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거래
LH, 광주 대학생 위한 전세임대주택 60가구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광주전남지역본부는 광주지역 소재 대학 재학생 중 다른 지역 출신 학생을 위한 전세임대주택 60가구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대학생 전세임대는 LH가 전세계약을 체결한 대학 인근 주택을 값싸게 재임대하는 형식이다.
SK건설, 서울 강남아파트 재건축사업 수주
SK건설은 서울 신림동(조원동) 강남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도급액 1천898억원에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SK건설은 2만6942㎡ 부지에 세워져 있는 기존의 저층아파트를 헐어내고 지하 2층∼지상 35층 아파트 11개동 1250가구를 건설할 예정이다.

세종시와 도안신도시, 누가 더 매력적인가

LH, 고양 원흥 보금자리주택 내달 10일부터 본청약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2009년 10월 사전예약을 했던 고양 원흥 보금자리주택지구의 본청약을 다음달 10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청약접수는 다음달 10일 사전예약 당첨자를 시작으로 공급 유형별로 20일까지 이루어진다.
서초보금자리주택 참누리 에코리치 100% 분양
서초보금자리주택 참누리 에코리치가 100% 분양됐다. 울트라건설은 23일 서울시 서초구 우면동 서초보금자리주택지구 A1블럭 서초참누리 에코리치 아파트 550가구가 분양 개시 한달만에 100% 계약됐다고 밝혔다.

LH, 오산 세교신도시 아파트 특별분양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산 세교신도시에 위치한 C-3블록(태영데시앙), C-4블록(한화꿈에그린) 공공분양주택 잔여 가구를 특별 분양한다고 23일 밝혔다.
미분양주택 5년만에 7만가구 이하로 내려가
전국 미분양 주택이 두 달 연속 감소하면서 거의 5년만에 7만가구 아래로 내려갔다. 국토해양부는 21일 8월 말 기준으로 전국의 미분양 주택이 7월의 7만87가구보다 1천494가구 줄어든 6만8천593가구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LH, 고양 원흥보금자리주택 이달 말 본청약
고양 원흥보금자리주택지구의 아파트 본청약이 이달 말 시작된다. 국토해양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6일 고양 원흥보금자리주택지구의 본청약 물량 3개 블록에 대해 이달 말 입주자 모집공고를 내고 청약을 받는다고 밝혔다.
세종시 특별공급분 16일부터 인터넷 청약만 실시
세종시 특별공급분에 대한 인터넷 청약이 16일부터 시작된다. 한국주택협회는 세종시 이전을 앞둔 공공기관 종사자들이 인터넷으로 편리하게 주택을 청약할 수 있도록 '특별공급 인터넷 청약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5일 밝혔다.
LH, 추석 이후 국민임대주택 9천여가구 공급
추석 연휴 이후 수도권을 중심으로 저렴한 국민·공공임대주택이 잇따라 공급될 예정이어서 극심한 하반기 전세난 해소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12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LH는 추석 명절 이후에 국민임대주택은 12개 지구에서 8천329가구를, 10년
인천 미분양 아파트 3천794가구
인천시는 지난 7월 말 현재 시내 미분양 아파트가 51개 단지, 3천749가구로 집계됐다고 11일 밝혔다. 전용면적 85㎡ 초과 미분양 아파트가 2천666가구(71.1%)로 미분양가구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세종시 LH 아파트 청약 경쟁률 30:1 … 민간아파트 설명회도 공무원 몰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급한 세종시 첫마을 아파트가 평균 3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을 마감했다. 이에 따라 9월부터 분양이 시작되는 민간 아파트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실제로 민간 아파트 합동 분양 설명회에는 2000여명이 넘는 공무원들이 참석, 뜨거
9~12월 수도권·지방 신도시에서 2만여가구 입주
이달부터 연말까지 김포, 광교, 파주, 아산 등 수도권과 지방의 주요 신도시에서 새 아파트 입주가 줄을 이어 하반기 전월세난 완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9월 둘째주] 추석 맞아 분양시장 '한적'
9월 둘째주 새 아파트 분양시장은 추석 연휴를 맞아 한가로운 모습이다. 10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다음주 분양시장은 청약접수 1곳, 당첨자 발표 7곳, 당첨자 계약 6곳, 모델하우스 개관 1곳 등이 예정되어 었다. 당초 일정대로 당첨자 발표 및 계약을 진행

대우건설, 세종시 푸르지오 분양
10월 초부터 세종시에 첫 민간 건설사 아파트 공급이 시작된다. 이번 분양은 대우건설, 극동건설, 포스코건설 3사가 분양에 나선다. 세종시 시범생활권에서 아파트 분양을 준비 중인 극동 건설은 추석이 지난 이번 달 말부터 분양을 시작할 계획이고, 대우건설과 포스코건설
세종시 민간아파트 특별분양 합동설명회 6~7일 개최
한국주택협회는 중앙행정기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이번 달 말부터 세종시에 공급하는 첫 민간 아파트에 대한 합동 분양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1차 설명회는 6일 오후 1시30분 정부중앙청사 대강당에서, 2차 설명회는 7일 오후 2시 정부과천청사 대강당에서 각각
"전세자금으로 내집 장만" 종로 도시형생활주택 분양
청솔주택은 서울 종로에 위치한 도시형생활주택 겸 오피스텔인 '종로CS타워'를 분양ㆍ임대 중이라고 31일 밝혔다. 지상 15층 규모인 CS타워는 소형위주의 도시형 생활주택 68가구(21.94㎡ㆍ22.17㎡)와 오피스텔 26가구(24.78~43.16㎡)로 구성됐다.
우림건설, 서산 테크노밸리 공동주택 11동 수주
우림건설은 충남 서산시 성연면 인근에 조성 중인 서산 테크노밸리 주거용지에 연면적 123,704㎡, 지하 2층, 지상 25층 총 11개동 규모에 전용면적 112㎡ 단일평형 832가구로 이루어진 '우림필유'를 공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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