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CCTV로 보는 인천시 강화도 캠핑장 화재
금일(22일) 새벽 1시 인천시 강화도 캠핑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일가족을 포하해 5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당했다.
강화도 캠핑장 화재... 원인은 바닥의 전기패널인듯
강화도 캠핑장 화재... 원인은 바닥의 전기패널인듯

고도화된 신천지교의 전도방법… 충성도 높은 신도 양성
신천지 증거장막성전 (이하 신천지교)은 신도가 144,000명이 되면 세상에 종말이 오며, 그때 신천지 교인 144,000명과 그 가족들은 하늘에 있는 영혼들과 하나가 돼 불로 불사 영생하게 된다고 한다.

'훈련때만 잘하는' 민방위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16일 민방위 소방훈련은 성공한 듯 아닌듯 한 애매한 결과를 낳았다.

가거도 헬기 추락 사고 1명 사망, 3명 실종… 짙은 안개 때문
13일 오후 8시 27분께 전남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방파제 남쪽 인근 해상에서 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 소속 B-511 헬기가 추락했다.

이규태 회장, 클라라 사태 극복하나 했더니 방산비리 구속
방위산업 비리 정부합동수사단에 의해 체포된 이규태 일광그룹 회장은 '훌륭한 사업가의 표본'으로 알려져 있었다. 자수성가로 기업을 일으킨데다 사업 성공 후 교육사업, 사회복지사업에도 열심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가 행한 천문학적 금액의 방산비리는 더 충격으로 다가왔다.

한수원 해커, "2차 파괴 할것이다...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스스로 '원전반대그룹 회장 미.핵'이라고 주장하는 한 트위터 사용자는 12일 오후 트위터에 또다시 글을 올리고 원전 관련 도면과 통화내역 녹취록 속기 한글파일, 실험과정을 담은 동영상 등 총 25개의 파일을 공개했다.

이성민(클라라) 충고하던 이규태회장 납품비리 무기중개상
이 회장은 유명인이다. 계열사인 연예 기획사 일광폴라리스 소속 연예인 클라라와의 카카오톡 메시지로 구설수에 올랐던 L 회장이 바로 이규태 회장이다. 클라라는 이 회장이 "성회롱을 했다"고 주장했으나, 메신져 속의 L회장은 오히려 엇나가는 클라라를 다독거리는 인자한 어른의 모습이었다.

수감중인 조현아… 미국에서 또 한번 소송걸렸다
마카다미아를 서비스했던 김도희 승무원이 미국에서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에게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함에 따라 그 배경과 의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방송촬영 중 사망사고, 한국도 겪어 온 안전무시 방송사고
프랑스의 TV채널 드롭트 (Dropped)는 '정글의 법칙'과 유사한 프로그램이다. 연예인이나 스포츠 스타 등 유명인을 헬기에 태워 오지로 이동시킨 후 자연 속에서 스스로 식량과 잠자리를 구하는 모습을 촬영한다.

프랑스 스포츠스타 3명, 예능 촬영중 헬기충돌로 사망
아르헨티나 북서부 라리오하 주에서 9일(현지시간) 헬기 2대가 공중 충돌하며 프랑스 유명 운동선수 3명 등 탑승자 10명이 전원 사망했다고 AP 통신과 BBC 등이 보도했다.

'세준이 아빠' 리퍼트 퇴원, "한국 국민의 공감과 성원에 감사드린다"
리퍼트 대사는 이날 오후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본관 세미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며칠간 (한국인들의) 따뜻함과 넉넉함을 경험했고 어려운 시기에 여러분이 성원해줬다는 것을 잊지 않겠다"며 "이번 사건을 계기로 한국에 대한 애정이 더욱 커졌고 한미 관계에 대한 믿음도 굳건해졌다"고 설명했다.

"같이갑시다" 김기종의 일탈적 테러, 한미 동맹 흔들 수 없다.
테러리스트 김기종의 개인적 일탈행위가, 대한민국의 안전을 넘어 안보까지 위협하고 있다. 피해자인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는 사건후 안정이 취해지지 않은 상태에서도

'아들 이름은 세준' 한국에 다가가려 노력한 주한 미국 대사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는 1973년 생으로 올해 만 41세의 젊은 인물이다. 2014년 11월 부터 대사직을 수행하고 있으나, 미 해군 출신에 아태지역 안보 업무 경험도 있어 북한과 대치중인 한국 상황에 대한 이해도가 높을것으로 보인다.
계속되는 재벌 3세 갑질... 재벌 2세에게 배운것인가?
지난 2010년 '방망이 한 대에 100만원' 사건이 좋은 예이다. SK그룹 최태원 회장의 사촌동생인 최철원 씨는 화물연대 소속 운전기사 유머씨를 야구방망이로 10여차례 구타한 사실로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120시간 판결을 받았다.

이틀간격으로 엽총사고… 왜 민간인이 총기소유를?
이틀사이로 총기사고가 연달아 발생했다. 25일은 세종시에서, 27일엔 화성시였다.

화성 가족간 공기총 난사… 이틀새 잇따른 총기사고
지난 25일 세종시 총기사고가 벌어진지 고작 이틀만에 또 총기로 인한 사고가 발생했다.
<속보> 경기 화성 공기총난사 발생, 파출소장 등 4명 총상
<속보> 경기 화성 공기총난사 발생, 파출소장 등 4명 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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