와
17일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레이디스 코드가 출연했다. 지난 9월에 두 번째 미니앨범 ’CODE#02 PRETTY PRETTY’를 발표한 이래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레이디스 코드는 이날 컬투쇼에서 컬투 멤버들을 웃게 만들었다. 멤버 주니는 다른 아이돌과 차별점에 대해 묻는 질문에 "다른 아이돌 그룹과 다르게 얼굴이 된다"며 "제가 다른 언니들 얼굴까지 언급해도 되나 싶어서 얼굴이 달아올랐다"고 변명했다. 이날 출연에는 레이디스 코드와 함께 블락비 바스타즈가 출연했다.

트와이스 노래 영상에 보이그룹이 선보이는 ’치어업’...더이스트라이트 커버영상 화제
보이밴드인 ‘더 이스트라이트’가 걸그룹 트와이스의 히트곡과 똑같은 이름의 ‘치어업’ 커버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더 이스트라이트는 17일 트와이스의 '치어업'과 자신들의 데뷔 타이틀곡 '홀라(Holla)'를 라이브로 연주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더 이스트라이트는 핑크색 배경을 뒤로 하고 파란색 의상을 입고 곱슬 가발을 쓴 채 라이브 연주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치어업’ 노래의 주인공 트와이스는 더 이스트라이트의 데뷔를 축하하는 응원 영상을 전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근황공개한 하리수, 남편 미키정과 셀카
가수 하리수가 남편 미키정과의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하리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 계정에 셀카 사진을 공개하며 자신과 비교할 때 신랑이 살이 빠졌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하리수-미키정 부부는 지난 2007년 결혼했다.

주목받는 제목 ‘내가 이럴려고’...그분을 떠올리는 한소아의 화제 신곡
한국과 중국을 넘나들며 활동한 싱어송라이터 한소아가 4개월만에 신곡을 내놓은 가운데 신곡 제목이 주목받고 있다. 익숙한 제목의 한소아의 신곡 ‘내가 이럴려고’는 16일 정오에 공개된다. 이 곡은 한소아가 직접 작사와 작곡에 나선 것으로 가장 사랑했던 사람과 함께 했던 순간이 가슴속에 상처로 남은 감정을 담았다.

윤후, 아버지 윤민수 뒤를 잇나?...바이브 신곡에 코러스로
그룹 바이브의 새로운 앨범이 15일 자정 공개된 가운데 윤후가 코러스로 나선 것이 알려지면서 윤후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바이브는 지난 4월 발표한 정규 7집 '리피트'(REPEAT)의 연장선에 있는 새 앨범 7집 파트2 'Repeat & Slur'(리피트 앤 슬러) 전곡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이날 공개했다. 바이브의 멤버이자 윤후의 아버지 윤민수는 이날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리피트 앤 슬러'의 5번 트랙인 'NaNaNa'에 코러스로 자신의 아들 윤후의 목소리가 담겼다고 밝혔다.

‘중학생’ 윤후, 대안학교로 진학...아버지 신곡 참여하며 겨울분위기 더해줘
그룹 ‘바이브‘ 멤버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최근 대안학교로 간 것이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후는 신곡 ‘나나나’의 코러스에도 나선 것으로 알려져 아버지의 일을 이어나갈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윤후의 근황은 윤민수의 기자간담회서 나왔다. 윤민수는 15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프리마호텔 1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정규 7집 기자간담회를 열고 윤후의 근황에 대한 질문에 답하며 "윤후는 얼마 전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지금 대안학교로 전학을 간 상태"라고 답했다.

엠넷서 시작된 이수민과 '더이스트라이트'의 인연, 사진으로 다시 드러나다
지난 3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홀라'(Holla)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통해 데뷔한 평균 나이 15세인 최연소 신예 보이 밴드 '더 이스트라이트'(TheEastLight)가 과거 ‘보니하니’로 유명한 이수민과의 인연을 나타냈다. 더 이스트라이트는 정식 데뷔에 앞서 지난 9일 부산에서 열린 아시아송페스티벌 무대에서 어린 나이에도 뛰어난 연주 실력으로 3만8천명의 관객을 매료시켰다. 특히 이날 공연은 전 세계에 온라인 생중계돼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내면서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라 화제가 됐다.

