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코로나19 발생현황 (12시)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7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15명, 총 누적 확진자수는 3만8161명이었다. 지난달 초순까지만 해도 100명 안팎에 머물던 확진자는 중순부터 200명대로 올라서더니 300명대→400명대→500명대를 거쳐 600명대까지 치솟는 등 급격히 확산되는 상황이다.

7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오늘(7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615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3만8161명이 됐다. 현재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전일대비 438명 늘어난 8311명,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증 환자는 1명 늘어 126명이다. 사망자는 4명 늘어난 549명, 치명률은 1.44%다.

5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오늘(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583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3만6915명이 됐다. 현재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전일대비 273명 늘어난 7458명,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증 환자는 5명 늘어 121명이다. 사망자는 4명 늘어난 540명, 치명률은 1.46%다.

4일 코로나19 발생현황 (12시)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4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29명, 총 누적 확진자수는 3만6332명이었다. 전날보다 큰 폭으로 늘어나면서 지난 2∼3월 대구·경북 중심의 '1차 대유행' 이후 9개월여 만에 처음으로 600명 선을 넘었다.

4일 국내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오늘(4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629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3만6332명이 됐다. 현재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전일대비 363명 늘어난 7185명,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증 환자는 1명 줄어 116명이다. 사망자는 7명 늘어난 536명, 치명률은 1.48%다.

정부 "아스트라제네카와 백신 계약"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사인 아스트라제네카와 백신 계약 체결을 완료했다. 보건당국 관계자는 3일 "최근 아스트라제네카와 백신 공급 계약서에 서명했으며, 개별 백신 개발사들과의 협상이 조만간 마무리되면 내주께 전체 계약 현황과 확보 물량에 대해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3일 코로나19 발생현황 (12시)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3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40명, 총 누적 확진자수는 3만5703명이었다. 신규 확진자 수가 지난달 말 500명대에서 400명대로 내려오면서 다소 진정국면으로 접어드는 것 아니냐는 기대감도 잠시 나왔으나 다시 500명대로 올라서면서 오히려 확산세가 거세지는 형국이다.

3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오늘(3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540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3만5703명이 됐다. 현재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전일대비 250명 늘어난 6822명, 위중증 환자는 16명 늘어난 117명이다. 사망자는 3명 늘어난 529명, 치명률은 1.48%다.

2일 코로나19 발생현황 (12시)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2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11명, 총 누적 확진자수는 3만5163명이었다. 방역당국이 이미 '3차 유행'을 공식화한 가운데, 최근 신규 확진자 수는 연일 400∼500명대를 기록하면서 빠르게 늘고 있다. 감염병 전문가들은 물론 방역당국조차 현 추세가 이어지면 1∼2주 뒤에는 하루 확진자가 1000명까지 나올 수도 있다고 경고한 상태다.

2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오늘(2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511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3만5163명이 됐다. 위·중증 환자는 101명이며, 신규 사망자는 나오지 않아 치명률도 1.50%로 낮아졌다.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493명으로 서울 192명, 경기 143명, 인천 21명 등 수도권에서 356명, 그 외 부산 31명, 강원 12명, 경남 7명, 충남 6명, 전남 1명, 전북 26명, 충북 16명, 광주 10명, 경북 4명, 대전 5명, 대구 4명, 울산 6명, 세종 7명, 제주 2명이다.

1일 코로나19 발생현황 (12시)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1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51명, 총 누적 확진자수는 3만4652명이었다. 사흘 연속 500명대를 기록하다가 400명대로 떨어졌지만, 여기에는 주말·휴일 검사 건수 감소 영향도 반영돼 있어 확산세가 꺾인 것으로 단정하기에는 이르다. 오히려 감염병 전문가들은 물론 방역당국조차 현 추세가 이어지면 1∼2주 뒤에는 하루에 1000명까지 나올 수도 있다고 경고한 상태다.

1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오늘(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451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3만4652명이 됐다. 위·중증 환자는 97명이며, 신규 사망자는 나오지 않아 치명률도 1.52%로 낮아졌다.

30일 코로나19 발생현황 (12시)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30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38명, 총 누적 확진자수는 3만4201명이었다. 전날(450명)에 이어 이틀 연속 400명대를 기록한 가운데, 방역당국은 당분간 확산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소상공인 등 재난지원금 선별지원…백신 예산 증액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29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3차 재난지원금을 취약계층 중심으로 선별 지급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소상공인·자영업자와 특수형태근로종사자(특고) 등 고용 취약계층에 내년초 4조원 안팎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30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오늘(30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438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3만4201명이 됐다. 신규 사망자는 3명이다.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438명으로 서울 158명, 경기 69명, 부산 52명, 인천 34명 등이다. 해외유입은 24명이다.

27일 코로나19 발생현황 (12시)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27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69명, 총 누적 확진자수는 3만2887명이었다. 전날(583명)에 이어 이틀 연속 500명대를 기록했으며, 이는 대구·경북 중심의 '1차 대유행'이 한창이던 3월 초 이후 약 9개월 만이다.

27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오늘(27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569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3만2887명이 됐다. 위·중증 환자는 77명이며, 신규 사망자는 1명, 치명률은 1.57%다.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525명으로 서울 204명, 경기 112명, 인천 21명 등 수도권에서 337명, 그 외 경북 3명, 충남 31명, 부산 24명, 광주 13명, 강원 8명, 경남 38명, 대전 5명, 전남 10명, 전북 24명, 충북 19명, 울산 7명, 세종 3명, 제주 3명이다.

26일 코로나19 발생현황 (12시 기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26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83명, 총 누적 확진자수는 3만2318명이었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일보다 무려 201명이나 늘어나면서 500명대 후반으로 폭증했다. 이 같은 증가세는 학교, 학원, 교회, 요양병원, 사우나, 유흥주점, 군부대, 교도소, 에어로빅 학원, 각종 소모임 등을 고리로 한 집단감염이 전국 곳곳에서 속출하면서 확진자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난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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