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거래
'동탄2신도시' 6월말 첫 분양 돌입… 2015년 입주 예정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가 이달말 첫 분양에 들어가 시민들은 2015년 1~6월에 입주하게 된다. 경기도는 13일 "이달말 롯데건설을 시작으로 내달초까지 6개 단지에서 5천519가구의 아파트가 분양된다"고 밝혔다.

강동구에 41층 랜드마크 단지 들어선다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가 들어선다. 신동아건설은 강동구 천호동에서 41층 규모에 주상복합 230가구로 구성된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를 이달 중 분양한다고 15일 밝혔다.

강남이 4분! 수익형부동산의 블루칩 상리제나우스 분양
정부의 부동산시장 경기부양책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부동산경기가 활성화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큰 시세차익을 기대하기보다는 소액투자로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원하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소형주택이 각광받고 있다. 더군다나 본격적인 저금리시대로 접어들면서 소액투
4~6월 전국 아파트 4만여가구 입주
국토해양부는 오는 4~6월 전국적으로 입주할 아파트가 총 3만9천955가구로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지난 1~3월보다 14.2%(4천956가구) 증가한 것이며, 월 평균으로는 1만3천318가구가 입주하는 것이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1만8천603가구(서울 3천802가구), 지방이 2
올 상반기 서울 도심권 재개발아파트 2천400여가구 공급
올해 상반기 서울 도심에서 재개발 아파트 2천400여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닥터아파트는 6월까지 서울 마포구와 성동구, 용산구, 동대문구 등 교통 및 편의시설이 우수해 관심이 높은 서울 도심권 사업장에서 재개발 아파트 총 12개 단지, 2천497가구가 일반 분양된다고 13일
대형건설사, "올해 중소형아파트 위주로 분양"… 비중 70% 넘어
극심한 주택경기 침체 속에 실수요자들이 중대형 아파트를 철저하게 외면하고 있어 대형 건설회사들이 올해 중소형 아파트 위주로 분양에 나설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10대 건설사가 올해 분양 예정인 아파트 가운데 중소형의 비중이 평균 무려 74%로 나타났으며, GS건설,
1~3월 전국 아파트 3만3천여가구 입주… 전년 동기比 28% 감소
올해 3월까지 전국적으로 입주 예정인 아파트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8% 감소한 총 3만3천여가구인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전체 주택은 5% 늘어난 4만 1천여가구가 입주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해양부는 올해 1~3월(1분기) 입주 예정인 아파트가 서울 3천897가구를
2월 서울 입주물량 고작 134가구… 2000년대 이후 '최저'
올해 2월 서울의 신규 아파트 입주 물량이 고작 134가구에 불과해 2000년 이후 가장 적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전세난이 재발할 것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부동산1번지는 내달 서울에서 입주를 앞둔 아파트(주상복합 포함)가 양천구 신월동의 '수명산동원데
포스코건설 '송도 더샵 그린워크' 최고 경쟁률 2.76대1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국제도시에서 21일 포스코 건설의 아파트 '송도 더샵 그린워크' 청약접수 결과, 최고 2.7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송도 웰카운티 분양 참패 이후 이 지역 부동산 시장이 완전히 얼어붙었던 상황 속에서 예상 밖으로 선전해 송도 신도시와 수

LH, 평택에서 단독주택·근린생활시설 용지 분양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평택 청북지구에서 단독주택용지 210필지(주거전용 195필지, 점포겸용 15필지)와 근린생활시설용지 6필지를 분양한다고 21일 밝혔다. 주거전용 단독주택용지의 경우에는 227~401㎡를 1억4천만~2억3천만원(3.3㎡당 190만~228만원)에, 점포겸용 단독주
[뉴타운분양 1차전] 답십리, 왕십리에 완승… 분양가상한제 승부 갈라
대형 건설사들이 올해 마지막 분양 승부처로 삼은 서울 왕십리뉴타운과 전농답십리뉴타운이 지난 주말 벌인 뉴타운분양 '1차전'에서 전농답십리뉴타운이 압승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지난 16일 개관한 '답십리 래미안위브' 모델하
위례신도시 공동주택용지 분양 경쟁률 최고 18대 1
대우건설, 삼성물산, 현대건설 등 대형건설사들이 위례신도시 중대형 아파트 건설에 많이 참여하게 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13일 위례신도시 전용면적 85㎡ 초과 중대형 민간아파트를 건설할 수 있는 공동주택용지 6개 필지를 분양한 결과, 이 중 4개 필지가 최고
강남 가곡동에 보금자리주택 1천20가구 건립
오는 2014년 강남구 가곡동에 1천20가구의 보금자리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제39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강남보금자리지구 A6-BL 민영주택건설사업 계획안을 조건부로 통과시켰다고 14일 밝혔다. 보금자리주택 대상지는 지하 2층, 지상 15층 규모의 20개동 1천20가구가 건립
위례신도시 사전예약자 20% 본청약 포기… 일반분양 742가구로 확정
강남권의 '로또 아파트'인 위례신도시 본청약에서 사전예약자의 20%가 접수를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일반 공급물량이 당초 327가구에서 415가구 늘어난 742가구로 확정됐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5~12일 사전예약 당첨자 1천898명에 대해 본
세종시 한신공영아파트 3.3㎡당 분양가 최고 755만원·극동건설아파트는 최고 787만원
한신공영이 오늘(9일)부터 분양하는 아파트(한신休플러스)의 3.3㎡당 분양가가 최고 755만원으로 결정됐다. 또 극동건설이 오는 23일부터 분양하는 아파트(웅진스타클래스ㆍ610가구)의 3.3㎡당 분양가는 최고 787만원으로 결정됐다. 7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 따르면, 애
내년 전국 입주물량 10년만에 '최저'… 전세난 우려
내년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이 지난 2003년 조사 이후 10년내 최저치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에 따라 내년에도 전세난이 재연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1일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가 2012년 입주를 앞둔 전국 아파트(주상복합 포함)를 조사한 결과, 총 16
판교 오티스텔 분양가 강남보다 비싸
경기도 판교 신도시 오피스텔의 3.3㎡당 평균 분양가가 강남권(강남ㆍ서초ㆍ송파구) 분양가를 앞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는 올해 건설사들이 판교에서 분양한 오피스텔 4개 단지와 강남권 5개 단지의 평균 분양가를 비교한 결과, 판교가 3.3㎡당(계약
하남 미사 보금자리주택 1천688가구 내달 19일 본청약
하남 미사지구 보금자리주택의 본청약이 다음달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번에 공급되는 보금자리주택은 미사지구에서 공공분양 아파트가 들어서는 11개 블록 중 입지 여건이 가장 좋은 A9블록과 A12블록에 자리잡고 있는데다 분양가격이 3.3㎡당 837만∼970만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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