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채용규모 축소 가능성 커…인사담당자 올해 채용 전망도 ‘흐림’
올해 고용시장은 2020년처럼 어려움이 지속할 것이지만 미약한 회복세가 나타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현대경제연구원은 7일 펴낸 '2021년 한국 경제의 10대 키워드' 보고서에서 '위드 코로나'(WITH CORONA)의 철자를 딴 열쇳말 10개를 소개했다. 연구원은 '선회'(Turnaround)의 약자인 'T'를 소개하며 "2021년에도 고용 시장의 어려움은 지속될 것이나, 전반적인 경제 상황이 개선되면서 하반기 이후에는 미약하나마 회복세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7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오늘(7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870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6만6686명이 됐다. 현재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전일대비 197명 늘어난 1만7991명,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증 환자는 11명 줄어 400명이다. 사망자는 19명 늘어난 1046명, 치명률은 1.57%다.

올해 청년내일채움공제 제도 달라진 점은?…정부 “가입자 10만명 모집”
청년에게는 목돈 마련 수단으로, 중소기업에는 장기근속 인력 확보 수단으로 유용한 '청년내일채움공제' 제도 중 일부가 올해부터 일부 개선됐다. 청년내일채움공제는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이 2년 동안 근무하면서 300만원을 적립하면 정부와 기업의 지원으로 1천200만원의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최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청년내일채움공제 가입자가 휴·폐업 등 기업의 귀책 사유로 중도해지를 하면 가입 기간이 1년 이상이어야 받을 수 있는 환급금을 1년 미만이어도 받을 수 있게 했다.

6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오늘(6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840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6만5818명이 됐다. 현재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전일대비 3명 줄어든 1만7796명,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증 환자는 25명 늘어 411명이다. 사망자는 20명 늘어난 1027명, 치명률은 1.56%다.

지자체 연초 고위직 인사서 부는 여성바람
연말 연초 지방자치단체들이 고위직에 여성을 앉히고 있다. 경기도는 5급 승진예정자 70명 중 여성은 28명이라고 밝혔다. 5급 승진 예정자 중 여성 비율은 39.4%로 최고기록이라는 게 경기도 측의 설명이다. 여성 승진대상자가 거의 없는 공업, 선박, 시설직군을 제외하면 전체 승진예정자 52명 가운데 26명이 여성으로 절반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성 평등 실현에 대한 이재명 지사의 적극적인 의지가 반영된 결과물" 이라고 말했다.

5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오늘(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715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6만4979명이 됐다. 현재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전일대비 243명 줄어든 1만7800명,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증 환자는 35명 늘어 386명이다. 사망자는 26명 늘어난 1007명, 치명률은 1.55%다.

4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4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20명, 총 누적 확진자수는 6만4264명이었다. 전날보다 대폭 늘어나며 지난 1일(1028명) 이후 사흘 만에 다시 1000명대로 올라섰다.

올해 달라지는 고용/노동 키워드…올해 최저임금 8,720원 外
2021년 신축년 고용 노동계에서는 최저임금이 지난해 대비 1.5% 오른 시간당 8,720원으로 취업 취약 계층에 대한 국민취업제도가 시행된다. 올해 달라지는 고용 노동 키워드들을 정리해본다. 2021년 법정 최저임금은 시간당 8,720원, 지난해보다 1.5%가 오른다. 최저임금을 한 달로 환산하면 182만 2,480원으로 이는 주 소정근로시간 40시간과 유급 주휴 8시간을 포함했을 때이다.

4일 국내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오늘(4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020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6만4264명이 됐다. 현재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전일대비 268명 늘어 1만8043명,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증 환자는 4명 줄어 351명이다. 사망자는 19명 늘어난 981명, 치명률은 1.53%다.

1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오늘(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029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6만1769명이 됐다. 현재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전일대비 330명 늘어난 1만7899명,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증 환자는 10명 늘어 354명이다. 사망자는 17명 늘어난 917명, 치명률은 1.48%다.

근로자 1인당 평균연봉 3천744만원…취준생 희망 연봉과 차이는?
국세청이 지난 29일 발간한 '2020년 국세통계연보'에 따르면 연말정산 근로자의 '세전 연봉'에 해당하는 총급여액은 평균 3천744만원으로 나타났다. 총급여 1억원 이상 받는 일명 '억대 연봉자'는 85만2천명(전체의 4.4%)으로 전년보다 5만명 늘어났다. 일용근로소득자(740만6천명) 1인당 평균 총소득은 807만원으로 1년 전보다 2만원 줄었다.

31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31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67명, 총 누적 확진자수는 6만740명이었다. 지난 29∼30일 이틀 연속 1000명대를 나타냈으나 28일(807명) 이후 사흘 만에 다시 1000명 아래로 떨어졌다.

31일 국내 코로나19 발생현황
오늘(3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967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6만740명이 됐다. 현재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전일대비 110명 늘어 1만7569명,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증 환자는 12명 늘어 344명이다. 사망자는 21명 늘어난 900명, 치명률은 1.48%다.

30일 코로나19 발생현황 (12시)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30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46명, 총 누적 확진자수는 5만8725명이었다.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1000명대를 기록했다. 특히 감염 취약시설인 요양병원·요양시설에서 연일 확진자가 쏟아지면서 중환자와 사망자까지 급증하고 있는 데다, 최근 들어서는 동부구치소를 비롯해 교정시설의 집단발병도 확산하는 추세여서 정부가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30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오늘(30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050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5만9773명이 됐다. 현재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전일대비 298명 늘어 1만7459명,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증 환자는 2명 늘어 332명이다. 사망자는 20명 늘어난 879명, 치명률은 1.47%다.

30일 유럽 코로나 확진자·사망자 현황 (종합)
30일 월드오미터의 유럽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현황을 보면, 29일(미국 현지시간 기준)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15만5386명이다. 유럽의 누적 확진자는 2286만5696명으로 늘었다. 유럽 국가별 코로나 상황을 보면, 동유럽 지역 러시아의 누적 확진자가 307만8035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서유럽 지역 프랑스 256만2646명, 영국 232만9730명, 이탈리아 205만6277명, 스페인 189만4072명 등이다.

29일 코로나19 발생현황 (12시)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29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46명, 총 누적 확진자수는 5만8725명이었다. 전날보다 대폭 늘어나면서 지난 26일(1132명) 이후 사흘 만에 다시 1000명 선을 넘었다.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울 동부구치소에서 233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온 영향이 컸다.

29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오늘(29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046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5만8725명이 됐다. 현재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전일대비 429명 줄어든 1만7163명,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증 환자는 35명 늘어 330명이다. 사망자는 40명 늘어난 859명, 치명률은 1.46%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