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BS 20주년, 펭수 품고 평생교육 동반자로
EBS(사장 김명중)는 오는 22일 공사창립 20주년을 앞두고, 19일 오전 11시 고양시 EBS 본사 스페이스 홀에서 창립기념식을 가졌다. 영상으로 축하 인사를 전한 문재인 대통령은 "온라인클래스를 개설해 학생들이 공부에 뒤쳐지지 않게 노력했고 선생님들은 세계 최초로 전학년 실시간 방송 수업을 펼쳤다"며 "우리 학생들이 낯설고 힘든 상황을 이겨 낼 수 있게 모두 함께 애써주셨다"며 격려했다. 이어 문 대통령은 "EBS는 언제나 친절한 선생님이다. 모든 아이는 모두의 아이라는 EBS의 정신은 누구에게나 평등한 배움의 기회를 주었고, 공부의 보람과 즐거움을 찾는 국민들 곁에서도 변함없이 함께해주었다"며 "지난 20년 배움의 열기를 지키고 키워온 EBS 임직원과 김명중 사장님. 지식과 지혜를 나눠주신 선생님들과 교육기관 관계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는 말로 EBS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했다.

미교 홍보대사 위촉...동물 보호단체 CARE에
동물권 보호단체 CARE(케어)가 가수 미교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19일 케어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케어 사무실에서 가수 미교의 기부금전달식 및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케어에 따르면 최근 미교는 솔로 콘서트 'Come with 미교'를 개최하며, 콘서트 수익금 전액을 케어 동물들의 사료비로 기부한다고 밝혔다.

대전시 코로나19 신규확진 5일새 22명…'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 돌입
19일 대전시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지난 15일 이후 닷새 동안 22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날만 신규 확진자가 6명 발생해 대전시의 총 누적 확진자 수는 68명이다. 방문판매업체와 교회를 연결고리로 집단감염이 확산되고 있으며, 특히 인근 충남과 세종으로까지 번지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15일 밤부터 18일까지 나흘 동안 3개 지역 확진자는 25명으로 파악된 상태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서울 신규 확진자 18명…중앙대병원 일부 폐쇄
19일 서울시의 일별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이날 신규 확진자가 18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188명이 됐다. 18명의 감염 경로를 보면 관악구 건강용품 방문판매업체 '리치웨이' 관련 5명, 도봉구 요양시설 관련 3명, 대전 꿈꾸는교회 관련 1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자 1명, 기타 1명이다.

코로나19 일평균 신규확진 43.4명…손영래 "비수도권 확산 우려"
19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최근 2주간 일평균 신규확진자 수가 40명을 넘는 것으로 확인됐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전략기획반장은 "최근 2주간 하루 신규 확진환자 수는 43.4명이다"며 "대규모 확산으로 이어지고 있지는 않지만 산발적인 집답감염이 연쇄적으로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전시 코로나19 신규확진 6명…'온라인 시민과의 대화' 취소
19일 대전시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6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68명이 됐다. 자치구별 코로나19 발생 추이를 보면 유성구가 31명으로 가장 많고, 서구 27명, 대덕구와 중구가 각 4명, 동구는 2명이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9명…해외유입 17명으로 늘어
오늘(19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49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2306명이 됐다. 지역별 일별 발생현황을 보면 지역발생 32명 중 서울 17명, 경기 9명 등 수도권만 26명이다. 집단감염이 발생한 대전에서도 6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9명…여름철 소강상태 예상 빗나가
오늘(19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49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2306명이 됐다. 지역별 일별 발생현황을 보면 신규 확진자 49명 중 서울 18명, 경기 11명 등 수도권만 29명이다. 집단감염이 발생한 대전에서도 6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수도권 확산세 계속에 "휴가철 재유행" 우려 커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유행에 정부가 대비하는 분위기다. 정부는 특히 재유행을 막기 위해 최대한 '억제 전략'을 펴나가되 비상 상황이라고 판단될 경우 현재 수도권에만 적용하고 있는 강화된 방역조치를 수도권 인근으로, 필요시 더 나아가 전국으로까지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

코로나19 발생현황에 정부서울청사 구내식당 운영 중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이 정부 서울청사에도 미치려는 분위기다. 전국 11개 정부청사 가운데에는 2월 정부대구청사 근무 직원이 감염된 것을 시작으로 3월 정부세종청사에서 보건복지부와 해양수산부, 교육부 직원들이 줄줄이 확진된 바 있어 정부의 촉각이 곤두서는 분위기다.