30억원대 도박혐의로 구속된 가수 정진우...1조원대 도박사이트 잡히니 꼬리도 밟혔다
30억원대 도박혐의로 구속된 가수 정진우(그룹 제이투엠 소속)가 수감됐다. 정 씨처럼 최근 불법도박혐의로 잡힌 60여명도 검거됐다. 14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미국과 일본 등 해외에 인터넷 불법 도박사이트를 서버를 설치한 후, 유령법인회사와 대포통장을 이용, 도박 행위자로부터 총 9621억원을 입금 받아 도박사이트를 운영해 스포츠도박사이트 운영자와 도박 행위자 67명을 대거 검거했다. 정진우의 이번 혐의는 초범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더블킥컴퍼니의 모모랜드, ‘뮤직뱅크’로 지상파 데뷔 넘는다
음악전문 케이블채널 엠넷(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모모랜드를 찾아서'에 출연한 10인의 연습생 중 최종 발탁된 7인조 걸그룹 ‘모모랜드’가 성공적인 데뷔식을 가졌다. 모모랜드는 10일 0시 데뷔 미니앨범 '웰컴 투 모모랜드'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모모랜드의 타이틀곡은 '짠쿵광'으로 멜로 팝 댄스곡이다. 어느 날 갑자기 '짠!'하고 나타난 남자에게 심장이 '쿵쾅!'하고 떨리는 감정을 담았다는게 소속사 더블킥컴퍼니의 설명이다.

대통령 하야 현수막 건 드림팩토리, 국민위로송 '다음'에 공개...‘길가에 버려지다’
가수 전인권과 이승환, 이효리가 노래하고 다수의 음악인들이 재능기부로 탄생한 국민위로송 ‘길가에 버려지다’가 11일 포털사이트 다음에 전격 공개됐다. 가사는 현 시국의 상황을 잘 표현한다. 공개된 노래를 들어보면 "세상은 거꾸로 돌아가려 하고 고장 난 시계는 눈치로 돌아가려 하네 난 길을 잃고 다시 길을 찾고 없는 길을 뚫다 길가에 버려지다 내 몸에 날개가 돋아서 무너지는 이 땅을 지탱할 수 있길 내 의지에 날개가 돋아서 정의의 비상구라도 찾을 수 있길" 등의 내용이 담기며 국민에게 작은 위로를 전했다.

상처받은 국민에게 무료배포...가수들의 ‘길가에서 버려지다’ 작업중
대중가수 이효리, 전인권, 이승환이 자신들의 재능기부로 상처받은 국민에게 주는 위로곡 ‘길가에서 버려지다’를 작업한다고 공개해 화제다. 최근 비선실세 국정농단 사태로 국민들이 무기력에 빠진데 판단한 가수들이 자발적으로 작업에 나선 것이다. 드림팩토리에 따르면 이 곡은 지난 6일 이승환의 드림팩토리 스튜디오에서 기본 반주 녹음을 마친 상태다. 이 세 사람은 각자의 작업실에서 보내온 결과물들을 취합해 믹스, 마스터링, 뮤직비디오 제작 등을 거친 최종 완성본을 11일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무료 배포한다. '길가에 버려지다'는 국가 혹은 집단과 개인 사이의 질문에서 시작된 노래로 현재의 갈등과 방황을 담담한 어조로 이야기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마침내 처연한 슬픔을 이겨낼 희망을 그린다.

씨앗 멤버들의 가능성 찾아주기..토니안 200개국 동시 생중계서 도와준다
1세대 아이돌 H.O.T의 멤버였던 가수 토니안이 안무팀 야마앤칙스에서 선보이는 신예 걸그룹 씨앗(SeeArt)의 가능성 끌어올리기에 나선다. 토니안은 씨앗의 이번주 토요일 아프리카 TV '블룸 더 씨앗(Bloom the Seeart)' 생방송 무대에 가수 토니안이 VJ제롬과 함께 스페셜MC로 전격 지원사격에 나선다. 토니안의 이번 활동은 평소 배윤정 단장과의 절친한 인연으로 이번 무대에 깜짝 스페셜 MC로 나서게 되는 것. 전세계 200여개국 동시 생중계를 통해 데뷔 전 무대를 공개하며 실력을 선보이고 있는 씨앗은 지난 2주간의 방송을 통해 노래, 퍼포먼스, 숨은 끼를 선보이며 전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美유명 프로듀서 극찬 받은 ‘외롭지 않아’...아이디의 R&B 스타일 신곡
지난 7월 제프 버넷의 프로듀싱으로 화제를 모으며 가요계에 데뷔한 아이디(Eyedi)가 미국 유명 프로듀서 호세 로페즈, 프란시스로부터 극찬 받은 신곡을 공개했다. 여성 솔로가수 아이디의 소속사 베이스캠프스튜디오에 따르면 새 싱글 앨범 '외롭지 않아'가 8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이 곡은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 행복하다는 소녀의 입장을 담은 R&B 스타일의 곡으로, 여성 듀오 '(피프티앤드(15&)' 등 여성 뮤지션들과 호흡을 맞추며 특별한 감수성을 자극한 작곡팀 그루지오(GRUZIO)가 아이디의 매력적인 음색과 조화를 이뤄 완성시킨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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