댐 안전점검 육안에서 드론으로
정부가 기존에 육안으로 이뤄지던 댐의 안전점검에 무인기(드론)을 본격 도입한다. 환경부는 올해 하반기부터 댐의 안전점검에 무인기(드론)를 활용하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인공지능(AI) 기반 기술로 댐의 이상 유무를 진단하는 시스템도 단계적으로 구축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런 신기술을 활용해 안전을 관리할 댐 시설은 환경부가 한국수자원공사에 위탁해 관리하는 다목적댐 20개, 용수전용 댐 14개, 홍수조절용 댐 3개 등 37개다.

대전 집단감염 사흘새 16명…다단계·신천지 연관성 조사
1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와 대전시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최근 사흘새 대전에서 16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대전에서는 지난 16일 한달만에 처음으로 코로나19 지역감염이 발생했으며, 서구 괴정동 소재 다단계 판매업소를 통해 급격히 확산되고 있다.

휴가철 생활 속 거리두기에 해수욕장 사전 예약제 주목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해수욕장 사전 예약제를 도입했다. 생활 속 거리두기 기조를 유지하면서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한 대책인 것이다. 18일 정부는 우선 연간 이용객이 30만명 미만인 해수욕장 중 전라남도 내 여수와 목표, 신안군 등 14개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사전예약제를 처음 도입해 시범 운영하기로 했다. 이는 사전에 예약한 사람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정부가 운영하는 '바다여행' 홈페이지(www.seantour.kr)와 해당 지방자치단체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받고 있다. 이름과 동반인원, 연락처 등을 제출하고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 예약하면 된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59명…박능후 "해수욕장 예약제 도입"
오늘(1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59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2257명이 됐다. 지역별 일별 발생현황을 보면 신규 확진자 59명 중 서울 25명, 경기 16명, 인천 1명 등 수도권이 42명이다. 집단감염이 발생한 대전에서도 7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제주 천연동굴 추가 발견되지만...훼손불가까지 파괴한 사례 기억해야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국토 최남단 마라도 해식 동굴 등 제주시 애월읍·한림읍·한경면·대정읍 등에 동굴 15곳을 추가 발견해 서부지역에 총 60곳의 동굴을 확인했다고 17일 밝혔다. 기존 문화재청 조사에서 제주 서부지역에 총 45곳의 동굴을 확인한 바 있다. 서부 지역 분포 동굴은 용암동굴은 25곳, 해식동굴 21곳, 매몰 동굴 14개다. 지역별로는 한경면에 8곳, 한림읍 25곳, 애월읍 3곳, 노형동 1곳, 외도동 1곳, 아라동 5곳, 서귀포시 대정읍 17곳이 분포해 있다.

박경 공식입장 속 검찰 송치...혐의는?
일부 가수들을 실명으로 거론하며 음원 사재기 의혹을 제기했다가 고소당한 가수 박경(28)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 적시에 따른 명예훼손 등 혐의를 받는 박경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7일 밝혔다. 박경은 지난해 11월 SNS에 바이브 등 가수 6팀의 실명을 거론하며 "이들처럼 음원 사재기 좀 하고 싶다"는 글을 게재해 이들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경은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입대를 연기한 상태다.

손태영 자가격리, 이를 통해 알아보는 모범 사례
배우 손태영이 자신의 SNS를 통해 자가격리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모범적인 자가격리 사례에 관심이 모아진다. 앞서 지난 4월 대구지역 의료 지원을 다녀왔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간호사가 모범적인 자가격리로 주변에 바이러스를 옮기지 않았다. 전북도에 따르면 대전 보훈병원 간호사인 A(42·여)씨는 지난달 8일부터 22일까지 대구 동산병원에서 의료 지원을 했다.

코로나19 수도권·대전 집단감염 확산…시청역 안전요원 2명 추가확진(종합)
17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를 보면, 수도권과 대전에서 집단감염이 동시다발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한 곳에서 10여명 씩 확진자가 나오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날 수도권에서만 28명 등 총 43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정오 기준으로 서울 도봉구 성심데이케어센터 관련 확진자는 전일 동시간 대비 12명이나 늘어난 34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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